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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스, '2026 북중미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팀 공식 응원가 '드림 위드 어스' 11일 발매

투어스, '2026 북중미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팀 공식 응원가 '드림 위드 어스' 11일 발매

'함께 기적을 믿으면 기적이 시작된다'는 뜨거운 청춘의 희망찬 응원 메시지 전파 지난 4일 미국 엘살바도르 평가전서 선공개 완료…오는 11일 오후 6시 정식 음원 오픈 KFA 홍보대사 맹활약 지속…오는 27~28일 케이스포돔서 아시아 투어 포문 예고
그룹 투어스 가 부른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공식 응원가 '드림 위드 어스' 음원이 오는 11일 오후 6시 발매된다. 북중미 월드컵 대표팀 위한 공식 응원가 가창 5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와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투어스(신유·도훈·영재·한진·지훈·경민)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의 승리를 기원하기 위해 공식 응원가 '드림 위드 어스'를 준비했다.
6월 24일 개봉 '슈퍼걸', 연남동 우주 팝업 스토어 및 참여형 온라인 이벤트로 예비 관객 선점

6월 24일 개봉 '슈퍼걸', 연남동 우주 팝업 스토어 및 참여형 온라인 이벤트로 예비 관객 선점

우주적 외톨이 '슈퍼걸'이 절대 악에 맞서는 액션 블록버스터 신작, 6월 24일 국내 극장가 상륙 개봉 앞서 연남동 스페이스비에서 영화 속 주요 공간 현실로 구현한 특별 팝업 스토어 운영 다양한 소품 활용한 방 꾸미기 온라인 참여형 이벤트 진행 통해 오리지널 굿즈 등 풍성한 혜택 증정
〈슈퍼걸〉이 온오프라인 이벤트로 관객들을 먼저 만난다. 영화 〈슈퍼걸〉은 우주적 문제아이자 외톨이로 불리던 ‘슈퍼걸’이 인생을 뒤바꿀 사건의 시작인 절대 악에 맞서며 진정한 나만의 길을 찾게 되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오는 6월 24일 개봉한다. 개봉에 앞서 〈슈퍼걸〉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이벤트로 예비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먼저 지난 3일부터 오는 16일까지 ‘슈퍼걸 스페이스’ 특별 팝업을 연남동 스페이스비(마포구 동교로 30길 21)에서 진행한다.
'레모네이드' 발매 기념, 에스파 세계관 전시회 '컴플렉시티' 8일 을지로 개최

'레모네이드' 발매 기념, 에스파 세계관 전시회 '컴플렉시티' 8일 을지로 개최

정규 2집 'LEMONADE' 발매 기념, 6월 8일부터 28일까지 을지로 '신도시'서 진행 현실과 가상, 선택과 균열의 세계관을 이미지·소리·사물·언어로 시각화한 복합 공간 구현 멜트미러 등 국내외 아티스트 8팀 및 시인 김해솔 참여…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관람 가능
에스파 가 정규 2집 ‘LEMONADE’ 발매를 기념해 세계관 전시회를 개최한다. 에스파 세계관의 시각적 확장과 재해석 1일 SM엔터테인먼트 및 각 매체 보도에 따르면, 'Complæxity ‘be inspired’ Exhibition(컴플렉시티 ‘비 인스파이어드’ 익시비션)'은 에스파의 독창적인 세계관을 동시대 작가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재해석한 작품들을 선보이는 전시다. 이번 전시는 에스파의 세계관 속 현실과 가상, 선택과 균열의 장면들을 복잡성이라는 뜻의 ‘Complæxity’라는 키워드로 조명한다.
최성곤을 만나보세요…'와일드 씽', 뜨거운 성원에 2주 차 무대인사 확정

