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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BTS·임영웅 택한 '고양콘'… 98만명 몰리며 대관료만 154억

[포토&] BTS·임영웅 택한 '고양콘'… 98만명 몰리며 대관료만 154억

서울 올림픽주경기장 공사 여파로 고양종합운동장 반사이익… 하반기 빅뱅·포스트 말론·위켄드 등 릴레이 공연 예고
경기 고양시가 대한민국 굴지의 라이브 음악 성지로 완벽히 자리매김했다. 서울 올림픽주경기장의 리모델링으로 촉발된 대형 공연장 기근 사태 속에서, '고양종합운동장'은 방탄소년단 과 임영웅 등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의 무대를 연달아 품으며 폭발적인 반사이익을 누리고 있다. 최근 누적 방문객 98만 명 돌파와 함께 대관 수익만 154억 원을 달성하는 등 그야말로 유례없는 흥행 가도를 달리는 중이다.
[포토&]

[포토&] "엄정화 아니면 불가" '오케이 마담 2', 6년 만의 귀환… 스케일 2배 커졌다 '이철하 감독 인터뷰'

12일 개봉… 크루즈선 배경으로 액션 확장, 최수영 신규 빌런 합류
2020년 팬데믹의 악조건 속에서도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던 코미디 액션의 수작 '오케이 마담'이 6년 만에 스케일을 두 배로 확장한 '오케이 마담 2'로 귀환한다. '이철하' 감독은 대체 불가의 아우라를 지닌 배우 '엄정화'와 신선한 빌런으로 합류한 '최수영'을 전면에 내세워, 한 차원 진화한 '한국형 가족 코미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운명적 데자뷔, 무대는 '크루즈선'으로 확장되다 10일 서울 종로구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철하' 감독은 전작 개봉 당시 코로나19로 인한 극장가의 셧다운 사태를 회고하며, 이번 속편에...
트와이스 정연, JYP 떠나 바로엔터와 전속계약… 친언니 공승연과 한솥밥 먹으며 '배우 유정연' 도약

트와이스 정연, JYP 떠나 바로엔터와 전속계약… 친언니 공승연과 한솥밥 먹으며 '배우 유정연' 도약

10일 자필 편지 통해 JYP엔터테인먼트와의 아름다운 이별 및 배우로서의 새로운 출발 공식 발표 친언니 공승연 속한 바로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 틀고 첫 스크린 데뷔작 영화 '〈신병: 더 무비〉' 촬영 완료 "내 안의 가장 큰 중심은 변함없이 트와이스"라며 굳건한 팀 애정과 향후 그룹 활동 병행 의지 강조
그룹 트와이스 의 정연 이 10대 시절부터 오랜 시간 함께해 온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친언니인 배우 공승연이 몸담은 바로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글로벌 아이돌을 넘어 배우로서 본격적인 인생 2막을 시작한다. 자필 편지로 전한 진심 "새로운 곳에서의 또 다른 시작" 정연은 10일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자필 편지를 공개하며 직접 이적 소식을 알렸다. 편지에서 그녀는 "10대 시절부터 지금까지 오랜 시간을 함께했던 JYP를 떠나 이제는 새로운 곳에서 또 다른 시작을 해보려고 한다"며 조심스럽게 운을 뗐다.
'오징어 게임' 미국판 돌연 무산… 넷플릭스가 데이비드 핀처 스핀오프 접은 이유

'오징어 게임' 미국판 돌연 무산… 넷플릭스가 데이비드 핀처 스핀오프 접은 이유

임원 교체 및 OTT 우선순위 변경 여파… 핀처 감독은 타 작품 촬영 매진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단독 스핀오프 돌연 무산… 핀처 감독 하차 내부 임원 교체로 글로벌 전략 수정, 올해 영국서 진행 예정이던 촬영 최종 취소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넷플릭스' 최고 흥행작 '오징어 게임'의 미국판 스핀오프 제작이 전면 백지화됐다. 거장의 합류로 기대감 고조됐으나… 넷플릭스 전략 수정으로 급제동 8일 더 플레이리스트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넷플릭스'는 '오징어 게임'의 할리우드 스핀오프 프로젝트인 '헤클러' 의 제작을 최종 취소했다.
블랙핑크 데뷔 10주년 '밋앤그릿', 커져가는 팬들 불만… 완전체 참석에도 진통

블랙핑크 데뷔 10주년 '밋앤그릿', 커져가는 팬들 불만… 완전체 참석에도 진통

장소 미지정 및 40명 참여 조건 논란… 팬덤 원성 속 무성의한 기획 도마 위 로제·리사 우여곡절 끝 참석 확정 발표… YG엔터 달래기 성공할까
블랙핑크가 10주년에 기쁜 소식을 가져왔지만 팬들의 불만이 날로 커져가고 있다. 그룹 블랙핑크(지수, 제니, 로제, 리사)는 8월 8일, 데뷔 10주년을 맞이한다. 이에 팬들과 만나는 '데뷔 10주년 밋앤그릿(Meet&Greet)' 행사를 발표했지만 해당 행사는 시간 및 장소 미지정, 40명이란 적은 참여인원, 행사에 참석하는 멤버 미정이란 다소 무성의한 내용으로 팬들의 불만을 샀다. 특히 '일정이 가능한 멤버만 참석한다'는 문장으로 멤버들 또한 난감한 상황을 겪었다.
[포토&]

