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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포토&] "서른도 힙하게"…제니, 30세 생일 파티서 '담배 피듯 생일초 입에 물고~' 짖궂은 퍼포먼스

인스타그램 통해 파티 현장 공개…블랙 튜브톱 드레스와 시나모롤 케이크로 완성한 매력
그룹 블랙핑크 의 제니가 서른 번째 생일을 맞아 특별한 순간을 대중과 공유했다. 제니는 1월 15일 자신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thirtyyyyyy"라는 문구와 함께 생일 파티 현장이 담긴 다수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HAPPY BIRTHDAY' 풍선으로 장식된 공간에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숫자 '30' 모양의 초가 꽂힌 귀여운 시나모롤 캐릭터 케이크를 든 채 윙크를 하거나,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촛불을 응시하는 등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포토&] 다리어워드 올해의 기업 '케데헌' 참여 '더블랙레이블' 선정, 로제 & 전소미 소속사

[포토&] 다리어워드 올해의 기업 '케데헌' 참여 '더블랙레이블' 선정, 로제 & 전소미 소속사

올해의 인물은 '바버라 J. 지트워', 한강 '채식주의자'와 신경숙 '엄마를 부탁해' 해외 출간
로스앤젤레스 한국문화원은 3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하는 '다리어워드' 올해의 기업으로 '더블랙레이블'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다리어워드'는 2005년 제정 이후 한국과 미국의 문화예술 교류 및 콘텐츠산업 협력에 기여한 인물과 기업에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여하는 시상식이다. 더블랙레이블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제작 참여 등 글로벌 음악 콘텐츠 협업을 확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블랙핑크, 아시아 투어 첫 단추 끼웠다! 대만 공연 성료

블랙핑크, 아시아 투어 첫 단추 끼웠다! 대만 공연 성료

10만 명 이상 방문해 2년 만의 공연 대흥행
블랙핑크 가 대만 가오슝에서의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아시아 투어의 문을 열었다. 그룹 블랙핑크(로제, 리사, 제니, 지수)는 지난 10월 18일, 19일 양일간 대만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BLACKPINK WORLD TOUR IN KAOHSIUNG’ 을 열었다. 약 2년 만에 현지에서의 공연으로 현장을 찾은 팬이 10만 명을 넘으며 2회 공연이 매진됐다. 블랙핑크의 곡과 네 멤버의 솔로곡 무대로 채워진 공연에서 멤버들은 “가오슝의 큰 함성 소리와 열정에 감동했다”며 “아름다운 이 스타디움을 여러분들이 모두 채워 주셔서...
‘에스파’ 엔딩크레딧 곡 ‘Dollhouse World’, ‘개비의 매직하우스 극장판’ 필람 이유

‘에스파’ 엔딩크레딧 곡 ‘Dollhouse World’, ‘개비의 매직하우스 극장판’ 필람 이유

‘에스파’(aespa)가 엔딩크레딧 곡 ‘Dollhouse World’에 참여해 에너제틱한 목소리로 생동감을 더했고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로제’의 ‘APT.’가 삽입곡으로 들어가 듣는 재미를 끌어올렸다.
CGV 골든에그지수 99% 기록과 함께 국내 박스오피스 1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개비의 매직하우스 극장판〉이 지금 바로 극장에서 아이들과 보면 좋을 필람 무비로 꼽히고 있는 가운데, 관객들의 강추 세례를 받는 세 가지 이유를 공개한다. #1. 알록달록 다채로운 비주얼의 향연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 드림웍스가 펼쳐내는 마법 같은 볼거리 〈개비의 매직하우스 극장판〉이 필람 무비로 꼽힌 첫 번째 이유는 드림웍스가 선사하는 마법 같은 다채로운 볼거리다.
밴드 더로즈의 여정 담긴 다큐멘터리 나온다.. '더로즈: 컴백 투 미' 2026년 전 세계 개봉 확정

밴드 더로즈의 여정 담긴 다큐멘터리 나온다.. '더로즈: 컴백 투 미' 2026년 전 세계 개봉 확정

밴드의 결성과 성장 과정을 시작으로, 여러 위기와 도전을 겪고 다시 일어나 코첼라 무대에 오르기까지의 긴 여정을 기록한 작품
밴드 더로즈 의 음악과 여정이 담긴 다큐멘터리가 개봉한다. 최근 CJ 4DPLEX는 제24회 트라이베카 영화제 관객상을 수상한 화제의 다큐멘터리 〈The Rose: Come Back to Me(더로즈: 컴백 투 미)〉(감독 이성민, 글로벌 배급 CJ 4DPLEX)의 글로벌 배급을 맡아, 2026년 전 세계 극장 개봉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영화 〈The Rose: Come Back to Me(더로즈: 컴백 투 미)〉는 홍대 거리에서 코첼라까지, 전 세계를 사로잡은 인디 록 밴드 ‘더로즈’의 찬란한 여정을 담은 다큐멘터리다.
하이키, 11월 13일 신곡 'Unbelievable' 발매… 예측 불가 변신 예고

