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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 연하" 검색 결과

SF9 유태양, 3월 3일 입대... 군악대에서 국방의 의무 이행

SF9 유태양, 3월 3일 입대... 군악대에서 국방의 의무 이행

병무청 군악대 시험 최종 합격... 3월 3일 훈련소 입소 후 복무 시작 "다수 장병 함께하는 자리, 혼잡 방지 위해 시간·장소 비공개" 뮤지컬 '렌트'·'블러디 러브' 등 활약... 잠시 떠나는 '올라운더'
그룹 SF9의 멤버 유태양이 오는 3월 국방의 의무를 시작한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6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SF9 유태양이 오는 3월 3일 훈련소에 입소한다"라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유태양은 최근 군악대에 지원해 병무청으로부터 최종 합격 통지를 받았다. 이에 따라 그는 3월 3일 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군악대 소속으로 자대 배치를 받아 성실히 복무를 이어갈 예정이다. 입소 당일 별도의 공식 행사는 진행되지 않는다.
고아성·변요한·문상민의 청춘 멜로... 넷플릭스 '파반느' 2월 20일 공개

고아성·변요한·문상민의 청춘 멜로... 넷플릭스 '파반느' 2월 20일 공개

박민규 작가 소설 원작... 서로에게 빛이 되어주는 세 청춘의 이야기 "모든 사랑은 오해다"... 메인 포스터·예고편 속 감각적인 영상미 이종필 감독 연출... 달콤 쌉싸름한 성장 스토리와 묵직한 질문
〈파반느〉가 참신한 감각을 담은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박민규 작가의 소설을 원작으로 마음의 문을 닫고 살아가던 세 사람이 서로에게 빛이 되어주며 삶과 사랑을 마주하게 되는 영화 〈파반느〉는 2월 20일 공개를 앞두고 2월 6일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먼저 메인 포스터는 미정 , 요한 , 경록 세 사람의 밝은 미소가 함께 셀카를 찍는 듯한 구도로 담겨 감각적인 청춘의 이미지를 담았다.

"뼈에 나사 박았다"... '갬빗' 채닝 테이텀, 스키 사고로 긴급 수술

4일 인스타그램에 엑스레이 공개... 선댄스 영화제 기간 중 스키 타다 '어깨 분리' 중상 "또 하나의 도전일 뿐" 의연함 보였지만... "늙는 게 싫다" 45세 액션 스타의 고충 토로 12월 '어벤져스: 둠스데이' 개봉 앞두고 악재... 재활 기간 6개월 예상
마블의 히어로 '갬빗'으로 화려하게 부활한 배우 채닝 테이텀(Channing Tatum, 45)이 스키 사고로 큰 부상을 입고 수술대에 올랐다. 5일 외신에 따르면, 테이텀은 현지시간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병원 침대에 앉아 있는 흑백 사진과 수술 전후 엑스레이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그저 또 하루, 또 하나의 도전이다. 이번 건 좀 힘들 것 같지만 상관없다. 해내자"라며 특유의 긍정적인 메시지를 남겼다. ◆ 선댄스의 영광 뒤 찾아온 불운 TMZ 보도에 따르면 이번 사고는 최근 열린 선댄스 영화제 기간 중 발생했다.
하정우♥차정원, 열애 공식 인정

하정우♥차정원, 열애 공식 인정

소속사 "7월 결혼설은 사실무근... 교제는 사실"
배우 하정우(47세)와 차정원(36세)이 열애 중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4일 차정원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두 배우가 현재 교제 중이라는 사실을 공식 확인했다. 이에 하정우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 역시 "교제 중인 분이 계신 것은 사실"이라며 열애를 인정했다. 다만 결혼 계획에 대해서는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워크하우스컴퍼니 측은 "결혼 관련 내용은 확정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앞서 일부 언론에서 하정우가 오는 7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며 상대가 배우 차정원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구해줘! 홈즈’ 박은영 셰프, 예능 광기 폭발… 윤남노와 함께 ‘흑백세권’ 용산·강남 임장

‘구해줘! 홈즈’ 박은영 셰프, 예능 광기 폭발… 윤남노와 함께 ‘흑백세권’ 용산·강남 임장

‘흑백요리사’ 주역들의 레스토랑 밀집 지역 분석… 주우재·양세형 압도한 박은영의 반전 매력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가 넷플릭스 신드롬의 주역인 셰프들의 거점, 이른바 ‘흑백세권’ 탐방에 나선다. 오는 5일 방송되는 이번 회차에서는 ‘중식 여신’ 박은영과 ‘요리하는 돌아이’ 윤남노 셰프가 연예계 대표 미식가 김숙과 함께 팀을 이뤄 용산과 강남 일대의 상권과 주거 공간을 직접 임장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방송은 화제의 예능 〈흑백요리사 2〉 출연 셰프들의 레스토랑이 밀집한 지역을 심층 분석한다는 점에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왕과 사는 남자’ 박지훈 ① “단종은 너여야만 해, 장항준 감독의 말에 출연 결심”

