강훈X김혜준X차우민X있지 유나! tvN '최애의 사원' 8월 첫 방송

웹툰 ‘우리 오빠는 아이돌’ 원작 오피스 로맨스

〈최애의 사원〉 대본리딩 현장
〈최애의 사원〉 대본리딩 현장

배우 강훈, 김혜준, 차우민이 tvN의 새 월화드라마에서 호흡을 맞춘다. 최근 tvN은 새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의 주요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하고 오는 8월 3일 월요일 오후 8시 50분에 첫 방송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최애의 사원〉은 인기 웹툰 ‘우리 오빠는 아이돌’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자신이 좋아하는 최애 아이돌 멤버를 만나기 위해 기어코 해당 회사에 입사한 신입사원이 대표 및 아이돌 멤버와 복잡한 삼각관계에 얽히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오피스 로맨스 코미디다.

극 중 강훈은 모든 면에서 완벽한 능력을 자랑하지만 사랑 앞에서는 한없이 서툰 회사 대표 강하기 역을 맡아 로맨스 연기를 선보인다. 김혜준은 자신이 동경하던 아이돌 멤버가 사내이사로 재직 중인 회사에 갓 입사한 신입사원 남다름 역을 맡아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여기에 차우민이 남다름의 최애 아이돌 그룹 '.N.X'의 멤버이자 해당 회사의 사내이사인 이찬 역으로 합류해 강훈과 본격적인 대립 구도를 형성한다. 세 사람이 회사 안에서 만들어갈 예측 불허의 삼각 로맨스가 이 작품의 핵심 관전 포인트다.

아울러 그룹 있지(ITZY) 멤버 겸 배우로 활약 중인 신유나가 캐스팅되어 이들의 삼각관계 속에 팽팽한 긴장감을 더할 쟁쟁한 인물로 활약할 전망이다. 라이징 스타들의 만남과 신선한 오피스 설정으로 기대를 모으는 〈최애의 사원〉은 오는 8월 초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영화인

4인조 재편 뉴진스, 공백기 뚫고 화력 증명… 'Hurt' 스포티파이 3억 스트리밍 돌파
NEWS
2026. 8. 14.

4인조 재편 뉴진스, 공백기 뚫고 화력 증명… 'Hurt' 스포티파이 3억 스트리밍 돌파

다니엘 퇴출 이후 4인조(민지, 하니, 해린, 혜인)로 재편해 컴백을 준비 중인 그룹 뉴진스 가 2년여의 긴 공백기에도 불구하고 데뷔 앨범 수록곡 'Hurt'로 스포티파이 3억 스트리밍을 돌파하며 굳건한 글로벌 저력을 과시했다. 공백기에도 식지 않는 롱런, 10번째 3억 스트리밍 곡 탄생 14일 소속사 어도어와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지난 2022년 8월 발매된 뉴진스의 데뷔 앨범 'New Jeans'의 수록곡 'Hurt'가 12일 기준 누적 스트리밍 3억 5만 241회를 넘어섰다. 이로써 뉴진스는 팀 통산 10번째 3억 스트리밍 곡을 보유하게 됐다.

이것이야말로 옥에 티…다 좋은 흥행작 '오디세이'에서 살짝 마음에 걸리는 부분
NEWS
2026. 8. 14.

이것이야말로 옥에 티…다 좋은 흥행작 '오디세이'에서 살짝 마음에 걸리는 부분

오디세우스는 역풍을 맞아 10년을 떠돌았지만, 〈오디세이〉는 순풍을 달고 흥행의 항로로 나아간다. 크리스토퍼 놀란이 〈오펜하이머〉의 차기작으로 선택한 〈오디세이〉는 그리스 대서사시 「오디세이아」를 영상으로 옮겼다. 그리스 연합군과 트로이의 장기전에 마침표를 찍은 이타카의 왕 오디세우스가 고향으로 돌아가며 겪는 일을 담은 이 영화는 호평과 흥행 모두를 잡으며 전 세계를 휘어잡고 있다. 씨네플레이 기자들 역시 시사로 접한 후 별점과 후기로 호평한 바 있다. 그러나 곰곰이 생각할수록 〈오디세이〉는 분명 맹점이 있는 작품이란 것도 확실했다. 그리하여 그 옥에 티가 무엇인지, 씨네플레이 기자들이 불편한 점을 최대한 강조한 개개인의 감상을 전해본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