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일드라마" 검색 결과

서강준·안은진, KBS '너 말고 다른 연애' 주연 확정…연애 10년 차 커플의 현실 멜로

서강준·안은진, KBS '너 말고 다른 연애' 주연 확정…연애 10년 차 커플의 현실 멜로

'혼례대첩' 황승기 PD 연출, 하반기 방송 예정…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동시 공개
배우 서강준과 안은진이 KBS 새 토일 미니시리즈에서 호흡을 맞춘다. KBS는 17일 서강준과 안은진이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 드라마는 뜨거움이 식은 자리를 의리와 믿음으로 채워온 연애 10년 차 연인이 결별과 결혼 사이에서 갈등하는 이야기를 그린 멜로 작품이다. 서강준은 친화력과 유머를 겸비한 훈민제과 TF팀 대리 남궁호 역을 맡았다. 안은진은 대학 졸업 작품으로 세계적 주목을 받았으나 번번이 작품이 엎어지며 밑바닥을 경험한 영화감독 이미도 역을 연기한다.
구교환·고윤정 주연 JTBC '모자무싸', 4월 18일 첫 방송

구교환·고윤정 주연 JTBC '모자무싸', 4월 18일 첫 방송

'나의 아저씨' 박해영 작가 신작, 데뷔 못 한 예비 영화감독과 날카로운 영화사 PD의 이야기
JTBC가 배우 구교환과 고윤정 주연의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를 다음 달 18일 오후 10시 40분에 첫 선을 보인다고 10일 발표했다. 〈모자무싸〉는 잘나가는 친구들 사이에서 홀로 뒤처진 듯한 인생에 시기와 질투에 휩싸인 한 인간이 다시 마음의 평화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구교환은 영화계 유명 모임 '8인회' 가운데 유일하게 데뷔하지 못한 예비 영화감독 황동만 역을 맡았다.
‘언더커버 미쓰홍’ 김영웅, ‘홍춘섭’으로 전하는 진한 휴머니즘

‘언더커버 미쓰홍’ 김영웅, ‘홍춘섭’으로 전하는 진한 휴머니즘

IMF 시대 우리네 아버지의 자화상
배우 김영웅이 1990년대 격동의 시기를 살아가는 우리네 아버지의 모습으로 안방극장에 묵직한 울림을 선사하고 있다.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이 종영을 앞두고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주인공 홍금보 의 아버지 ‘홍춘섭’ 역을 맡은 김영웅의 열연이 화제다. 〈언더커버 미쓰홍〉은 30대 엘리트 증권 감독관이 수상한 자금을 쫓기 위해 20살 고졸 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며 벌어지는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다.
tvN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 4월 25일 첫방... 신혜선·공명 주연

tvN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 4월 25일 첫방... 신혜선·공명 주연

원칙주의 감사실장과 좌천된 에이스 직원의 로맨스…신혜선 '주인아'·공명 '노기준' 역 호흡
tvN이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를 내달 25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한다고 4일 밝혔다.드라마 〈은밀한 감사〉는 카리스마 넘치는 감사실장과 사내 풍기 문란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에이스 직원 사이에 피어나는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원칙주의자 감사실장 '주인아' 역은 배우 신혜선이,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 역은 배우 공명이 맡아 호흡을 맞춘다.
‘은애하는 도적님아’ 도상우 악역의 품격 담은 비하인드 컷 공개

‘은애하는 도적님아’ 도상우 악역의 품격 담은 비하인드 컷 공개

권력에 눈먼 세도가 장남 ‘임승재’ 완벽 빙의… 시선 하나로 압도하는 밀도 높은 연기력
배우 도상우가 눈빛 하나로 장르의 서사를 완성하며 시청자들의 소름을 유발하고 있다.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 세도가 가문의 장남 ‘임승재’ 역을 맡아 열연 중인 도상우는 최근 소속사를 통해 촬영 현장의 긴장감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도상우는 정갈한 관복과 도포 차림으로 등장해 캐릭터에 완벽하게 녹아든 모습으로 시선을 압도한다.
하정우, 19년 만에 드라마 복귀... tvN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3월 14일 첫방

