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아들 하루, '얼굴천재' 입증...첫 광고 출연으로 모델 데뷔
일본인 아내 사야 SNS로 광고 현장 공개...타고난 스타성 과시
배우 심형탁 의 아들 하루 가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심형탁의 일본인 아내 사야 는 11월 13일 자신의 SNS에 "하루 첫 광고 축하해요. 함께 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어요. 너무 행복한 시간, 추억 고마워요 하루"라는 글과 광고 촬영 현장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 속 하루는 밝은 미소를 짓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타고난 모델 자질을 뽐냈다. 심형탁과 사야 부부는 2021년 결혼해 슬하에 하루를 두고 있다. 하루는 부모의 뛰어난 유전적 외모를 물려받아 '얼굴천재'라는 별칭을 얻었고, 팬들 사이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