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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길함이 세 번이나?"... 11년 만에 찾아온 '13일의 금요일'의 시작

오늘 2월 13일 시작으로 3월, 11월까지... 2015년 이후 처음으로 연 3회 발생 "불길한 날? 아니 축제!"... 타투 할인부터 크리스피 크림 1만 3천 박스 무료 증정까지 제이슨이 돌아온다... 팡고리아-리갈 시네마, 호러 명작 '13일의 금요일' 특별 상영 성경·신화 속 '13번째 손님'의 저주... 실제로는 사고율 차이 없는 평범한 날
2026년 2월 13일 금요일. 불길한 날의 대명사로 꼽히는 '13일의 금요일'이 찾아왔다. 올해는 이 오싹한 날이 무려 세 번이나 겹치는 특별한 해다. ㅊ2026년은 2월, 3월, 11월 총 세 번의 13일의 금요일이 있는 해다. 이는 2015년 이후 11년 만에 처음 발생하는 현상으로, 평년 중 1월 1일이 목요일로 시작할 때 나타나는 달력의 패턴이다. ◆ 공포가 축제로. . . "도넛 먹고 타투 하고 영화 보자"현대 사회에서 이날은 공포보다는 일종의 '문화 축제'로 변모했다.
'진격의 거인' 완결편, 3월 특수관 재개봉 확정... '부활 상영' 포스터 공개

'진격의 거인' 완결편, 3월 특수관 재개봉 확정... '부활 상영' 포스터 공개

돌비 시네마부터 4DX까지... 개봉 1주년 기념 압도적 스케일의 '라스트 어택' 2025년 95만 관객 동원한 신드롬의 귀환, MX4D 열풍 다시 불붙나 3월 13일 돌비 포맷·20일 4DX 계열 순차 개봉... 재관람 열기 고조
신드롬을 일으킨 〈극장판 진격의 거인 완결편 더 라스트 어택〉이 다시 한국 극장가에 상륙한다. 인기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의 마지막을 장식한 완결편 극장판 〈극장판 진격의 거인 완결편 더 라스트 어택〉이 3월 극장가에 재개봉한다. 〈극장판 진격의 거인 완결편 더 라스트 어택〉은 2025년 한국 개봉 당시 95만 관객을 동원하며 한국 극장가에 애니메이션 붐을 끌고 온 바 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 골든글로브 애니메이션·주제가상 2관왕

'케이팝 데몬 헌터스', 골든글로브 애니메이션·주제가상 2관왕

디즈니 '주토피아 2' 제쳤다... 매기 강 감독 "한국 문화 깊이 뿌리둔 영화" 소감 주제가상 이재, 한국어 소감 "엄마 사랑해요"
한국계 매기 강 감독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가 미국 골든글로브 어워즈에서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다. ⬦ 〈주토피아 2〉 제쳤다. . . 韓 DNA 심은 애니메이션, 세계를 홀리다1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베벌리힐튼호텔에서 개최된 제83회 골든글로브 어워즈에서 케데헌은 〈주토피아 2〉, 〈엘리오〉,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아르코〉, 〈리틀 아멜리〉 등을 제치고 최우수 애니메이션 영화 부문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다시 뜨거워질 시간" 더 퍼스트 슬램덩크, 3주년 기념 리바이벌 상영 확정

1월 14일부터 IMAX·돌비 시네마 등 특수관 한정 1주간 상영 북산 vs 산왕 명승부 담은 새 예고편 2종 공개... "우린 팀이다" 490만 '농놀' 신드롬의 주역, 스크린서 다시 만나는 전율
◆ 3주년 맞아 돌아온 코트의 전설 대한민국 극장가를 뜨거운 함성으로 가득 채웠던 영화 〈더 퍼스트 슬램덩크〉가 개봉 3주년을 맞아 다시 한번 관객들을 찾는다. 수입사 에스엠지홀딩스는 오는 1월 14일, 〈더 퍼스트 슬램덩크〉의 개봉 3주년 기념 특수 포맷 한정 리바이벌 상영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영은 2023년 1월 4일 첫 개봉 이후 꾸준한 사랑을 보내준 관객들을 위해 마련된 특별 이벤트로, 단 일주일간 전국 50여 개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스트레이 키즈, 美 '빌보드 200' 17주 연속 차트인... 자체 최장 기록 또 깼다

스트레이 키즈, 美 '빌보드 200' 17주 연속 차트인... 자체 최장 기록 또 깼다

정규 4집 'KARMA', 17주 연속 랭크인으로 '커리어 하이' 경신 신보 'DO IT'은 빌보드 200 19위... 4주째 상위권 롱런 빌보드 선정 '2025 베스트 K팝' 등재... "실험과 서정의 완벽한 균형" 호평
◆ 멈출 줄 모르는 '기록 제조기'의 행보그룹 스트레이 키즈 가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에서 또다시 자체 신기록을 경신하며 'K-팝 대장주'로서의 위상을 과시했다. 23일 미국 빌보드 공식 발표에 따르면, 지난 8월 발매된 스트레이 키즈의 정규 4집 'KARMA '는 12월 27일 자 '빌보드 200' 차트에서 130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해당 앨범은 17주 연속 차트인에 성공, 그룹 자체 최장기간 랭크인 기록을 갈아치우며 식지 않는 장기 흥행력을 입증했다. ◆ 신구 앨범의 동반 흥행. . .
'석류의 빛깔' 장기 상영 돌입 2만 카운트다운!