하정우, 19년 만에 드라마 복귀... tvN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3월 14일 첫방

임수정·심은경·정수정 출연... 생계형 건물주로 파격 변신
배우 하정우가 무려 19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복귀한다. 스크린과 OTT를 넘어 다시 TV로 돌아온 그의 선택은 현실 풍자 블랙 코미디다. tvN은 하정우 주연의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을 다음 달 14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작품은 빚에 시달리는 생계형 건물주 기수종 이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범죄에 가담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함께하는 배우들의 면면도 화려하다.
‘언더커버 미쓰홍’ 김영웅, 싱크로율 200% 그 시절 아버지 ‘홍춘섭’ 役 완벽 소화

‘언더커버 미쓰홍’ 김영웅, 싱크로율 200% 그 시절 아버지 ‘홍춘섭’ 役 완벽 소화

박신혜와 애틋한 부녀 케미… 90년대 향수 자극하는 생활 밀착형 연기로 안방극장 매료
배우 김영웅이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밀도 높은 연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1990년대 세기말을 배경으로 한 이번 작품에서 그는 현실감 넘치는 아버지 캐릭터를 완벽하게 구현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이는 일등 공신으로 활약 중이다. 〈언더커버 미쓰홍〉은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 가 수상한 자금 흐름을 쫓기 위해 20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며 벌어지는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다.
한지민, JTBC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주연 확정…내년 2월 첫방

한지민, JTBC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주연 확정…내년 2월 첫방

박성훈·이기택과 호흡…웹툰 원작 2030 현실 연애
배우 한지민이 '가성비'와 '효율'을 따지는 요즘 연애의 민낯을 그린다. JTBC는 내년 2월 28일 한지민, 박성훈, 이기택 주연의 신규 토일 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을 첫 방송한다고 22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작품은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한 여성이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두 남성 사이에서 갈등하다가 궁극적으로 진정한 사랑의 가치를 깨달아가는 과정을 담았다. 캐스팅 구성을 살펴보면, 한지민은 진정한 사랑을 찾고 싶은 주인공 여성 이의영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본의 아니게 공익변호사가 된 속물 판사 정경호! '프로보노', tvN에서 6일 첫 방송

본의 아니게 공익변호사가 된 속물 판사 정경호! '프로보노', tvN에서 6일 첫 방송

출세에 목맨 속물 판사 출신 공익 변호사의 좌충우돌 휴먼 법정물
tvN 새 토일드라마 〈프로보노〉가 오는 6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프로보노〉는 출세에 목맨 속물 판사가 본의 아니게 공익 변호사가 되어 초대형 로펌 구석방, 매출 제로 공익팀에 갇히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휴먼 법정물이다. 〈구르미 그린 달빛〉, 〈이태원 클라쓰〉 등을 연출한 김성윤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판사 출신 문유석 작가가 대본을 집필했다. 정경호는 인플루언서 판사에서 하루아침에 판사복을 벗고 프로보노 팀 리더가 된 강다윗 역을 맡았다.
박서준X원지안, 불륜 스캔들로 재회하는 옛 연인 된다..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12월 6일 첫 방송

박서준X원지안, 불륜 스캔들로 재회하는 옛 연인 된다..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12월 6일 첫 방송

스무 살, 스물여덟 두 번의 연애 끝 세 번째 만남.. JTBC 새 토일드라마
배우 박서준과 원지안이 JTBC 새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12월 6일 첫 방송되는 〈경도를 기다리며〉는 스무 살, 스물여덟 두 번의 연애를 하고 헤어진 이경도 와 서지우 가 불륜 스캔들 기사를 보도한 기자와 스캔들 주인공의 아내로 재회해 짠하고 찐하게 연애하는 로맨틱 코미디다. 극 중 박서준이 맡은 이경도는 동운일보 연예부 차장으로, 모난 것도 부족한 것도 없이 무난한 삶을 살아온 직장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