최성곤을 만나보세요…'와일드 씽', 뜨거운 성원에 2주 차 무대인사 확정

데뷔 직후 가요계 휩쓴 혼성 그룹 트라이앵글의 20년 만의 재결합 그린 영화 '와일드 씽' 절찬 상영 중 관객들의 폭발적 성원에 힘입어 오는 6월 13일 손재곤 감독과 라이벌 역의 오정세 콤비 무대인사 확정 특히 오정세는 극 중 발라드 왕자 최성곤의 모습 그대로 참석 예고해 관객 기대감 및 화제성 입증
〈와일드 씽〉의 손재곤 감독, 오정세 콤비가 관객과의 만남을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 6월 3일 개봉한 〈와일드 씽〉은 데뷔하자마자 대중의 인기를 휩쓴 혼성 그룹 ‘트라이앵글’이 모종의 사건으로 해체한 후 20년이 지나 다시 무대를 위해 뭉치며 벌어지는 일을 담았다. 강동원, 박지현, 엄태구가 트라이앵글의 멤버 현우, 도미, 상구 역을 맡았고 오정세는 그들의 라이벌이자 발라드 왕자 최성곤 역으로 출연했다. 관객들의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6월 5일 〈와일드 씽〉은 2주차 무대인사 일정을 공개했다.
피프티피프티 주연 숏드라마 ‘방과후 퇴마클럽: 소녀들의 밤’ 6월 25일 개봉!

피프티피프티 주연 숏드라마 ‘방과후 퇴마클럽: 소녀들의 밤’ 6월 25일 개봉!

5월 22일 공개된 킷츠 프리미엄 숏드라마 〈방과후 퇴마클럽〉의 극장판으로, CGV 단독으로 국내 숏드라마 최초 극장 상영이 결정됐다.
킷츠 오리지널 필름 〈방과후 퇴마클럽: 소녀들의 밤〉은 학교의 지박령을 퇴치하기 위해 뭉친 엉뚱발랄 여고생 5인방이 펼치는 하이틴 오컬트 코미디다. 지난 5월 22일 공개된 킷츠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 〈방과후 퇴마클럽〉의 극장판으로, 국내 숏폼 드라마 최초로 극장 상영이 결정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방과후 퇴마클럽: 소녀들의 밤〉은 초기 단계에서부터 영화·미드폼 시리즈·숏폼 드라마 버전이 함께 기획된 콘텐츠다.
[추아영의 오르골] 장대한 여정 '유레카'의 시작점, 짐 오루크의 ‘유레카’

[추아영의 오르골] 장대한 여정 '유레카'의 시작점, 짐 오루크의 ‘유레카’

나는 영화 속 음악에 꽂힌다. 음악은 때때로 보이는 이미지와 들리는 대사만으로는 다 전할 수 없는 인물의 내밀한 감정을 들려준다. 창작자의 숨은 의도를 들여다볼 수 있는 창구가 되기도 한다. 내게 영화 음악을 이해하는 것은 영화에 가닿는 하나의 방법이었다. ‘추아영의 오르골’은 음악을 경유해 영화의 목소리를 더 가까이에서 들어본다. (P.S. 음악을 들으며, 글을 읽어 주기를 바란다.)
아오야마 신지 감독의 영화 〈유레카〉는 상처 입은 이들이 끊임없이 이어진 길 위에서 치유와 재생의 가능성을 찾아 나서는 로드 무비다. 평범한 일상을 깨뜨린 테러의 생존자인 영화 속 인물들은 사건의 트라우마에서 벗어나기 위해 여행을 떠난다. 아오야마 신지는 “이 영화는 계속 살아갈 용기를 찾고 있는 현대인을 위한 일종의 기도다… 그들이 절망의 가장자리에서 부활을 위한 항해를 떠나는 과정을 담고 싶었다”고 전했다. 그 항해의 시작점에는 짐 오루크(Jim O'Rourke)의 음악 ‘유레카’ 가 자리한다.
강기영·박해미·김기천, '와일드 씽' 특별출연

