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소 예술의전당 사장' 장한나, 취임 앞두고 유럽 공연 전격 취소
24일 공식 업무 시작, 파리 오케스트라 등 4개 악단 8회 유럽 공연 전격 취소… 하반기 일정은 미정
'예술의전당' 수장으로 향하는 '장한나', '유럽 공연' 전면 취소 결단'예술의전당' 신임 사장으로 내정된 세계적인 '지휘자' '장한나'가 중대한 결단을 내렸다. 본격적인 임기 시작을 앞두고 5월과 6월로 예정되어 있던 '유럽 공연' 일정을 전면 취소하며, 기관 운영에 전념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SNS 통해 직접 밝힌 취소 배경과 악단 향한 사의'장한나'는 17일 자신의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 를 통해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