'석류의 빛깔' 장기 상영 돌입 2만 카운트다운!

56년 만에 발굴된 걸작, 센세이션 그 자체
거장 마틴 스코세이지의 4K 복원으로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 56년 만에 최초 개봉한 위대한 영화 유산 〈석류의 빛깔〉이 12월 극장가 센세이션 흥행의 주인이 됐다. 개봉 5일차 1만 관객을 동원하는 등 전례 없는 ‘석류붐’을 통해 입소문을 불러일으킨 영화는 영화 팬들은 물론 트렌드를 이끄는 젊은 세대와 아티스트들의 관람 인증을 통해 화제를 더하며 장기 상영에 돌입해 2만 관객 초읽기를 알렸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 골든글로브 시상식 3개 부문 노미네이트

'케이팝 데몬 헌터스', 골든글로브 시상식 3개 부문 노미네이트

작품상, 흥행상, 주제가상 3개 부문 후보로 올라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3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12월 8일 골든글로브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넷플릭스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는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최우수 애니메이션 영화 부문, 흥행 부문, 최우수 주제가 부문 등 3개 부문 후보로 선정됐다. 최우수 애니메이션 영화 부문에서는 〈주토피아 2〉, 〈아르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 〈엘리오〉, 〈리틀 아멜리〉 등 5개 작품과 수상을 다투게 된다.
'기묘한 이야기' 피날레, 미국에선 극장서 본다... 2시간 넘는 영화급 엔딩 '더 라이트사이드 업' 12월 31일 개봉

'기묘한 이야기' 피날레, 미국에선 극장서 본다... 2시간 넘는 영화급 엔딩 '더 라이트사이드 업' 12월 31일 개봉

오늘(2일)부터 북미 티켓 판매 시작... 더퍼 형제 "수년간 꿈꿔온 순간, 팬들과 축하하고파" 넷플릭스 이례적 '극장 동시 상영' 결정... 리갈·시네마크 등 350개 관 확보 '매진 주의보'
넷플릭스는 1일 공식 발표를 통해 "'기묘한 이야기 ' 시즌 5의 최종화가 오는 12월 31일 오후 5시(미 동부시간 오후 8시), 스트리밍 공개와 동시에 미국과 캐나다 전역의 350개 이상 극장에서 상영된다"고 밝혔다. ◆ 제목은 '더 라이트사이드 업'. . . 시리즈 사상 최장 러닝타임베일을 벗은 최종화의 제목은 '더 라이트사이드 업 '이다. 이는 시리즈를 관통하는 핵심 세계관인 '업사이드 다운(The Upside Down, 뒤집힌 세계)'과 대비되는 제목으로, 길었던 어둠의 끝과 세상의 정상화를 암시한다.
로맨스와 도둑질의 달콤한 공모... 넷플릭스 '징글벨 하이스트'

로맨스와 도둑질의 달콤한 공모... 넷플릭스 '징글벨 하이스트'

로맨틱 코미디와 하이스트 장르 결합, 홀리데이 시즌 넷플릭스 화제작
올리비아 홀트 X 코너 스윈델스, 런던 배경으로 펼치는 '단짠' 케미매년 쏟아지는 비슷비슷한 크리스마스 영화들 사이에서, 때깔과 서사 모두를 잡은 수작이 등장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징글벨 하이스트 '가 지난 26일 전 세계에 공개되자마자 홀리데이 시즌의 승자로 떠오르고 있다. 이 영화는 로맨틱 코미디의 달콤함에 긴박감 넘치는 하이스트(Heist·강도물) 장르를 결합한 독특한 하이브리드 무비다. ◆ 치료비와 양육비. . .
하마구치 류스케, 미야케 쇼 영화 '여행과 나날' 찬사

하마구치 류스케, 미야케 쇼 영화 '여행과 나날' 찬사

"인생에 필요한 시간"
12월 10일 개봉을 확정한 제78회 로카르노영화제 황금표범상 수상작, 미야케 쇼 감독, 심은경 주연의 영화 〈여행과 나날〉이 전 세계의 쏟아지는 찬사로 기대감을 더한다. 〈드라이브 마이 카〉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도 영화가 가진 응축된 힘에 극찬을 보내면서 올겨울을 책임질 또 한편의 걸작 탄생을 알린다. 〈여행과 나날〉은 어쩌면 끝이라고 생각한 각본가 ‘이’가 어쩌다 떠나온 설국의 여관에서 의외의 시간을 보내면서 다시 시작되는 2025년 겨울, 일상 여행자들과 함께 떠나는 꿈같은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