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스위니·아만다 사이프리드 주연 '하우스메이드', 2026년 1월 개봉 확정
전 세계 200만 부 판매 베스트셀러 영화화… 완벽한 저택 뒤 숨겨진 '고자극 미스터리 스릴러'
할리우드의 핫한 신예 시드니 스위니와 믿고 보는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하우스메이드〉 가 2026년 1월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개봉 소식과 함께 공개된 런칭 포스터는 영화가 선보일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담아내며 예비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하우스메이드〉는 과거를 숨기고 완벽해 보이는 저택의 가정부로 들어간 ‘밀리’ 가 이상 행동을 보이는 아내 ‘니나’ , 그리고 자상한 남편 ‘앤드루’ 사이의 비밀과 마주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