‘왕과 사는 남자’ 박지훈 ① “단종은 너여야만 해, 장항준 감독의 말에 출연 결심”

비록 서구에서 비롯된 문장이나, 왕이란 때론 태양과 같다. 그것은 왕이 하늘로부터 내려받는다는 ‘혈통’의 고귀함과 동시에 세상 곳곳에 빛을 뿌려 밝혀야 한다는 의무를 동시에 뜻한다. 그렇기에 〈왕과 사는 남자〉에서 폐위된 왕 이홍위를 맡은 박지훈 또한 태양과 같아야 했다. 이홍위, ‘단종’이란 묘호를 받기 전의 노산군은 왕가의 피를 이어받은 적통이었으며 그 존재가 세상 곳곳에서 빛을 발했기에 그를 끌어내린 권력가들이 늘 두려워한 인물이었다. 그렇게 박지훈은 못다 뜬 태양이 되어 스크린에 섰다.
손석구의 '베드포드 파크', 선댄스 심사위원 특별상 수상

손석구의 '베드포드 파크', 선댄스 심사위원 특별상 수상

선댄스영화제 미국 드라마 경쟁 부문에서 심사위원 특별상 중 하나인 '데뷔장편상'을 수상
손석구가 출연하고 제작에 참여한 영화 〈베드포드 파크〉가 제42회 선댄스 영화제에서 영예를 안았다. 영화 〈베드포드 파크〉 측은 제42회 선댄스 영화제(2026 Sundance Film Festival) 미국 드라마 경쟁(U. S. Dramatic Competition) 부문에서 심사위원 특별상 중 하나인 '데뷔장편상(U. S. Dramatic Special Jury Award for Debut Feature)'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영화는 배우 손석구의 제작사 스테넘이 제작에 참여했다.
‘직장상사 길들이기’ 현실 공감 200%! 레이첼 맥아담스 사이다 명대사 공개!

‘직장상사 길들이기’ 현실 공감 200%! 레이첼 맥아담스 사이다 명대사 공개!

비행기 추락 사고로 미운 직장 상사 브래들리(딜런 오브라이언)와 무인도에 고립된 린다(레이첼 맥아담스)가 벌이는 권력 역전 서바이벌 스릴러다.
로튼 토마토 신선도 92%, CGV 골든에그지수 95%를 기록하며 개봉과 동시에 외화 전체 1위에 오른 〈직장상사 길들이기〉가 본격적으로 흥행 질주를 시작한 가운데, 관객들의 공감대를 완벽히 저격한 주인공 ‘린다’의 통쾌한 명대사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여긴 더 이상 회사가 아냐” 직급도, 보고도 없는 무인도에서 180도 뒤바뀐 권력 관계. 회사에서의 ‘린다’는 상사 ‘브래들리’로부터 공개적인 면박을 당하고, 능력과 관계없이 승진에서 밀려나면서도 늘 참아야만 했던 인물이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 김선호 ② “제 리액션이 상대 배역의 이미지를 만든다 생각하며 연기해”

'이 사랑 통역 되나요?' 김선호 ② “제 리액션이 상대 배역의 이미지를 만든다 생각하며 연기해”

▶ 〈이 사랑 통역 되나요. 〉 김선호 배우 인터뷰는 1부에서 이어집니다. 해외 로케이션 촬영이 많았잖아요. 일본, 이탈리아, 캐나다 중에서 어느 나라가 가장 인상 깊었어요. 진짜 이탈리아도 좋고 다 좋았는데, 오로라를 봤던 충격이 잊히지 않아요. 의도하지 않았는데 우연히 오로라를 봤거든요. 실제로 봤어요. 해가 떠도 오로라가 보일 수 있구나. 이게 막 살아서 움직이는 것 같은 거예요. 그래서 캐나다 벤프가 제일 좋다고 말해요. 벤프에서 봤거든요. 기회가 된다면 꼭 보셨으면 좋겠어요. 막 가슴이 일렁였어요.
신스틸러의 법칙! '왕과 사는 남자' ‘막동아재’ 이준혁의 스크린 앞과 뒤

신스틸러의 법칙! '왕과 사는 남자' ‘막동아재’ 이준혁의 스크린 앞과 뒤

팬터마임 강사에서 모션캡처 1인자까지, 스크린 앞과 뒤를 모두 채우는 배우
앞에서도, 뒤에서도 ‘열일’하는 배우다. 그의 이름이 ‘이준혁’이라는 것을 몰랐어도, 얼굴을 보면 누구나 반드시 안다. 〈스토브리그〉 속 비리 스카우트 팀장 고세혁, 〈육룡이 나르샤〉 속 무휼의 무술 스승 홍대홍, 〈구르미 그린 달빛〉 속 박보검을 지키는 내관 등. 우리가 ‘반드시’ 그의 얼굴을 알 수밖에 없는 이유는, 이준혁은 영화와 드라마를 합쳐 약 160편의 작품에 출연한 ‘다작’ 배우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