[포토&] "신인의 마음으로 비워냈다" 정일우 '범죄자' 기자간담회 현장, 일본서 3주 연속 1위

아마존 프라임 오리지널 시리즈… 마츠나가 감독 "연기 열정 어마어마" 극찬
정일우 첫 日 진출작 '범죄자', 3주 1위… 30번 리허설 끝에 완성한 반전 아마존 프라임 17일 공개, 한국인 설정 더해 디테일 극대화 아마존 프라임 1위 석권, 정일우의 성공적인 열도 공략 배우 정일우가 첫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 오리지널 시리즈이자 일본 데뷔작인 '범죄자'를 통해 성공적인 열도 진출을 알렸다. 30일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오리지널 시리즈 '범죄자' 기자간담회에서 정일우는 신인의 마음으로 임한 소회와 남다른 포부를 밝혔다.

"최고 반전은 그의 죽음" 히가시노 게이고 별세… '나미야 잡화점' 인연 류승룡 등 애도 물결

국내 서점가 추모 페이지에 760여 명 애도… 신작 '투명한 나선' 베스트셀러 1위
'히가시노 게이고' 대장암 별세… 760명 울린 "마지막 반전" 내달 미발표 유작 '영원한 기억' 출간 예정, 알라딘 베스트셀러 1위 등극 일본 미스터리 문학의 거장 '히가시노 게이고'가 지난 23일 대장암 투병 끝에 영면에 들었다. "제게 최고의 반전은 작가님의 죽음"이라는 한 독자의 비통한 애도처럼, 국내 서점가와 연예계 전반에 깊은 추모의 물결이 일고 있다. 내달에는 그의 숨결이 담긴 마지막 유작이 독자들을 찾는다.
'참교육', '오징어 게임' 이었다… 넷플릭스 '역대 시청수' 10위 진입, 한국 콘텐츠 역대 네 번째 쾌거

'참교육', '오징어 게임' 이었다… 넷플릭스 '역대 시청수' 10위 진입, 한국 콘텐츠 역대 네 번째 쾌거

공개 8주 만에 시청수 6천20만 돌파… 넷플릭스 역대 비영어 쇼 10위
무너진 교권 향한 통쾌한 일갈, 글로벌 차트를 뒤흔들다 배우 '김무열' 주연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참교육'이 전 세계 안방극장에 거대한 지각변동을 일으키고 있다. 글로벌 메가 히트작인 '오징어 게임'의 신화에 이어, 넷플릭스 역대 최고 인기 비영어권 TV 시리즈 톱 10에 진입하는 기념비적인 금자탑을 쌓아 올렸다. 29일 넷플릭스 공식 발표에 따르면, '참교육'은 릴리즈 8주 만에 누적 시청수 6,020만 회를 돌파하며 비영어권 역대 흥행 순위 10위에 안착했다.
'프리한 19', 10년 만에 막 내린다… 전현무·오상진 530회 끝으로 작별

'프리한 19', 10년 만에 막 내린다… 전현무·오상진 530회 끝으로 작별

27일 오후 9시 50분 최종회 방송… 2016년 첫 방송 이후 10년 2개월 만의 종영
10년의 비행을 마치는 랭킹쇼의 진화, 예능계에 남긴 지적인 발자취 전직 아나운서 트리오가 이끌어온 tvN SHOW의 간판 장수 예능 '프리한 19'가 10년 2개월의 긴 여정에 마침표를 찍는다. 530회라는 상징적인 대기록을 끝으로 시청자들과 작별을 고하게 됐다. CJ ENM은 27일 '프리한 19'가 이날 오후 9시 50분 방송을 끝으로 최종 종영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넷플릭스 차트] '김부장' 비영어 3주 연속 1위… 글로벌 톱10 휩쓴 'K콘텐츠 5편'

[넷플릭스 차트] '김부장' 비영어 3주 연속 1위… 글로벌 톱10 휩쓴 'K콘텐츠 5편'

시청수 820만 기록하며 73개국 인기몰이… '동궁' 2위·'아파트' 5위 등 한국작 강세
소지섭 '김부장' 3주 연속 1위 포착…K콘텐츠 5편 넷플릭스 장악 시청수 820만 돌파 및 전 세계 73개국 진입, '동궁'·'아파트' 동반 흥행 질주 '김부장'의 독보적 질주, 글로벌 시청자 사로잡은 액션 카타르시스 딸을 구하기 위한 한 아버지의 처절한 사투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김부장'이 전 세계 넷플릭스 시청자들의 시선을 완벽하게 훔쳤다. 넷플릭스 비영어 쇼 부문에서 3주 연속 최정상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한국 콘텐츠의 압도적인 글로벌 파급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