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강훈, 김혜준, 차우민이 tvN의 새 월화드라마에서 호흡을 맞춘다. 최근 tvN은 새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의 주요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하고 오는 8월 3일 월요일 오후 8시 50분에 첫 방송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최애의 사원〉은 인기 웹툰 ‘우리 오빠는 아이돌’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자신이 좋아하는 최애 아이돌 멤버를 만나기 위해 기어코 해당 회사에 입사한 신입사원이 대표 및 아이돌 멤버와 복잡한 삼각관계에 얽히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오피스 로맨스 코미디다.
극 중 강훈은 모든 면에서 완벽한 능력을 자랑하지만 사랑 앞에서는 한없이 서툰 회사 대표 강하기 역을 맡아 로맨스 연기를 선보인다. 김혜준은 자신이 동경하던 아이돌 멤버가 사내이사로 재직 중인 회사에 갓 입사한 신입사원 남다름 역을 맡아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여기에 차우민이 남다름의 최애 아이돌 그룹 '.N.X'의 멤버이자 해당 회사의 사내이사인 이찬 역으로 합류해 강훈과 본격적인 대립 구도를 형성한다. 세 사람이 회사 안에서 만들어갈 예측 불허의 삼각 로맨스가 이 작품의 핵심 관전 포인트다.
아울러 그룹 있지(ITZY) 멤버 겸 배우로 활약 중인 신유나가 캐스팅되어 이들의 삼각관계 속에 팽팽한 긴장감을 더할 쟁쟁한 인물로 활약할 전망이다. 라이징 스타들의 만남과 신선한 오피스 설정으로 기대를 모으는 〈최애의 사원〉은 오는 8월 초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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