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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코' 캐릭터 포스터 5종 공개… 오스카 노리는 역대급 비주얼

'아르코' 캐릭터 포스터 5종 공개… 오스카 노리는 역대급 비주얼

무지개 소년 아르코부터 수호 로봇 미키까지, 잿빛 지구를 밝힐 5인 5색 매력
세자르 시상식 2관왕 석권에 이어 오스카 트로피까지 정조준하고 있는 화제의 애니메이션 〈아르코〉가 영화 속 다채로운 인물들의 매력을 담은 캐릭터 포스터 5종을 전격 공개했다. 무지개를 타고 시간을 가로질러 온 소년 ‘아르코’와 잿빛 지구의 소녀 ‘아이리스’가 펼칠 경이로운 모험이 포스터 한 장 한 장에 생생하게 담겼다. 불시착한 미래 소년 ‘아르코’와 호기심 많은 소녀 ‘아이리스’공개된 포스터 중 주인공 ‘아르코’의 포스터는 2075년 잿빛 지구로 불시착한 그가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무지개 망토를 수리하는 간절한 모습을 담았다.
'아르코' 나탈리 포트만·마크 러팔로 등 할리우드 톱스타들 한데 뭉쳤다!

'아르코' 나탈리 포트만·마크 러팔로 등 할리우드 톱스타들 한데 뭉쳤다!

마크 러팔로·앤디 샘버그까지… 역대급 영어 더빙 라인업
세대와 국경을 넘어 따뜻한 위로를 전하고 있는 SF 어드벤처 애니메이션 〈아르코〉가 할리우드 대표 배우들이 총출동한 화려한 영어 더빙 캐스트를 공개하며 글로벌 관객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이번 작품은 무지개를 타고 시간을 건너온 미래소년 ‘아르코’와 잿빛 지구의 소녀 ‘아이리스’의 모험을 그린다. 뛰어난 작품성과 독창적인 미학에 매료된 할리우드 스타들이 대거 목소리 기부에 가까운 열정으로 참여해 화제가 됐다.
'다이 마이 러브' 제니퍼 로렌스X로버트 패틴슨, 전라 노출도 불사한 연기 투혼!

'다이 마이 러브' 제니퍼 로렌스X로버트 패틴슨, 전라 노출도 불사한 연기 투혼!

'케빈에 대하여' 감독의 신작 〈다이 마이 러브〉서 커리어 중 가장 파격적인 연기 펼쳤다!
거장 감독들과 톱배우들의 만남으로 제작 단계부터 전 세계의 이목을 끌었던 영화 〈다이 마이 러브〉가 주연 배우 제니퍼 로렌스와 로버트 패틴슨의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예고하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다이 마이 러브〉는 〈케빈에 대하여〉, 〈너는 여기에 없었다〉를 통해 독보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은 린 램지 감독의 신작이다. 영화는 사랑과 성적 관계의 파탄에 직면한 부부 그레이스 와 잭슨 이 겪는 심리적 균열과 광기 어린 폭주를 치밀하게 그려낸다.

"켄 컨(Ken Kern)이 누구길래..."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시즌 4, 뭉클한 헌정

6화 엔딩 크레딧에 "In Memory of Ken Kern" 등장... 시청자 궁금증 폭발 정체는 제작진의 '살림꾼' 회계사... 보이지 않는 영웅 기리는 할리우드의 예우 극 중 멘토 '리걸 시걸'의 죽음과 겹치며 슬픔 배가... "제작진은 또 하나의 가족"
지난 5일 공개된 넷플릭스 인기 시리즈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 시즌 4가 강렬한 전개로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에피소드 6의 엔딩에 등장한 추모 자막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6일 공개된 시즌 4의 6화 '50/50' 에피소드가 끝난 직후, 화면에는 "켄 컨을 추모하며(In Memory of Ken Kern)"라는 문구가 검은 배경 위로 떠올랐다. ◆ 카메라 뒤의 영웅, 켄 컨외신 데시더 에 따르면, 故 켄 컨은 배우나 감독이 아닌 이 드라마의 제작 회계사(Production Accountant)였다.
제니퍼 로렌스X로버트 패틴슨, 광기의 부부로 조우… '다이 마이 러브' 3월 4일 개봉

제니퍼 로렌스X로버트 패틴슨, 광기의 부부로 조우… '다이 마이 러브' 3월 4일 개봉

‘케빈에 대하여’ 린 램지 감독의 신작… 칸 영화제 경쟁 부문 진출한 ‘미친 걸작’ 상륙
할리우드 최고의 연기파 배우 제니퍼 로렌스와 로버트 패틴슨의 만남으로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영화 〈다이 마이 러브〉가 오는 3월 4일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개봉 소식과 함께 공개된 메인 포스터 2종은 사랑의 파국 뒤에 남겨진 강렬한 감정의 잔상을 고스란히 담아내 시선을 압도한다. 〈다이 마이 러브〉는 사랑과 관계의 파탄에 이른 부부 그레이스 와 잭슨 이 겪는 심리적 균열과 광기 어린 폭주를 그린 작품이다.
‘몬테크리스토 백작’ 분장만 매일 5시간! 초호화 캐스팅에 얽힌 비하인드 공개!

‘몬테크리스토 백작’ 분장만 매일 5시간! 초호화 캐스팅에 얽힌 비하인드 공개!

