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영화" 검색 결과

숏드라마 전성시대! 이준익 감독 '아버지의 집밥', 이원석 감독 ‘사랑하는 죽음’ 부천 공개!

숏드라마 전성시대! 이준익 감독 '아버지의 집밥', 이원석 감독 ‘사랑하는 죽음’ 부천 공개!

두 작품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플랫폼 기획전: 숏폼 시네마]에 초청됐다,
올해 30주년을 맞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장르 영화를 중심으로 새로운 형식과 콘텐츠를 적극 소개해온 국내 대표 영화제다. 두 작품은 판타스케이프 섹션 내 [플랫폼 기획전: 숏폼 시네마]에 초청되었다. 이번 기획전은 모바일 환경에서 소비되던 세로형 숏드라마를 극장 스크린으로 확장해 선보이며 변화하는 콘텐츠 산업의 흐름과 새로운 관람 경험을 제안한다. 〈아버지의 집밥〉은 아내 ‘순애’가 요리를 할 수 없는 상황이 되면서 남편 ‘하응’이 처음으로 집밥을 하게 되고 가족의 관계가 변화하는 이야기.
악귀보다 무서운 건 인간의 심연, 한일합작 오컬트 호러 '신사: 악귀의 속삭임' 리뷰&기자간담회 현장

악귀보다 무서운 건 인간의 심연, 한일합작 오컬트 호러 '신사: 악귀의 속삭임' 리뷰&기자간담회 현장

진짜 ‘공포’는 어디에서 오는가. 오는 6월 17일 개봉하는 영화 〈신사: 악귀의 속삭임〉은 악귀보다 무서운 것이 인간의 심연임을 말하는 오컬트 호러영화다. K-샤머니즘과 J-호러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신사: 악귀의 속삭임〉은 일본의 구마키리 가즈요시 감독이 연출하고 한국 배우 김재중, 공성하 등이 출연한 한일 합작이다. 고베의 폐신사에서 대학생들이 실종되고, 박수무당 명진 은 후배 유미 의 도움 요청을 받고 일본으로 향한다.
강기영, '메가톤'의 존재감 제로 멤버 '나태풍' 됐다... '와일드 씽' 특별출연

강기영, '메가톤'의 존재감 제로 멤버 '나태풍' 됐다... '와일드 씽' 특별출연

'허세' 스타 변신... 얄밉지만 미워할 수 없는 감초 활약
강기영이 지난 3일 개봉한 영화 〈와일드 씽〉에 특별출연했다. 〈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으나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무모한 도전에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 영화다. 강기영은 극 중 댄스 그룹 '메가톤'의 멤버 나태풍 역으로 깜짝 등장한다. 나태풍은 과거 트라이앵글 멤버인 황현우 , 구상구 , 변도미 가 알아보지 못할 만큼 존재감이 희미했던 인물이지만, 20년이 흐른 현재는 예능 스타로 자리매김하며 가장 크게 성공한 캐릭터다.
이준익·이원석 숏드라마 'BIFAN·뉴욕영화제' 초청 쾌거, K-숏드라마의 위용!

이준익·이원석 숏드라마 'BIFAN·뉴욕영화제' 초청 쾌거, K-숏드라마의 위용!

거장 이준익, 이원석 감독 숏폼 도전작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와 뉴욕 아시안 영화제 잇달아 초청
거장의 시선이 머문 찰나의 미학. '이준익' 감독의 '아버지의 집밥'과 '이원석' 감독의 '사랑하는 죽음'이 짧지만 강렬한 서사로 전 세계 장르 영화 팬들과 숏드라마 팬들의 오감 자극 시킬 준비. 거장의 파격적 외도, 숏드라마 숏폼시네마의 새 지평을 열다대한민국 영화계를 호령하는 두 거장이 스크린의 물리적 경계를 허물었다. '이준익' 감독과 '이원석' 감독이 선보이는 첫 '숏드라마'가 세계구급 장르 영화제에서 그 압도적인 실체를 선공개한다.
[포토&] 30주년 부천영화제 역대 최대 321편 상영…이연걸 개막작 낙점

[포토&] 30주년 부천영화제 역대 최대 321편 상영…이연걸 개막작 낙점

50개국 321편 상영으로 역대 최대 규모. AI·숏폼 부문 신설, 새로운 장르 축제의 막 올라
'아시아 최대 장르 영화제'의 압도적 귀환, 30주년 BIFAN의 파격 라인업'아시아 최대 장르 영화 축제'의 위용을 증명하듯,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가 역대 최고 수준의 라인업으로 돌아왔다. '장미희' 조직위원장의 선언과 함께 막을 올리는 이번 축제는 전 세계 50개국, 321편의 작품을 엄선했다. 특히 93편의 '월드 프리미어'는 글로벌 영화계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핵심 요소다.
[포토&] 김재중, 박수무당 파격 변신…한일 합작 호러 '신사' 출격, 시사회 현장

