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노 마스 내한 공연, 예매 대란에 반전…역대 최다 '6회' 확정
5월 30일 고양종합운동장 일정 추가, '아파트' 신드롬 속 귀환
글로벌 팝 아이콘의 귀환, 한국 팬덤 화력에 '역대급' 화답세계적인 팝스타 '브루노 마스'가 내년 5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내한 공연을 1회 더 연장하며 총 '6회'라는 기념비적인 무대를 펼친다. 주최사 라이브네이션코리아는 폭발적인 수요에 발맞춰 5월 30일 공연을 최종 추가했다고 14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무대는 지난 2023년 성황리에 개최된 내한 이후 2년 만에 성사된 만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