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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영·박해미·김기천, '와일드 씽' 특별출연

빈틈없는 웃음을 선사할 대한민국 대표 ‘씽’스틸러 군단의 활약

〈와일드 씽〉
〈와일드 씽〉
〈와일드 씽〉
〈와일드 씽〉
〈와일드 씽〉
〈와일드 씽〉

배우 강기영, 박해미, 김기천이 영화 〈와일드 씽〉에 특별출연 및 우정출연으로 합류했다.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는 1일 이들의 배역 소개와 함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영화 〈와일드 씽〉은 과거 가요계에서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재기하기 위해 도전하는 과정을 그린 코미디 작품이다. 세 배우는 극 중 트라이앵글 멤버들의 재기를 가로막는 저격수 인물들로 등장해 극에 변화를 줄 예정이다.

먼저 강기영은 특별출연으로 합류해 과거 댄스 그룹 '메가톤'의 멤버였으나 현재는 예능 스타가 된 '나태풍' 역을 맡았다. 극 중 트라이앵글의 리더 현우(강동원)와 라이벌 구도를 형성할 예정이다. 박해미 역시 특별출연으로 참여해 도미(박지현)의 재벌가 시어머니 역을 연기한다. 작중 태블릿 PC를 이용해 원격으로 시집살이를 시전하는 독특한 설정을 가진 캐릭터다. 우정출연으로 합류한 김기천은 사채업자 '고사장' 역을 맡았다. 극 중 상구(엄태구)의 솔로 앨범 투자금을 회수하기 위해 압박을 가하는 인물로, 기존의 유쾌한 이미지 대신 서늘한 눈빛의 반전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영화 〈와일드 씽〉은 손재곤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어바웃필름이 제작을 맡았으며,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 오정세가 주연으로 출연한다. 영화는 오는 6월 3일 수요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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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유해진·박해일·이민호 '암살자(들)', 한국영화 예매율 1위 질주…흥행 청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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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다 출품 1,917편…제52회 서울독립영화제, 10일간의 축제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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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31.

역대 최다 출품 1,917편…제52회 서울독립영화제, 10일간의 축제 예고

서울독립영화제가 또 한번의 출품 작품수를 경신하며 건재함을 알렸다. 2026년 제52회 개최를 앞둔 서울독립영화제가 역대 최다 출품 수 기록을 경신했다. 올해 접수된 출품 편수는 단편 1,715편, 장편 202편으로 총 1,917편이 접수됐다. 전년도 출품수였던 1,805편 대비 112편(6. 2%)이 증가하면서 역대 최다 기록을 세웠다. 서울독립영화제는 단편과 장편 두 개 부문으로 나눠 작품공모를 진행했으며, 공모는 7월 13일 시작해 단편은 8월 3일 , 장편은 8월 24일 에 마감했다. 공모 대상은 2025년 8월 이후 제작을 완료한 극영화 ,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실험영화 등 모든 형식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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