[포토&] 김재중, 박수무당 파격 변신…한일 합작 호러 '신사' 출격, 시사회 현장

영화 '신사: 악귀의 속삭임'으로 호러 도전. 한국 무당과 일본 오컬트의 결합으로 차별화된 공포 예고.
데뷔 이래 가장 파격적인 변신이다. '김재중'이 영화 '신사: 악귀의 속삭임'을 통해 생애 첫 '호러 장르'와 '박수무당' 역할에 도전장을 던졌다. 과거 드라마 '트라이앵글'의 건달부터 영화 '자칼이 온다'의 톱스타까지 다채로운 스펙트럼을 증명해 온 그가 기존의 문법을 철저히 파괴했다. 8일 용산 CGV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그는 J-호러의 음산함과 K-호러의 역동성이 결합된 '완전히 새로운 형태의 공포'에 매료되었음을 밝혔다. 권위 있는 연기 변신, 그 서막이 올랐다. 일본 고베를 뒤덮은 대학생 연쇄 실종 사건.
'무주산골영화제' 넥스트 액터 혜리, 뜻깊은 2박 3일 성료…전시부터 GV까지 특급 소통

'무주산골영화제' 넥스트 액터 혜리, 뜻깊은 2박 3일 성료…전시부터 GV까지 특급 소통

제14회 무주산골영화제 여덟 번째 '넥스트 액터' 선정돼 개막식 셀프 트레일러 등 다채로운 행보 작품 비하인드 담긴 특별 전시 '사실, 이혜리는 아직 시작도 안 했거든' 통해 팬들과 진한 교감 오는 7월 13일 첫 방송되는 ENA 새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주이재 역으로 브라운관 복귀
가수 겸 배우 혜리가 '무주산골영화제'의 '넥스트 액터'로 선정돼 관객과의 대화 등 여러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하며 느낀 소감을 전했다. '넥스트 액터' 선정 및 다채로운 관객 소통 행보 혜리는 지난 4일 개막한 제14회 무주산골영화제에서 여덟 번째 '넥스트 액터'로 선정돼 2박 3일간 영화제와 함께했다. 4일 열린 개막식에서는 이혜리가 직접 연출한 셀프 트레일러가 공개됐으며, 5일 진행된 야외 토크에서는 지금까지의 작품 활동과 연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배우로서의 여정을 되짚었다.
조디 포스터 주연 미스터리 추적극 '파리의 사생활', 7월 국내 개봉 확정 및 티저 오픈

조디 포스터 주연 미스터리 추적극 '파리의 사생활', 7월 국내 개봉 확정 및 티저 오픈

9년간 담당한 환자의 의문스러운 죽음과 진실을 파헤치는 정신과 의사의 경쾌한 추적극 원형 계단 아래 부감 시선으로 미스터리한 감성 더한 감각적인 티저 포스터 전격 공개 토킹 헤즈의 명곡 '싸이코 킬러' 결합한 리드미컬하고 불안감 넘치는 티저 예고편 화제
조디 포스터의 새로운 영화 〈파리의 사생활〉가 7월 한국 극장가에 찾아온다. 조디 포스터의 새로운 영화 〈파리의 사생활〉이 7월 한국 극장가에 찾아온다. 파리에 사는 정신과 의사 릴리안 이 9년간 담당한 환자의 죽음에 의문을 느끼고 죄책감과 의심 사이 진실을 파헤치는 경쾌한 미스터리 추적극 〈파리의 사생활〉은 6월 8일, 7월 한국 개봉을 발표하며 티저 예고편과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파리의 사생활〉 티저 포스터는 원형 계단 아래에서 위쪽을 바라보는 조디 포스터의 모습을 부감으로 포착하며 영화의 미스터리한 감성을 더했다.
[시사 첫 반응] '신사: 악귀의 속삭임'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시사 첫 반응] '신사: 악귀의 속삭임'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시사 첫 반응]한일합작 샤머니즘 오컬트 호러. 오는 17일 개봉하는 영화 〈신사: 악귀의 속삭임〉은 일본 고베 폐신사에 답사를 갔던 대학생 3명이 사라지고 박수무당 명진 이 사건을 파헤치며 기이한 악귀와 맞서는 샤머니즘 오컬트 호러입니다. 씨네플레이 김지연 기자가 언론시사에서 영화를 미리 감상한 후기를 전합니다. 김지연 / ★★☆ / 퓨전이거나 짬뽕이거나악귀보다 무서운 것은 인간의 심연임을 말하는 오컬트 호러영화. ‘공포’에 대한 감독의 고찰과 몇 파격적인 이미지들은 영화 속에서 매끄럽게 연결되지는 않을지언정, 분명 주목할 만하다.
예술 언어의 무경계, '고독의 오후' 알베르 세라의 작품세계 ①

예술 언어의 무경계, '고독의 오후' 알베르 세라의 작품세계 ①

알베르 세라 감독의 작품이 국내에서 정식 개봉하는 것은 〈고독의 오후〉가 처음이다.
알베르 세라 감독의 작품이 국내에서 정식 개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고독의 오후〉는 현대 영화계에서 가장 독창적인 작가로 평가받는 알베르 세라 감독이 현대 투우계의 거물 중 한 명인 세계적인 투우사 안드레스 로카 레이의 모습을 밀착해서 담아낸 작품이다. 의상을 갖춰 입는 순간부터 경기 이후의 침묵에 이르기까지 투우의 세계를 집요하게 포착한 작품이다. 인터뷰나 해설 없이 오직 투우와 관련된 이미지와 사운드로 구성된 이 영화는, 인간과 동물, 삶과 죽음, 아름다움과 폭력이 교차하는 순간들을 집요하게 응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