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겸 필라테스 강사 원진서가 임신 6개월차에 웨딩드레스 투어를 진행하며 가족의 헌신적인 도움에 감사를 표했다. 원진서는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식 준비 과정을 공유했다.
원진서는 "신랑과 여동생 없이는 드레스 절대 못 골랐을 나"라며 가족의 헌신에 고마움을 전했다. 특히 여동생이 함께 드레스 피팅에 동행하며 적극적으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임신 6개월차로 배가 많이 나온 상태임에도 웨딩드레스 투어를 감행한 원진서는 "최고야"라는 한 마디로 동생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전문성 살린 건강한 임신 생활 공유
원진서는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하며 연예인 전담 트레이너로 활약하는 등 건강 관리 분야의 전문성을 인정받아왔다.
원진서는 남편과의 열애 공개 후 임신 소식을 알리며 결혼 준비에 한창이며, 두 사람은 교제 사실 공개 후 곧바로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복을 받았다.

원진서는 최근 임신 중 건강관리와 일상을 SNS를 통해 꾸준히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특히 임신 중에도 가벼운 운동을 지속하며 건강한 임신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는 소식을 전하며 예비 엄마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필라테스 강사로서의 경력을 바탕으로 임산부 운동법 등을 공유하며 '건강 전도사'로서의 행보도 이어가고 있다.
두 사람의 결혼식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나, 임신 6개월차임을 고려할 때 출산 전 올해 안에 혼례를 치를 것으로 예상된다. 팬들은 원진서의 행복한 결혼과 건강한 출산을 응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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