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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번 출구' 역대급 세계관 보여주는 오프라인 이벤트

'8번 출구' 역대급 세계관 보여주는 오프라인 이벤트

성수, 홍대입구, 용산 등에서 만날 수 있어
〈8번 출구〉가 영화처럼 빠져나갈 수 없는 무한대로 확장하는 이색 공간을 열었다. 오는 10월 22일 개봉하는 〈8번 출구〉는 이상 현상을 찾기 전까지 반복되는 통로에 갇힌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다. 한국 개봉을 앞둔 〈8번 출구〉는 이런 콘셉트에 맞춰 다양한 곳에서 이색 광고를 진행해 무한한 통로의 감각을 구현했다. 먼저, 성동구 동일로 79에 위치한 복합 문화 공간 ZZON의 윈도우 팝업 ZZ 프레임 이 ‘8번 출구’의 비주얼로 화려하게 변신했다.
미쟝센단편영화제, 4년 만에 부활...대상 나올 수 있을까?

미쟝센단편영화제, 4년 만에 부활...대상 나올 수 있을까?

역대 최다 1891편 출품작 중 65편 선정, 20일까지 상영 대상은 최우수 작품상 가운데 심사위원 전원의 만장일치로 결정되는 심사를 거친다.
4년간의 공백을 깨고 제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가 16일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개막했다. 이번 영화제는 역대 최다 규모인 1천891편의 출품작 중 심사를 통해 선별된 65편이 20일까지 상영된다. 2002년 첫 개최 이후 20년간 한국 상업영화계의 '등용문' 역할을 해온 미쟝센단편영화제는 2021년 20주년을 마지막으로 휴식기에 들어갔다. 올해 장재현, 한준희, 윤가은, 엄태화, 이상근, 이옥섭, 조성희 등 7명의 영화감독이 새로운 집행부를 구성하며 영화제 재개를 이끌었다. 본선 진출작 65편은 총 7개 부문에서 경쟁을 벌인다.
'세계의 주인' 윤가은 감독,

'세계의 주인' 윤가은 감독, "신예 서수빈 캐스팅 이유? 평범하고도 이상한 활기 덕분"

"평범한 줄 알았는데 눈빛이 굉장히 살아 있었고, 아주 솔직하고, 자신의 믿음과 호흡대로 이야기를 천천히 차분하게 하는 친구"
윤가은 감독이 신예 서수빈 배우를 주인공으로 낙점한 이유를 밝혔다. 오는 22일 개봉하는 영화 〈세계의 주인〉은 15일 오후 CGV용산아이파크점에서 언론배급시사회를 통해 국내 취재진들에게 첫 공개된 직후 윤가은 감독, 서수빈, 장혜진 배우가 참석한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세계의 주인〉은 인싸와 관종 사이, 속을 알 수 없는 열여덟 여고생 '주인' 이 전교생이 참여한 서명운동을 홀로 거부한 뒤 의문의 쪽지를 받기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세계의 주인' 윤가은 감독,

'세계의 주인' 윤가은 감독, "장혜진 배우는 '넘사벽', 월드클래스"

〈우리들〉 〈우리집〉에 이어 세 번째로 윤가은 감독의 영화에 출연한 배우 장혜진
윤가은 감독이 '천만 배우' 장혜진과 세 번째로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오는 22일 개봉하는 영화 〈세계의 주인〉은 15일 오후 CGV용산아이파크점에서 언론배급시사회를 통해 국내 취재진들에게 첫 공개된 직후, 윤가은 감독, 서수빈, 장혜진 배우가 참석한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세계의 주인〉은 인싸와 관종 사이, 속을 알 수 없는 열여덟 여고생 '주인' 이 전교생이 참여한 서명운동을 홀로 거부한 뒤 의문의 쪽지를 받기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국내 최초 AI 활용 첫 장편영화 '중간계' 변요한

국내 최초 AI 활용 첫 장편영화 '중간계' 변요한 "인간 창작력 없으면 AI 존재할 수 없단 생각 들어"

이날 시사회에 참석한 강윤성 감독은 AI가 배우의 영역을 대체할 수는 없다고 밝혔다.
국내 최초로 인공지능 을 활용해 제작된 장편영화 〈중간계〉가 15일 CGV에서 단독 개봉한다.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시사회에서 출연진과 제작진은 AI 기술 도입의 의미와 한계에 대해 견해를 밝혔다. 주연배우 변요한은 "국내 최초 AI 활용 영화여서 굉장히 설레고 긴장도 공존한다"며 " 시사회 중 가장 진지한 과학 청문회 같습니다. 실험을 끝내고 나서 증명받는 순간인 것 같아요. "라고 소감을 전했다. 그는 "AI가 영화 산업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어느 선까지 넘어올 수 있는지 여러 생각을 갖고 참여했다"고 말했다.
강윤성 감독의 국내 최초 AI 활용 장편 영화 ‘중간계’ 10월 15일 개봉

