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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가족" 검색 결과

당학덕, 새해를 맞아 장국영의 30년 전 사진 공개

당학덕, 새해를 맞아 장국영의 30년 전 사진 공개

사진 오른쪽 아래 ‘1996년 1월 1일’이라는 아날로그 필름 카메라 타이머가 기록돼 있다.
홍콩영화계의 불멸의 스타 고 장국영의 새로운 사진이 공개됐다. 장국영과 생전 연인 사이였던 당시 매니저 당학덕이 1월 1일을 맞아 장국영의 사진을 올린 것. 평소 그는 SNS에 장국영의 기일인 4월 1일과 생일인 9월 12일에 맞춰 장국영의 미공개 사진을 자주 올렸고, 크리스마스 이브나 새해에도 가끔 그의 생전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올해 2026년을 맞아 올린 사진 오른쪽 아래에는 ‘1996년 1월 1일’이라는 아날로그 필름 카메라 타이머가 기록돼 있어, 무려 30년 전 사진임을 알 수 있다.
‘슈가’ 최지우의 간절한 사투 담은 메인 예고편 전격 공개!

‘슈가’ 최지우의 간절한 사투 담은 메인 예고편 전격 공개!

영화 '슈가'는 1형 당뇨병 판정을 받은 아들을 위해 법과 규제의 장벽을 넘어 직접 의료기기를 만들어낸 엄마의 기적 같은 실화 바탕으로 한다.
2026년 1월 21일 개봉을 확정한 영화 〈슈가〉가 배우 최지우 간절한 사투를 담은 메인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공개된 예고편은 평화롭던 일상을 보내던 미라 의 가족에게 닥친 충격적인 소식으로 시작된다. 12살 아들 '동명'이 갑자기 쓰러지고, "현재로선 당뇨는 완치가 가능한 질병이 아닙니다"라는 의료진의 말은 '미라'의 세상을 무너뜨린다. 특히 "하루 최소 7번 이상 찔러야 한다"는 현실 앞에, 바늘을 무서워하는 어린 아들을 보며 오열하는 최지우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든다.
‘메이드 인 코리아’ 현빈-정우성-우도환-서은수-원지안-정성일-강길우-노재원-박용우-우민호 감독, 제작발표회 성료!

‘메이드 인 코리아’ 현빈-정우성-우도환-서은수-원지안-정성일-강길우-노재원-박용우-우민호 감독, 제작발표회 성료!

1970년대 대한민국,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백기태(현빈)와 그를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정우성)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들과 직면하는 이야기다.
1970년대 혼란과 도약이 공존했던 대한민국,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사내 ‘백기태’ 와 그를 무서운 집념으로 벼랑 끝까지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 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들과 직면하는 이야기 〈메이드 인 코리아〉가 오는 12월 24일 공개를 앞두고, 제작발표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우민호 감독, 현빈, 정우성, 우도환, 서은수, 원지안, 정성일, 강길우, 노재원 그리고 박용우가 참석해 작품과 관련된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인터뷰]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고당도' 권용재 감독, 봉태규 배우 인터뷰 (1)

[인터뷰]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고당도' 권용재 감독, 봉태규 배우 인터뷰 (1)

독립 장편이라는 새로운 환경에서 의기투합한 봉태규 배우와 감독 권용재를 만나 〈고당도〉를 함께 작업한 소회를 들었다.
‘가짜 장례식 소동’. 뉴스에 나올 법한, 이건 참 각박하고 비정한 현실의 이야기다. 아버지가 아직 임종을 하기도 전, 자식들이 아버지의 장례를 치른다. 조금이라도 빨리 부의금을 거둘 목적이다. 사정이 딱하긴 하다. 간호사인 누나 선영 은 벌써 몇년 째 아버지 병간호를 떠맡고 있고, 남동생 일회 는 사채업자에게 쫓겨 아내와 아들과 함께 전국을 도망다니고 연을 끊은 지 오래다. 가족이지만 이미 단란한 ‘정상가족’의 의미는 상실한 지 오래다.

"일찍 찾아온 크리스마스"... '45세' 미셸 콴, 난임 끝에 둘째 딸 출산 '기적'

"이곳에 오기까지 롤러코스터 같았다"... 첫째 칼리스타 이어 또 한 번의 난임 극복 타라 리핀스키·아폴로 오노 등 빙상 레전드 동료들 축하 물결... "엄마가 된 피겨 여왕"
은반 위 요정에서 두 딸의 엄마로. '피겨 전설' 미셸 콴(45)이 힘겨운 난임 투쟁 끝에 두 번째 기적을 품에 안았다. 12일(현지시간 11일) 미셸 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갓 태어난 둘째 딸 델라 로즈 콴 의 사진을 공개하며 득녀 소식을 알렸다. ◆ "내 마음이 두 배가 됐다" 콴은 병실에서 딸을 소중히 안고 있는 사진과 함께 "크리스마스가 일찍 찾아왔다"며 벅찬 감정을 드러냈다.
테이 딕스, '살인마 계부' 된다... 타마 브랙스턴과 스릴러 '스텝파더' 주연 확정