강기영·박해미·김기천, '와일드 씽' 특별출연

빈틈없는 웃음을 선사할 대한민국 대표 ‘씽’스틸러 군단의 활약
배우 강기영, 박해미, 김기천이 영화 〈와일드 씽〉에 특별출연 및 우정출연으로 합류했다.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는 1일 이들의 배역 소개와 함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영화 〈와일드 씽〉은 과거 가요계에서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재기하기 위해 도전하는 과정을 그린 코미디 작품이다. 세 배우는 극 중 트라이앵글 멤버들의 재기를 가로막는 저격수 인물들로 등장해 극에 변화를 줄 예정이다.
부산역 'BTS 웰컴센터' 5일 개장…하이브 공식 스탬프 랠리

부산역 'BTS 웰컴센터' 5일 개장…하이브 공식 스탬프 랠리

하이브 공식 스탬프 랠리와 K-뷰티 체험, 다채로운 전통 공연이 방문객을 맞이한다.
글로벌 팬덤의 성지가 된 부산, 그 중심에 선 '웰컴센터'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가 오는 5일부터 21일까지 부산역 '부산유라시아플랫폼'에서 역대급 규모의 환대 거점을 운영한다. 전 세계 '방탄소년단' 팬덤과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을 이곳은 '하이브'가 주관하는 'BTS 더 시티' 프로젝트의 공식 스탬프 랠리 코스로 지정되어 폭발적인 글로벌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여행의 질을 높이는 혁신적 편의와 '체험형 콘텐츠'의 진화방문객의 동선을 배려한 실질적 서비스도 돋보인다.
강동원X박지현X엄태구 '와일드 씽', 극 풍성하게 채운 특급 씬스틸러 조연진 화제

강동원X박지현X엄태구 '와일드 씽', 극 풍성하게 채운 특급 씬스틸러 조연진 화제

손재곤 감독 신작, 20년 만에 재회한 그룹 '트라이앵글' 이야기 그린 기대작 강기영 특별출연부터 박해미, 김기천까지 개성 넘치는 열연으로 씬스틸러 등극 5월 30~31일 프리미어 상영회 성황리 마무리, 오는 6월 3일 극장가 정식 개봉
〈와일드 씽〉을 더욱 빛나게 만든 조연들의 면면이 눈길을 끌었다. 영화 〈와일드 씽〉은 데뷔 직후 가요계를 휩쓴 그룹 '트라이앵글'의 현우 , 도미 , 상구 가 20년 만에 재회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6월 3일 개봉하는 〈와일드 씽〉은 지난 5월 30일~31일 프리미어 상영회로 관객들을 만났고, 영화 속 씬스틸러 역할을 톡톡히 해낸 조연 배우들 또한 눈길을 끌었다. 먼저 특별출연으로 함께 한 강기영은 작중 나태풍 역을 맡아 웃음을 자아낸다.
권진아, 데뷔 첫 일본 단독 콘서트 성료…다채로운 셋리스트로 현지 팬 매료

권진아, 데뷔 첫 일본 단독 콘서트 성료…다채로운 셋리스트로 현지 팬 매료

도쿄 니혼바시 미쓰이홀서 개최, 원오크록 프로듀서 등 현지 최정예 밴드 세션 참여 오리지널 히트곡부터 인기 드라마 OST 메들리, 특별한 J팝 커버 무대까지 풍성한 셋리스트 직접 준비한 일본어로 현지 팬들과 적극 소통하며 성공적인 글로벌 진출 신호탄
첫 일본 단독 콘서트에 오른 권진아가 현지 무대에서 라이브 역량을 드러내며 글로벌 활동의 새 국면을 열었다. 일본 현지 최정예 밴드 세션과 빚어낸 라이브 시너지 권진아는 지난달 일본 도쿄 니혼바시 미쓰이홀에서 첫 단독 공연 '2026 권진아 퍼스트 콘서트 인 재팬'을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데뷔 후 처음 일본에서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인 만큼 개최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으며, 세계적인 밴드 원오크록 의 프로듀서로 활약 중인 기타리스트를 비롯해 현지 최정예 밴드 세션이 참여해 곡마다 완성도 높은 사운드를 구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