강윤성 감독의 국내 최초 AI 활용 장편 영화 ‘중간계’ 10월 15일 개봉

이승과 저승 사이 ‘중간계’에 갇힌 사람들과 그 영혼을 소멸시키려는 저승사자들간의 추격 액션 블록버스터다.
〈파인: 촌뜨기들〉, 〈카지노〉, 〈범죄도시〉 등 웰메이드 작품을 선보여 국내 대표 흥행 감독으로 꼽히는 강윤성 감독의 국내 최초 AI 활용 장편 영화 〈중간계〉가 10월 15일 개봉한다. 〈중간계〉는 이승과 저승 사이 ‘중간계’에 갇힌 사람들과 그 영혼을 소멸시키려는 저승사자들간의 추격 액션 블록버스터로 변요한, 김강우, 방효린, 임형준, 양세종, 이무생 등이 출연한다. 한편, 〈원 모어 펌킨〉(2023)으로 2024년 제1회 두바이 국제 AI영화제 대상 및 관객상을 수상한 스튜디오 프리윌루전의 대표이기도 한 권한슬 감독이 AI...
강하늘, '퍼스트 라이드' 시나리오에

강하늘, '퍼스트 라이드' 시나리오에 "웃음 끊이지 않았다"

24년 지기 친구들의 첫 해외여행 그린 코미디 영화, 내달 29일 개봉
배우 강하늘이 신작 영화 〈퍼스트 라이드〉의 시나리오를 처음 접했을 때의 소감을 밝혔다. 그는 25일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제작보고회에서 "대본을 읽을 때 보통 머릿속으로 장면이 그려질 때가 있는데, 〈퍼스트 라이드〉는 장면이 그려질 때마다 웃기는 거예요"라며 "웃음이 끊이지 않은 대본이었다"고 말했다. 〈퍼스트 라이드〉는 24년 지기 친구들이 첫 해외여행을 떠나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린 코미디 영화다.
손예진♥현빈·이민정♥이병헌 '어쩔수가없다' 동반 피켓 응원

손예진♥현빈·이민정♥이병헌 '어쩔수가없다' 동반 피켓 응원

영화 ‘어쩔수가없다’ 개봉을 앞두고 배우 손예진의 남편 현빈과 이병헌의 아내 이민정이 동반 응원에 나섰다. 22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VIP 시사회에서 현빈과 이민정은 홍보 피켓을 들고 영화의 흥행을 위해 적극적인 지지를 드러냈다. 특히 ‘재미있어서 어쩔수가없다’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며 현장 분위기를 띄웠다. 이날 시사회 현장에서 현빈과 이민정은 영화 ‘어쩔수가없다’의 주연 배우 이병헌과 손예진을 위해 아낌없는 응원을 보냈다.
'어쩔수가없다' 이병헌

'어쩔수가없다' 이병헌 "베니스, 토론토 관객의 반응? 지금까지 했던 모든 영화 중 최고"

"할리우드 영화로 레드카펫을 밟아봤지만, 한류가 조금씩 알려진 후, 지금은 그때와는 또 다른 느낌이다"
〈어쩔수가없다〉 배우 이병헌이 해외 영화제에 다녀온 소감을 전했다. 22일 오후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어쩔수가없다〉의 언론배급시사회와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박찬욱 감독을 비롯한 배우 이병헌, 손예진, 박희순, 이성민, 염혜란은 기자간담회에서 영화를 관람한 국내 취재진의 질의에 응답했다. 영화 〈어쩔수가없다〉는 한국 개봉 전 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 50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 초청된 바 있다.
'어쩔수가없다' 박찬욱 감독,

'어쩔수가없다' 박찬욱 감독, "'헤어질 결심'이 시라면, '어쩔수가없다'는 산문"

"여백이 많았던 전작에 비하면, 〈어쩔수가없다〉는 꽉 찬 영화"
박찬욱 감독이 신작 〈어쩔수가없다〉를 전작 〈헤어질 결심〉과 비교했다. 22일 오후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어쩔수가없다〉의 언론배급시사회와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박찬욱 감독을 비롯한 배우 이병헌, 손예진, 박희순, 이성민, 염혜란은 기자간담회에서 영화를 관람한 국내 취재진의 질의에 응답했다. 이날 전작 〈헤어질 결심〉(2022)이 평단의 큰 호평을 받은 데에 따른 부담감에 대해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박찬욱 감독은 "나는 항상 전작과 어떤 면에서 상반된 영화를 만들지에 대한 고민을 하는 류의 감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