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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토이 스토리 5' 맥케나 해리스 감독 “시대가 아무리 변해도, 인간 모두가 가지고 있는 본능은 놀이”

[인터뷰]'토이 스토리 5' 맥케나 해리스 감독 “시대가 아무리 변해도, 인간 모두가 가지고 있는 본능은 놀이”

장난감 친구들이 다시 돌아왔다. 6월 17일 개봉하는 〈토이 스토리 5〉는 보니에게 스마트 기기가 생기면서 제시와 버즈, 장난감 친구들이 맞이한 위기를 그린다. 2019년 〈토이 스토리 4〉 이후 7년 만에 시리즈를 이어가며,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는 원년 멤버들을 그대로 불러 모았다. 각각 우디, 버즈, 제시를 연기한 톰 행크스, 팀 알렌, 조안 쿠삭은 물론이고 전편 모두 스토리 구상에 참여한 앤드류 스탠튼 감독도 함께 했다. 과연 〈토이 스토리 5〉는 관객들에게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까.
하비에르 바르뎀의 인생 연기! ‘케이프 피어 공개에 쏟아지는 열띤 호평!

하비에르 바르뎀의 인생 연기! ‘케이프 피어 공개에 쏟아지는 열띤 호평!

무죄로 풀려난 ‘맥스’가 과거 자신의 유죄 판결에 관여했던 변호사 부부 ‘안나’와 ‘톰’의 가족을 찾아가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다.
‘케이프 피어’는 복수를 결심한 살인범 ‘맥스’ 가 출소하면서, 그를 감옥에 보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던 변호사 부부 ‘안나’ 와 ‘톰’ 의 평온했던 일상이 위협받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시리즈다. 강렬한 서스펜스와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하는 Apple TV 신작 스릴러 시리즈 ‘케이프 피어’가 6월 5일 공개된 가운데,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마틴 스코세이지가 연출하고 스티븐 스필버그가 제작한 영화 ‘케이프 피어’(1991년작)에서 영감받은 시리즈 ‘케이프 피어’는 오랜 수감 생활 끝에 무죄로 풀려난 ‘맥스’가 과거 자신의...
4K 리마스터링 ‘회로’ 스틸 공개! 서스펜스 거장 구로사와 기요시의 세기말 호러 스릴러!

4K 리마스터링 ‘회로’ 스틸 공개! 서스펜스 거장 구로사와 기요시의 세기말 호러 스릴러!

〈큐어〉〈절규〉와 함께 구로사와 기요시의 공포 3부작으로 꼽히는 〈회로〉는 2000년대 초반 J-호러를 이끈 기념비적 작품이다.
기괴한 웹사이트를 발견한 ‘료스케’와 동료의 죽음을 목격한 ‘미치’, 두 사람이 마주한 세계의 붕괴와 거대한 죽음의 회로를 담은 세기말 호러 스릴러 〈회로〉가 보도스틸 12종을 공개했다. 〈큐어〉〈절규〉와 함께 구로사와 기요시 감독의 공포 3부작으로 꼽히는 〈회로〉는 2000년대 초반 J-호러를 이끈 기념비적인 걸작이다. 2001년 공개 당시, 미지의 영역이었던 인터넷을 매개로 인류가 경험해 보지 못한 새로운 차원의 공포를 제시하며 평단과 관객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시사 첫 반응] '디스클로저 데이'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시사 첫 반응] '디스클로저 데이'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시사 첫 반응] 오늘이 바로 폭로의 날! 〈디스클로저 데이〉가 오늘 개봉합니다. 〈디스클로저 데이〉는 그동안 〈미지와의 조우〉, 〈E.T.〉, 〈우주 전쟁〉 등 다양한 SF 장르 영화를 연출하며 남다른 애정을 보여온 스티븐 스필버그의 신작인데요. 씨네플레이 성찬얼, 김지연 기자가 언론시사회에서 영화를 미리 감상한 후기를 전합니다.
470만 돌파 '군체', 현대 무용수들의 압도적 좀비 진화 퍼포먼스 뮤직비디오 공개

470만 돌파 '군체', 현대 무용수들의 압도적 좀비 진화 퍼포먼스 뮤직비디오 공개

흥행 가속도 붙은 연상호 감독의 밀폐 건물 스릴러 역작, 현대 무용 안무팀 지원사격 쇼박스 공식 채널 통해 네 발 도보에서 이족 직립, 신체 결합으로 이어지는 좀비 진화 시각화 전지현·구교환·지창욱 등 초호화 라인업 열연 속 영화의 인상적 순간을 무용 서사로 재해석
〈군체〉가 안무팀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영화의 여운을 깊게 만들었다. 5월 21일 개봉해 현재 470만 관객을 돌파한 〈군체〉가 6월 8일 한 편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해당 뮤직비디오는 〈군체〉에서 좀비들의 움직임을 전두지휘한 안무팀이 다양한 퍼포먼스를 펼쳐 영화의 감성을 고스란히 구현했다. 6월 8일 배급사 '쇼박스'의 공식 채널로 공개된 해당 뮤직비디오는 네 발로 움직이는 동작에서 출발해 업데이트를 거쳐 두 발로 직립하고, 서로의 팔과 다리를 결합해 하나의 몸처럼 움직이는 무용수들을 통해 〈군체〉 좀비들의 업그레이드...
팝스타 두아 리파, '신비한 동물사전' 캘럼 터너와 2년 열애 끝 결혼

