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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 2026년 라인업 공개… '사상검증구역: 더 커뮤니티2' 등 팬덤 예능 귀환

웨이브, 2026년 라인업 공개… '사상검증구역: 더 커뮤니티2' 등 팬덤 예능 귀환

〈피의 게임〉 새 시즌부터 아이유·변우석 주연 〈21세기 대군부인〉까지 강력한 팬덤 예능·드라마 예고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웨이브 가 2026년을 정조준한 신규 콘텐츠 라인업을 전격 공개하며 OTT 시장의 지각변동을 예고했다. 내년 웨이브는 독보적인 장르 차별화와 압도적인 캐스팅을 앞세워, 검증된 프랜차이즈 예능의 확장과 방송사와의 전략적 협업을 통한 대형 드라마 제작에 집중할 방침이다. 예능: '도파민'과 '사회적 논쟁'을 관통하는 강력한 라인업2026년 웨이브 예능 전략의 핵심 키워드는 '팬덤'과 '논쟁'이다. 단순한 재미를 넘어 사회적 화두를 던지며 강력한 팬덤을 형성해 온 리얼리티 쇼들이 대거 귀환한다.
하이브 신인 '코르티스', 美 NBA 올스타 전야제 헤드라이너 발탁...

하이브 신인 '코르티스', 美 NBA 올스타 전야제 헤드라이너 발탁... "K팝 최초"

내년 2월 LA서 열리는 'NBA 크로스오버' 오프닝 나이트 장식... '괴물 신인' 입증 NBA 측 "경계 뛰어넘는 독창성, 올스타 정신과 부합"... 전 세계 농구 팬 만난다 빅히트뮤직 "글로벌 영향력 확인"... 스포츠·음악 결합된 무대서 파격 퍼포먼스 예고
빅히트뮤직의 '괴물 신인' 코르티스 가 데뷔와 동시에 미국 스포츠 엔터테인먼트의 심장부를 강타한다. 이들은 K팝 아티스트 사상 최초로 NBA 주관 축제의 간판 출연자 로 선정되며 글로벌 광폭 행보를 시작했다. 20일 빅히트뮤직과 미 현지 매체에 따르면, 코르티스는 오는 2026년 2월 1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되는 'NBA 크로스오버 콘서트 시리즈(NBA Crossover Concert Series)'의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오른다.
장재현 감독의 '12번째 보조사제', 넷플릭스에서 본다... 제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 수상작 및 집행위 감독들 단편영화, 12/24(수) 넷플릭스 공개 확정

장재현 감독의 '12번째 보조사제', 넷플릭스에서 본다... 제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 수상작 및 집행위 감독들 단편영화, 12/24(수) 넷플릭스 공개 확정

윤가은 〈손님〉, 이상근 〈간만에 나온 종각이〉, 이옥섭 〈4학년 보경이〉, 장재현 〈12번째 보조사제〉, 조성희 〈남매의 집〉, 한준희 〈시나리오 가이드〉 등 국내 유명 감독들의 초기 단편 공개
영화제 수상 단편과 국내 유명 감독들의 단편영화를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다.17일 넷플릭스에 따르면, 제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 수상작과 집행위원 감독들의 작품이 오는 24일부터 넷플릭스에서 스트리밍 된다. 지난 2002년 시작된 미쟝센단편영화제는 국내 유일의 장르 단편영화 축제로, 20년간 우리나라에서 가장 공신력 있는 단편영화제이자 신인 감독과 배우들의 등용문이다. 지난 10월 열린 제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는 약 7천5백 명의 관객을 동원, 92%의 좌석점유율을 기록하며 단편영화제의 영향력과 관객들의 꾸준한 관심을 다시 한번...
에이핑크, 데뷔 15주년 맞아 신보 'RE : LOVE'로 1월 컴백

에이핑크, 데뷔 15주년 맞아 신보 'RE : LOVE'로 1월 컴백

K-팝 최장수 걸그룹의 귀환…트레일러 속 '성숙해진 사랑' 눈길
걸그룹 에이핑크가 데뷔 15주년을 맞아 새 앨범으로 팬들을 찾는다. 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는 에이핑크가 내년 1월 5일 열한 번째 미니앨범 'RE : LOVE'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2011년 데뷔한 에이핑크의 이번 신보는 15년간의 음악적 여정을 기념하는 특별한 의미를 담고 있다. 앨범명 'RE : LOVE'는 사랑에 대한 재해석을 의미하며, 그룹이 지금까지 보여준 다양한 사랑의 감정을 새롭게 풀어낼 예정이다. 16일 공개된 앨범 트레일러에는 사랑을 주제로 의심과 불안 등 복합적인 감정을 표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극장판 주술회전: 시부야사변 X 사멸회유' 30만 관객 돌파!

'극장판 주술회전: 시부야사변 X 사멸회유' 30만 관객 돌파!

