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아들 하루, '얼굴천재' 입증...첫 광고 출연으로 모델 데뷔

일본인 아내 사야 SNS로 광고 현장 공개...타고난 스타성 과시

사야 인스타그램 캡처
사야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심형탁의 일본인 아내 사야는 11월 13일 자신의 SNS에 "하루 첫 광고 축하해요. 함께 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어요. 너무 행복한 시간, 추억 고마워요 하루"라는 글과 광고 촬영 현장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 속 하루는 밝은 미소를 짓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타고난 모델 자질을 뽐냈다. 심형탁과 사야 부부는 2021년 결혼해 슬하에 하루를 두고 있다.​

하루는 부모의 뛰어난 유전적 외모를 물려받아 '얼굴천재'라는 별칭을 얻었고, 팬들 사이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SNS에서 공개된 일상 사진에서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청순한 외모로 큰 관심을 모았다. 심형탁의 균형 잡힌 얼굴과 사야의 세련된 일본 미인상이 조화를 이루며 하루의 외모에 대한 좋은 평가가 많다.​

사야 인스타그램 캡처
사야 인스타그램 캡처

광고 업계 관계자는 "하루처럼 어린 나이에 자연스러운 표현력과 카메라 울렁증 없는 태도를 가진 아이는 드물다"며 앞으로 다양한 광고와 콘텐츠에서 활약을 기대했다. 심형탁 역시 배우로서 드라마 '태양의 후예', '동네변호사 조들호' 등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이며 탄탄한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아내 사야는 일본 출신 모델로 한국에서 활동했으며 현재는 가정과 하루의 양육에 집중하고 있다.​

하루의 광고 출연은 부모의 의지가 아닌 광고주 측의 제안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져 하루의 천부적인 매력이 업계에서도 인정받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팬들은 하루의 첫 광고 출연을 축하하며 "천사 같은 외모에 광고가 잘 어울린다"는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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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5. 8.

"영화 4천원 관람" 6천원 할인권 13일부터 배포…1인 2매 지급

극장가 정상화의 신호탄, 대규모 예산 투입으로 관람객 부담 대폭 완화정부가 침체된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대대적인 지원에 나섰다. 271억 원의 추경 예산을 바탕으로 배포되는 파격적인 할인권은 시민들의 문화 생활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 극장가 활력 불어넣는 대규모 지원 정책 본격화정부의 적극적인 문화 소비 촉진 정책이 실행 궤도에 올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영화진흥위원회'는 오는 13일 오전 10시를 기해 '영화 관람 6천원 할인권' 225만 장을 전격 배포한다. 이는 지난달 '추가경정예산' 271억 원 확보에 따른 핵심 후속 조치다. 아울러 다가오는 7월에도 225만 장의 추가 배포가 예정되어 있어, 극장가의 장기적인 수요 회복이 기대된다.

[주말 극장가 소식]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100만 돌파,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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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5. 8.

[주말 극장가 소식]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100만 돌파, 1위

20년 만에 돌아온 속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가 거침없는 입소문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8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자료에 따르면,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전날 3만 1천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매출액 점유율 31. 4%로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했다. 지난 5일 어린이날 연휴 기간 동안 게임 원작 애니메이션 '슈퍼 마리오 갤럭시'에 잠시 정상을 내주었으나, 연휴가 끝남과 동시에 다시 1위 자리에 올랐다. 지난달 29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 수는 102만 6천여 명을 기록하며 100만 고지를 가뿐히 넘어섰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2006년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전작의 주역 메릴 스트리프와 앤 해서웨이가 다시 뭉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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