팝스타 두아 리파, '신비한 동물사전' 캘럼 터너와 2년 열애 끝 결혼

세계적인 팝스타 두아 리파와 영국 배우 캘럼 터너, 런던에서 소박한 결혼식 올리며 2년 열애 결실
런던을 수놓은 '세기의 웨딩', 글로벌 팝 아이콘과 할리우드 대세의 결합 글로벌 팝 씬을 장악한 '두아 리파 '와 선 굵은 연기로 할리우드를 매료시킨 배우 '캘럼 터너 '가 마침내 평생의 동반자로 거듭났다. 1일 BBC 등 주요 외신은 두 사람이 지난달 31일 영국 런던의 유서 깊은 메릴본 타운홀에서 부부의 연을 맺었다고 일제히 타전했다. 2년여의 뜨거운 열애 끝에 완성된, 전 세계 엔터테인먼트 업계가 주목하는 '세기의 결합'이다. 이날 예식은 두 사람의 독보적인 패션 감각이 돋보이는 런웨이를 방불케 했다.
MBC, '오십프로' 후속으로 디즈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1 편성 확정

MBC, '오십프로' 후속으로 디즈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1 편성 확정

2024년 디즈니+ 글로벌 최다 시청 기록 세운 이동욱·김혜준 주연의 8부작 액션 스릴러 '무빙', '카지노' 이은 지상파의 전략적 콘텐츠 큐레이션…우수 OTT 흥행작 안방극장 상륙 오는 6월 27일 종영 앞둔 '오십프로' 후속으로 7월 3일 금요일 밤 9시 50분 첫 방송
MBC가 '오십프로' 후속 금토드라마로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1을 편성한다. 1일 각 매체 보도에 따르면, MBC는 오는 6월 27일 종영하는 금토드라마 〈오십프로〉의 후속작이자 여름 특선 라인업으로 디즈니플러스(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1 편성을 최종 확정했다. 총 8부작으로 구성된 이 작품은 2024년 1월 디즈니+에서 처음 공개된 이후 한국 오리지널 시리즈 중 전 세계 글로벌 최다 시청 기록을 세우며 압도적인 흥행을 입증한 바 있다.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 9월 개봉 확정…오리지널 스토리 담은 티저 포스터 공개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 9월 개봉 확정…오리지널 스토리 담은 티저 포스터 공개

인기 게임 '바이오 하자드' 원작 호러 스릴러, 기존 시리즈와 다른 독자적 스토리 예고 기이한 '그림자'와 붕괴된 '도시' 담아낸 두 가지 티저 포스터로 극강의 공포심 자극 '바바리안' 잭 크레거 감독 연출, 처절한 생존 경쟁 그리는 신작으로 9월 극장가 상륙
새로운 이야기로 돌아온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이 티저 포스터로 이목을 모았다.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은 국내에 '바이오 하자드'라는 제목으로 알려진 게임을 원작 삼아, 자신도 모르는 사이 끝없는 생존 경쟁에 휘말리게 된 의료 택배 기사의 처절한 운명의 밤을 다룬 호러 스릴러다. 기존에 영화화된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와 별개로 이번 시리즈는 영화만의 스토리를 담은 것으로 알려졌다. 5월 29일 공개한 두 개의 티저 포스터는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의 공포를 상징적으로 담아냈다.
황정민 주연 신작 '호프' 촬영지 해남, 80년대 테마거리 조성

황정민 주연 신작 '호프' 촬영지 해남, 80년대 테마거리 조성

나홍진 감독 신작 '호프' 주 무대인 해남 남창리에 영화 속 1980년대 배경과 소품 재현한 이색 관광 명소 들어서
칸 영화제를 뜨겁게 달군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 주 촬영지인 전남 해남군 북평면 남창리에 이색적인 문화의 거리가 조성된다. 27일 해남군에 따르면, 군은 남창리 일대를 1970년대와 1980년대 풍경으로 재현하는 테마거리 조성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이곳은 영화 속 주요 배경인 비무장지대 '호포항'의 실제 무대다. 2023년 10월부터 약 3개월간 황정민 등 주요 배우와 제작진이 머물며 촬영을 진행한 바 있다.
[인터뷰] 모범생 같은 배우가 ‘개차반’이 되기까지! '원더풀스' 박은빈①

[인터뷰] 모범생 같은 배우가 ‘개차반’이 되기까지! '원더풀스' 박은빈①

박은빈은 채니처럼 인터뷰 장소에 등장했다. 노란색 뜨개 두건과 오버핏 남방으로 세기말의 감성을 완벽히 소환한 그는, 〈원더풀스〉 첫 대본 리딩 때 입었던 옷이라며, 초심을 되찾고자 한다고 했다. 박은빈은 작품이 끝날 때마다 라운드 인터뷰 자리에서 비로소 캐릭터를 떠나보낸다고 했다. 빼곡한 포스트잇과 손때 묻은 〈원더풀스〉 대본을 뒤적이고 당시의 호흡을 복기하며 인터뷰에 임한 그는, 데뷔 30주년이라는 내공이 무색하게 매 순간 ‘진심’으로 ‘초심’을 소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