3주차 캐릭터 포스터 증정 확정!
〈극장판 주술회전: 시부야사변 X 사멸회유〉가 12월 14일 누적 관객 수 30만 명을 돌파했다. 이에 더해 개봉 3주차를 맞아 새로운 현장 증정 이벤트를 예고하며 꾸준한 흥행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극장판 주술회전: 시부야사변 X 사멸회유〉는 현대 최강 주술사 고죠 사토루를 봉인한 주술계 최대의 전투 ‘시부야사변’, 그리고 사상 최악의 주술사 카모 노리토시가 꾸민 데스 게임 ‘사멸회유’로 이어지는 저주를 둘러싼 장대한 이야기를 그린다.
'찰리 브라운의 크리스마스', 13일(토)부터 14일(일)까지 Apple TV에서 무료로 시청 가능

'찰리 브라운의 크리스마스', 13일(토)부터 14일(일)까지 Apple TV에서 무료로 시청 가능

구독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양일간 스트리밍 가능
〈찰리 브라운의 크리스마스〉가 이틀간 무료 스트리밍 된다. 최근 Apple TV 는 고전 애니메이션 〈찰리 브라운의 크리스마스〉를 12월 13일 부터 14일 까지 한시적으로 무료 공개한다고 밝혔다. 따라서 구독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양일간 〈찰리 브라운의 크리스마스〉를 Apple TV에서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찰리 브라운의 크리스마스〉는 ‘찰리 브라운’이 ‘스누피’를 비롯한 친구들과 함께하며 크리스마스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되는 작품이다.
안은진·장기용 '키스는 괜히 해서!', 넷플릭스 비영어 시리즈 2주 연속 1위

안은진·장기용 '키스는 괜히 해서!', 넷플릭스 비영어 시리즈 2주 연속 1위

43개국 정상 싹쓸이…전도연·김고은 '자백의 대가'도 2위 안착
SBS 수목 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 '가 넷플릭스 글로벌 차트에서 2주 연속 비영어 시리즈 1위 자리를 지켰다. 빠른 전개와 로맨틱 코미디 특유의 클리셰를 활용한 이 작품은 전 세계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10일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투둠이 집계한 주간 톱 10에 따르면, 지난 1~7일 동안 '키스는 괜히 해서. '는 시청 수 480만을 기록하며 비영어 쇼 부문 1위에 올랐다. 이 드라마는 볼리비아, 브라질, 칠레, 콜롬비아, 한국을 비롯해 총 43개국에서 비영어 쇼 1위를 차지하는 등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방탄소년단, 한국 가수 최초 '대한민국 착한 기부대상' 대통령 표창

방탄소년단, 한국 가수 최초 '대한민국 착한 기부대상' 대통령 표창

유니세프와의 캠페인으로 사회적 메시지 전파 공로
그룹 방탄소년단 이 한국 가수로서는 처음으로 '대한민국 착한 기부대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거머쥐며 시대의 아이콘임을 입증했다. 12월 8일,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한국자선단체협의회가 주관한 '제5회 대한민국 착한 기부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 자리에서 방탄소년단(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은 2017년부터 이어온 꾸준한 나눔 활동과 사회적 메시지 전파 공로를 인정받아 최고 영예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넷플릭스, 워너 인수 안내 메일 발송…

넷플릭스, 워너 인수 안내 메일 발송…"당분간은 독립 운영"

인수 앞두고 있지만 미국 연방 정부의 꾸준한 견제도 이어져
넷플릭스가 워너브러더스 인수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넷플릭스는 12월 8일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넷플릭스에서 Warner Bros. 를 맞이하며'라는 안내를 발송했다. 해당 메일은 넷플릭스가 워너브러더스를 인수할 것임을 공식적으로 발표하며 동시에 앞으로 해당 플랫폼에 워너브러더스 소유 IP를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예고했다. 그러나 그것은 인수 즉시 이뤄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넷플릭스는 인수 완료까지는 몇 단계가 남아있으며 당분간은 두 스트리밍 서비스가 독립적으로 운영된다고 밝혔다.
공연 실황 담은 ‘프랑켄슈타인: 더 뮤지컬 라이브’ 디즈니+ 상륙

공연 실황 담은 ‘프랑켄슈타인: 더 뮤지컬 라이브’ 디즈니+ 상륙

2014년 초연 당시 제8회 ‘더 뮤지컬 어워즈’에서 총 9개 부문을 석권했으며 해외 무대까지 성공적인 진출을 이뤄냈다.
대한민국 창작 뮤지컬계의 흥행 신화를 써 내려온 레전드 명작 ‘프랑켄슈타인’의 다섯 번째 시즌이자 10주년 기념 공연 실황을 담은 영화 〈프랑켄슈타인: 더 뮤지컬 라이브〉가 디즈니+에 상륙했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1818년 출간된 메리 셸리의 동명 소설을 각색한 작품으로, 신이 되려 했던 인간과 인간을 동경했던 피조물, 두 남자의 서사를 통해 인간의 이기심과 생명의 본질을 성찰하며 꾸준한 호평을 받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