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0일 개봉" 검색 결과

2009년생 동갑내기 천재들... '폭풍의 언덕' 오언 쿠퍼 VS '국보' 쿠로카와 소야

2009년생 동갑내기 천재들... '폭풍의 언덕' 오언 쿠퍼 VS '국보' 쿠로카와 소야

같은 생일·같은 나이, 전 세계 사로잡은 연기 신동들의 평행이론 오언 쿠퍼, '폭풍의 언덕'서 어린 히스클리프 역으로 스크린 데뷔 '괴물' 쿠로카와 소야, 일본 흥행작 '국보'서 압도적 존재감
2009년 12월 5일, 같은 날 태어난 두 천재 아역 배우가 전 세계 스크린을 장악하며 평행이론을 써 내려가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영화 '폭풍의 언덕'의 오언 쿠퍼와 일본 영화 '국보'의 쿠로카와 소야다. 먼저 오언 쿠퍼는 2025년 넷플릭스 글로벌 1위를 4주 연속 차지한 화제작 '소년의 시간'에서 복잡한 내면을 가진 소년 제이미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혜성처럼 등장했다. 데뷔작임에도 불구하고 골든 글로브와 에미상 시리즈 부문 남우조연상을 휩쓸며 역대 최연소 수상 기록을 갈아치웠다.

"최우식 X 유병재, 무공해 조합 떴다"... 오늘(26일) 유튜브 라이브 출격

영화 '넘버원' 홍보차 '무조건 공감해 드립니다' 출연... 오후 7시 생방송 '숫자 보이는 아들'로 변신한 최우식, 솔직 담백한 입담 예고 설 연휴 겨냥한 힐링 무비... 2월 11일 개봉
배우 최우식이 유병재와 만나 '무조건적인 공감' 타임을 갖는다. ◆ 최우식, 유병재 유튜브 등판 최우식은 오늘(26일) 오후 7시, 유튜브 채널 '유병재'의 라이브 콘텐츠 '무조건 공감해 드립니다'(이하 '무공해')에 출연한다. '무공해'는 유병재 특유의 날카로우면서도 따뜻한 시선으로 시청자의 사연에 무조건 공감해 주는 토크 콘텐츠다. 꾸밈없는 대화가 매력인 이 방송에서 최우식은 특유의 인간적인 면모와 담백한 유머 감각을 발휘, 시청자들과 웃음과 감동이 공존하는 시간을 만들 예정이다.

"요시가 왔다" 영화 '슈퍼 마리오 갤럭시', 초록 공룡 합류한 예고편 공개

마리오 형제와 요시의 첫 만남... 사막 피라미드서 모험 시작 모래 왕국 아뜨레나인·캐서린 등 원작 요소 대거 등장 2023년 흥행작 속편... 4월 29일 국내 개봉
〈슈퍼 마리오 갤럭시〉에 요시가 등장해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1월 25일 〈슈퍼 마리오 갤럭시〉는 '요시 예고편'을 공개했다. 해당 예고편은 '슈퍼 마리오' 브랜드의 마스코트라고 할 수 있는 공룡 요시가 마리오 형제와 만나고 함께 활약할 모습이 담겼다. 사막 피라미드의 파이프를 수리하러 나선 마리오와 루이지 형제는 그곳에서 초록색 공룡 요시를 만나고 함께 모험을 나선다. 또한 예고편에선 요시 외에도 '슈퍼 마리오' 브랜드의 다양한 요소들을 담아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엔 우주다"... '슈퍼 마리오 갤럭시 무비', 4월 3일 개봉 확정

25일 닌텐도 다이렉트 통해 상세 정보 공개... 브리 라슨 '로젤리나' 역으로 합류 크리스 프랫·안야 테일러 조이 등 원년 멤버 복귀... 바우저 주니어 역엔 베니 사프디 2023년 10억 불 흥행 신화 잇는다... 명작 게임 '마리오 갤럭시' 세계관 완벽 구현
전 세계 박스오피스를 강타했던 슈퍼 마리오가 이번에는 은하계를 넘나드는 거대한 스케일로 돌아온다. 26일 닌텐도와 일루미네이션은 지난 25일 개최된 '닌텐도 다이렉트'를 통해 신작 애니메이션 영화 '슈퍼 마리오 갤럭시 무비(The Super Mario Galaxy Movie)'의 개봉일을 2026년 4월 3일로 공식 확정했다. ◆ 이례적인 주말 발표, 그만큼 자신 있다이번 발표는 통상적인 평일이 아닌 일요일에 진행되어 눈길을 끌었다.
'음원 강자' WOODZ(조승연) X 박세영 감독,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 2월 26일 개봉

'음원 강자' WOODZ(조승연) X 박세영 감독,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 2월 26일 개봉

음악과 영화의 경계를 허문 미스터리 쇼트 필름… '우즈'의 첫 영화 주연작
솔로 뮤지션으로서 독보적인 입지를 다지고 있는 아티스트 WOODZ(우즈, 조승연)와 충무로의 차세대 기수 박세영 감독이 만난 미스터리 쇼트 필름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가 오는 2월 26일 개봉을 확정했다.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는 WOODZ의 자전적 에세이에서 영감을 얻은 작품으로, 오디션에 불합격한 어느 밤 의문의 남자에게 부서진 기타를 맡게 된 ‘우진’ 이 저주받은 시간을 가로질러 욕망으로 질주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시리즈 최고 평점 경신! '28년 후: 뼈의 사원', 2월 27일 국내 상륙