모든 것을 잃은 '에드몽 당테스'가 이름을 버리고 '몬테크리스토 백작'으로 다시 태어나 운명과 마주하는 대서사다. '현대적 복수극의 원형'이라 불린다.
〈몬테크리스토 백작〉은 모든 것을 잃은 '에드몽 당테스'가 이름을 버리고 '몬테크리스토 백작'으로 다시 태어나 운명과 마주하는 대서사다. '현대적 복수극의 원형'으로 불리며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는 알렉상드르 뒤마의 고전을 스크린에 옮긴 작품이다. 마티유 델라포르트와 알렉상드르 드 라 파텔리에르 감독은 주인공 에드몽 당테스이자 몬테크리스토 백작 역에 "스무 살 청년의 순수함과 마흔 살 남자의 깊이를 동시에 담아낼 수 있는 배우"라는 말과 함께 프랑스를 대표하는 스타 배우 피에르 니네이를 캐스팅했다.
[포토&]

[포토&] "TV 사달라" 아이들…오즈 야스지로의 최고 걸작 '안녕하세요'

일본 영화 4대 거장의 숨겨진 보석, 2월 11일 리마스터링 정식 개봉 확정
"TV를 사달라"며 돌연 입을 닫아버린 아이들의 귀여운 반란이 스크린을 찾는다. 미조구치 겐지, 나루세 미키오, 구로사와 아키라와 함께 일본 영화계 4대 거장으로 꼽히는 오즈 야스지로의 필모그래피 중 가장 사랑스러운 걸작, ‘안녕하세요’(1959)가 오는 2월 11일 국내 리마스터링 개봉을 확정했다. 일본 영화사를 대표하는 오즈 야스지로 감독은 급격한 근대화 속 일본 사회의 변화와 그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감정을 담담히 그려내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소라에서 디즈니 캐릭터 사용한다, 오픈AI+디즈니 협약 공식 발표

소라에서 디즈니 캐릭터 사용한다, 오픈AI+디즈니 협약 공식 발표

팬들이 만든 소셜 비디오, 디즈니플러스로 서비스 예정
AI 시대에 월트 디즈니 컴퍼니가 '챗GPT' 개발사와 손을 잡으며 공세에 나선다. '챗GPT'의 개발사 오픈AI는 12월 1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월트 디즈니 컴퍼니와의 협약을 발표했다. 계약의 골자는 오픈AI의 동영상 제작 '소라'에서 디즈니의 대표 캐릭터를 활용한 영상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오픈AI가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앞으로 3년 간 소라에서 사용자가 200개가 넘는 디즈니 캐릭터를 활용해 짧은 소셜 비디오를 만들 수 있다. 디즈니는 이중 일부를 선택해 자사의 OTT 플랫폼 디즈니+로 서비스할 수 있다.
[주성철의 사물함] 한국과 일본의 리어왕, 이순재와 나카다이 타츠야, 두 거장 잠들다

[주성철의 사물함] 한국과 일본의 리어왕, 이순재와 나카다이 타츠야, 두 거장 잠들다

나는 영화 속 물건에 꽂힌다. 감독, 촬영감독, 미술감독, 아니면 배우 등 대체 왜 저 물건을 카메라 앞에 두었을까 깊은 고민에 빠진다. ‘주성철의 사물함’은 내 눈에 사뿐히 지르밟힌 영화 속 물건에 대한 기록이다.
“어디선가 이 모진 비바람을 맞고 있을 가난하고 헐벗은 자들아. 머리 누일 방 한 칸 없이 굶주린 배를 움켜쥐고 구멍 뚫린 창문 아래 누더기를 걸친 채, 이 사나운 비바람을 어떻게 견디고 있느냐. 내가 그동안 너희에게 너무 무관심했구나. 부자들아, 가난한 자의 고통을 몸소 겪어 봐라. 그리고 넘쳐나는 것들을 그들과 나누고 하늘의 정의를 실천해라. ”(〈리어왕〉 중에서) 이해해주신다면 이번 주는 주성철의 ‘사물함’이 아니라 ‘인물함’이다. 도저히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추모를 담기 위해서다.
젠데이아→앤 해서웨이까지...2026년 A24 기대작 3편이 온다!

젠데이아→앤 해서웨이까지...2026년 A24 기대작 3편이 온다!

사후 세계에서 영원한 사랑을 선택해야 하는 한국 친화적 로코 ‘영원’ Z세대 아이콘 젠데이아와 로버트 패틴슨이 만난 ‘더 드라마’ 팝 아티스트로 변신한 앤 해서웨이의 뮤지컬 영화 ‘마더 메리’
먼저 영화 ‘영원’은 데이빗 프레인 감독, 마일즈 텔러, 엘리자베스 올슨, 칼럼 터너라는 현재 할리우드에서 전성기를 구가하는 배우들과 A24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죽음 이후, 사후 세계에 이른 주인공 ‘조앤’이 영원히 함께할 ‘영원’의 상대방을 선택해야만 하는 난처한 상황에 처하는 로맨틱 코미디 작품이다. 65년을 함께 산 남자와 67년간 자신만 기다려온 남자 사이에서 혼란스러워하는 ‘조앤’을 통해 사랑의 진정한 모습을 돌아보게 만드는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