테이 딕스, '살인마 계부' 된다... 타마 브랙스턴과 스릴러 '스텝파더' 주연 확정

크리스 스토크스 감독 신작, 2026년 투비(Tubi) 공개... LA서 촬영 돌입 "완벽한 가족 아니면 죽인다"... 테이 딕스, 젠틀맨 이미지 벗고 소름 돋는 악역 변신
브로드웨이와 스크린을 넘나드는 스위트한 매력의 배우 테이 딕스가 끔찍한 비밀을 품은 가장으로 돌아온다. 상대역은 R&B 스타 타마 브랙스턴이다. 12일 푸티지 필름스 는 테이 딕스와 타마 브랙스턴이 신작 스릴러 영화 '스텝파더 '의 주연으로 캐스팅됐으며, 현재 로스앤젤레스에서 촬영을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 뒤틀린 부성애의 공포 크리스 스토크스가 감독과 각본을 맡고 마르케스 휴스턴이 공동 집필한 이 영화는 어린 시절 학대의 트라우마를 가진 남자 다넬 의 이야기를 그린다.
켈리 오스본, 건강한 일상 공유하며 화제...약물중독 극복한 변화

켈리 오스본, 건강한 일상 공유하며 화제...약물중독 극복한 변화

금주 성공 후 아들 시드니와 제2의 인생 투병 중인 父 오지 오스본 곁 지키며 멘토 자처... "회복은 매일 내리는 선택" 감동 메시지
MTV 리얼리티 쇼에서 소리 지르던 10대 반항아는 이제 없다. 혹독한 다이어트와 약물 중독과의 전쟁을 이겨낸 켈리 오스본(40)이 놀라보게 건강해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 약물과 알코올의 늪에서 '엄마'의 삶으로 과거 켈리의 삶은 순탄치 않았다. 수년간 약물과 알코올 중독에 시달리며 20회 이상 재활 치료를 받았고, 2021년에는 재발 을 고백하기도 했다. 하지만 2022년, 연인인 DJ 시드 윌슨 과의 사이에서 아들 시드니를 출산하며 그녀의 인생은 완전히 바뀌었다. 켈리는 "임신과 출산이 나를 구했다"고 말한다.
'쇼퍼홀릭'의 어머니 소피 킨셀라 별세... 뇌종양 투병 끝 향년 55세

'쇼퍼홀릭'의 어머니 소피 킨셀라 별세... 뇌종양 투병 끝 향년 55세

가족들 "마지막 날들은 음악과 크리스마스로 가득 찼다"... 전 세계 5천만 독자 울린 작별 2022년 교모세포종 진단 후 용감한 사투... 자전적 소설 남기고 '베키' 곁으로 떠나
사랑스러운 실수투성이 주인공 '베키 블룸우드'를 탄생시켜 전 세계 여성들에게 웃음과 위로를 건넸던 작가, 소피 킨셀라가 펜을 내려놓고 영면에 들었다. 11일 영국 현지 매체와 유족에 따르면, 소피 킨셀라 는 지난 10일 아침 자택에서 평화롭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55세. ◆ "상상할 수 없는 용기로 싸웠다" 가족들은 인스타그램 성명을 통해 비보를 전했다. 그들은 "그녀는 2022년 진단받은 공격적인 뇌종양 과 상상할 수 없는 용기로 싸웠다"고 밝혔다.

"명절 의무감 NO"... 제이슨 베이트먼, 누나 저스틴과 '쿨한 거리두기' 고백

에스콰이어 통해 남다른 남매관 밝혀... "혈연 넘어선 '성인 친구', 다음 주에도 점심 먹기로" '주토피아 2' 흥행 질주 속 사생활 언급... 80년대 아역 스타 남매의 성숙한 진화
"우리는 추수감사절이나 크리스마스마다 의무적으로 만나서 칠면조를 썰어야 하는 그런 전형적인 남매가 아닙니다. 좋은 의미에서 말이죠. "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아역 출신 성공 남매' 제이슨 베이트먼(56)과 저스틴 베이트먼(59)이 혈연을 넘어선 독특한 우정을 유지하고 있다. 9일 공개된 남성지 에스콰이어 와의 인터뷰에서 제이슨 베이트먼은 누나 저스틴과의 관계에 대해 "자주 만나지는 않는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하지만 이는 불화가 아닌, 서로를 위한 '존중'의 결과였다.
제83회 골든글로브 후보 발표... PTA '원 배틀' 9개 부문 싹쓸이 예고, 'K팝 데몬 헌터스' 2관왕 노린다

제83회 골든글로브 후보 발표... PTA '원 배틀' 9개 부문 싹쓸이 예고, 'K팝 데몬 헌터스' 2관왕 노린다

폴 토머스 앤더슨·요아킴 트리어·라이언 쿠글러 '거장들의 전쟁'... 애니메이션 부문 'K팝 데몬 헌터스' 작품상·주제가상 동시 노미네이트 기염... 1월 11일 개최
2026년 오스카를 향한 첫 번째 관문이 열렸다. 거장 폴 토머스 앤더슨 이 시상식 시즌의 초반 기선을 제압한 가운데, K-팝을 소재로 한 애니메이션이 골든글로브 입성에 성공했다. 8일 할리우드 외신기자협회 는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후보 명단을 공식 발표했다. ◆ PTA의 귀환, 압도적 9개 부문 후보 올해의 주인공은 단연 폴 토머스 앤더슨 감독이었다. 그의 신작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One Battle After Another)'는 영화 부문에서만 무려 9개 트로피를 조준하며 최다 노미네이트의 영예를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