시리즈 최고 평점 경신! '28년 후: 뼈의 사원', 2월 27일 국내 상륙

로튼 토마토 93%·시네마스코어 A- 기록… 대니 보일 제작·니아 다코스타 연출의 압도적 공포
좀비 영화의 패러다임을 바꾼 레전드 시리즈의 정통 후속작, 〈28년 후: 뼈의 사원〉이 오는 2월 27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 작품은 전 세계 1억 5천만 달러의 수익을 올리며 시리즈 최고 흥행 기록을 세운 〈28년 후〉의 두 번째 이야기다. 지난 1월 16일 북미 개봉 직후 “경이롭고 압도적이다”, “프랜차이즈 중 가장 중요한 챕터”라는 언론의 찬사와 함께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93%를 기록하며 시리즈 역대 최고 평점을 경신하는 기염을 토했다.
피범벅 된 레이첼 맥아담스! 고자극 서바이벌 스릴러 '직장상사 길들이기' 1월 28일 개봉

피범벅 된 레이첼 맥아담스! 고자극 서바이벌 스릴러 '직장상사 길들이기' 1월 28일 개봉

무인도에서 흙과 피로 범벅이 된 채 처절하게 변한 레이첼 맥아담스...〈이블 데드〉 샘 레이미 감독 연출
피와 흙으로 범벅된 레이첼 맥아담스의 새로운 얼굴을 볼 수 있다. 1월 28일 개봉을 확정한 영화 〈직장상사 길들이기〉는 비행기 추락 사고로 인해 죽일 만큼 미운 직장 상사 ‘브래들리’ 와 무인도에 고립된 ‘린다’ 가 직급 떼고 벌이는 권력 역전 개(. )싸움 서바이벌 스릴러다. 두 사람은 사무실에서는 회사 대표와 직원 관계로, ‘린다’는 뛰어난 능력을 지녔음에도 늘 ‘브래들리’에게 무시를 당하며 분노를 삼켜야 했다.
엘리자베스 올슨의 ‘저세상’ 삼각관계… '영원' 대환장 로맨스 포스터 공개

엘리자베스 올슨의 ‘저세상’ 삼각관계… '영원' 대환장 로맨스 포스터 공개

A24 제작 로맨틱 코미디… 65년 함께한 남편 마일즈 텔러 vs 67년 기다린 첫사랑 칼럼 터너
A24가 선사하는 기발한 설정의 로맨틱 코미디 기대작 〈영원〉이 세 주인공의 팽팽한 삼각관계가 돋보이는 포스터 2종을 공개하며 예비 관객들의 도파민을 자극하고 있다. 영화 〈영원〉은 주인공 조앤 이 사후세계의 환승역에 도착하며 벌어지는 소동극을 그린다. 그녀는 그곳에서 65년을 함께 살며 미운 정 고운 정이 다 든 남편 래리 와, 67년 전 사별한 뒤 줄곧 자신을 기다려온 첫사랑 루크 를 동시에 재회하게 된다. ‘영원’을 함께 보낼 단 한 명의 파트너를 골라야 하는 조앤의 유쾌하고도 치명적인 선택의 순간이 영화의 핵심이다.
'오세이사' 원작 재개봉한다...일본 영화 '오늘 밤, 세상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1월 28일 재개봉 확정

'오세이사' 원작 재개봉한다...일본 영화 '오늘 밤, 세상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1월 28일 재개봉 확정

2000년대 이후 역대 일본 로맨스 영화 흥행 1위작
‘오세이사 신드롬’이 다시 펼쳐질까. 21일 미디어캐슬에 따르면, 일본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1월 28일 재개봉을 확정했다.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자고 일어나면 기억이 리셋되는 ‘선행성 기억상실증’을 앓는 여고생 ‘마오리’와 무미건조한 일상을 살고 있는 평범한 남고생 ‘토루’의 풋풋하고도 애틋한 사랑 이야기로, 추영우와 신시아 주연의 한국 영화로도 리메이크된 바 있다.
'너의 췌장을...' 스미노 요루 작가, 韓 관객에 친필 편지

'너의 췌장을...' 스미노 요루 작가, 韓 관객에 친필 편지 "소설로 함께 놀아요"

영화 '나만의 비밀' 21일 개봉... 원작자의 따뜻한 응원 "안녕하세요" 한글 인사 눈길... 국경 넘은 문학적 교감 10대 시절 절망과 위로 담아낸 청춘 판타지
영화 〈나만의 비밀〉 원작자가 한국 개봉을 앞두고 관객들에게 마음이 담긴 친필 메시지를 전했다. 오는 21일 개봉하는 〈나만의 비밀〉은 타인의 감정이 기호로 보이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다섯 고등학생의 서툰 사랑과 우정을 그린 작품이다.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로 일본 문학계에 데뷔해 신드롬을 일으킨 스미노 요루 작가의 대표작을 원작으로 한다. 스미노 요루 작가는 개봉을 기념해 "안녕하세요"라고 적은 한글 인사와 함께 "영화 '나만의 비밀'을 한국의 여러분들도 보실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