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주토피아2' 6일 만에 200만 돌파...한국인 제작진 3인방이 밝힌 비하인드
이숙희·이현민·최영재 "전작 넘어서는 스케일과 섬세한 표정 연출에 주력"
디즈니 애니메이션 역사상 최고의 듀오, 주디와 닉이 돌아왔다. 전작을 뛰어넘는 압도적인 스케일로 돌아온 〈주토피아2〉가 개봉 첫 주부터 글로벌 박스오피스를 강타하고 있다.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개봉한 〈주토피아2〉는 국내에서만 6일간 누적 관객 225만 9천 명을 동원했다. 전 세계 수익은 5억 5,640만 달러(한화 약 8,180억 원)를 돌파하며 올해 글로벌 흥행 TOP 10에 안착했다. 이 같은 흥행 돌풍의 중심에는 작품의 디테일을 완성한 한국인 스태프들의 숨은 노력이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