하이키, 11월 13일 신곡 'Unbelievable' 발매… 예측 불가 변신 예고

오는 11월 13일 새 디지털 싱글 'Unbelievable' 전격 발매하며 8개월 만의 컴백 확정 '워터밤 서울 2026' 및 일본 첫 단독 팬미팅 성료 등 올 한 해 전방위적 활약 입증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 이을 특유의 청춘 서사와 새로운 음악적 스펙트럼 기대
걸그룹 하이키(H1-KEY)가 새 디지털 싱글 'Unbelievable '을 내놓으며 음악적 변신을 꾀한다. 서이, 리이나, 휘서, 옐로 구성된 하이키는 오는 11월 1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Unbelievable'을 전격 발매하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한다. 이번 신곡은 지난 3월 발매한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CHAPTER ' 이후 약 8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이다. '나의 첫사랑에게 (To.
‘웬 콜스 더 하트’ 실제 커플 에린 크라코우♥벤 로젠바움, 첫 아이 출산… 마침내 부모 됐다!

‘웬 콜스 더 하트’ 실제 커플 에린 크라코우♥벤 로젠바움, 첫 아이 출산… 마침내 부모 됐다!

홀마크 채널 간판 드라마의 주연 배우 커플, 현실에서 축복 가득한 첫 아기 맞이 23일(현지시간) SNS 통해 감격의 출산 소식 전 세계 팬들에게 공유 동료 배우들과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축하 릴레이… “드라마 같은 사랑의 완벽한 결실”
미국 홀마크 채널의 메가 히트 드라마 시리즈 ‘웬 콜스 더 하트 ’에서 호흡을 맞추며 실제 연인으로 발전한 할리우드 배우 에린 크라코우 와 벤 로젠바움 부부가 마침내 부모가 됐다. ■ SNS 통해 감격의 첫 실루엣 공개… “우리 세계에 온 걸 환영해” 23일 외신 보도에 따르면, 에린 크라코우와 벤 로젠바움은 이날 각자의 소셜 미디어 계정을 통해 첫 아이를 품에 안았다는 기쁜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수퍼내추럴’·‘아이좀비’ 배우 캐리 앤 플레밍 별세… 향년 51세

‘수퍼내추럴’·‘아이좀비’ 배우 캐리 앤 플레밍 별세… 향년 51세

유방암 투병 끝에 지난 2월 26일 영면… 뒤늦게 알려진 비보 ‘수퍼내추럴’ 바비 싱어 아내 역으로 사랑받아… 동료 배우 짐 비버 애도 30년 경력의 캐나다 연기파 배우… 유가족으로 딸 한 명 남겨
인기 미드 ‘수퍼내추럴 ’과 ‘아이좀비 ’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던 캐나다 출신 배우 캐리 앤 플레밍 이 세상을 떠났다. 할리우드 리포터 등 외신은 23일 , 그녀가 오랜 유방암 투병 끝에 향년 51세를 일기로 별세했다고 보도했다. 투병 사실 숨기고 끝까지 연기 열정… 뒤늦게 전해진 안타까운 소식 고인은 지난 2월 26일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시드니에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평화롭게 숨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요정의 세계가 돌아온다"... '가시와 장미의 궁정' 6권, 10월 27일 출간설에 글로벌 팬덤 '열광'

사라 J. 마스 "신작 6권과 함께 깜짝 7권 소식까지 준비 중" 2026년 10월 27일 공식 드롭(Drop) 전망... 블룸즈버리 출판사 침묵 속 긴장감 고조 전 세계 누적 판매 3,800만 부 신화... 이번 신작의 주인공은 '에레인' 혹은 '루시엔'?
전 세계 로맨틱 판타지 열풍의 주역, 사라 J. 마스(Sarah J. Maas)의 대표 시리즈 '가시와 장미의 궁정(A Court of Thorns and Roses, 이하 ACOTAR)' 6권의 출간일이 구체화되면서 전 세계 독자들이 들썩이고 있다. ◆ [루머 및 보도] 2026년 10월 27일 'D-Day'. . . 7권 동시 기획설까지 5일 외신에 따르면, 사라 J. 마스의 〈ACOTAR〉 시리즈 6권이 오는 2026년 10월 27일 공식 출간될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황금곰상, 일케르 차탁 '옐로 레터스' 수상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황금곰상, 일케르 차탁 '옐로 레터스' 수상

독일 감독 황금곰상 수상 22년 만, 차탁 감독 "독재자들과 맞서 싸우자" 강렬한 수상 소감... 잔드라 휠러 은곰상 주연상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최고 영예인 황금곰상이 튀르키예계 독일 감독 일케르 차탁의 작품 〈옐로 레터스〉 에 돌아갔다. ⬦ 22년 만에 독일 감독 황금곰상 쾌거. . . '옐로 레터스'의 예리한 시대정신 베를린영화제 경쟁부문 심사위원단은 21일 저녁 독일 베를린의 베를리날레 팔라스트에서 시상식을 열고 황금곰상을 비롯한 총 8개 부문의 수상작을 발표했다. 〈옐로 레터스〉는 국가 권력에 의해 삶의 터전을 잃은 예술가 부부가 이스탄불에서 생존과 신념 사이의 갈등 속에 가족 해체 위기에 직면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튀르키예어로 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