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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세계 최대 음악축제 '록 인 리오' K팝 최초 헤드라이너 발탁!

스트레이 키즈, 세계 최대 음악축제 '록 인 리오' K팝 최초 헤드라이너 발탁!

내년 9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공연 확정, 신보 '두 잇' 밀리언셀러 행진 중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내년 9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개최되는 대형 음악 축제 '록 인 리오' 의 헤드라이너로 출연이 확정됐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26일 공식 발표를 통해 스트레이 키즈가 내년 9월 4일부터 7일, 11일부터 13일까지 현지시간 기준으로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리는 '록 인 리오'에 간판 출연자로 나선다고 밝혔다. 1985년 첫 개최 이후 4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록 인 리오'는 전 세계에서 손꼽히는 초대형 음악 축제로 평가받는다.
'버진 제국' 리차드 브랜슨의 영원한 동반자, 조안 템플먼 별세... 향년 80세

'버진 제국' 리차드 브랜슨의 영원한 동반자, 조안 템플먼 별세... 향년 80세

네커 섬의 기적 만든 러브스토리... 화려한 명성 뒤 '조용한 내조' 남겨
영국의 억만장자이자 버진그룹 의 창립자인 리차드 브랜슨 경 의 아내, 조안 템플먼 이 지난 25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80세. 브랜슨 경은 26일 자신의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지난 50년 동안 나의 아내이자 동반자였던 조안이 우리 곁을 떠났다는 소식을 전하게 되어 가슴이 찢어진다"라며 비보를 전했다. 그는 추모 글에서 "조안은 우리 아이들과 손주들이 바랄 수 있는 가장 훌륭한 어머니이자 할머니였다"라며, "그녀는 내 가장 친한 친구이자 나의 반석 , 나의 길잡이, 그리고 나의 전부였다.
NCT 드림, 신보 '비트 잇 업'으로 10번째 밀리언셀러 달성!

NCT 드림, 신보 '비트 잇 업'으로 10번째 밀리언셀러 달성!

17일 발매 6번째 미니앨범, 일주일 만에 106만장 판매 기록
그룹 NCT 드림이 신보를 통해 통산 10번째 밀리언셀러 음반을 탄생시켰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4일 NCT 드림의 여섯 번째 미니앨범 '비트 잇 업' 이 10개 연속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17일 발매된 이번 앨범은 발매 일주일 만에 한터차트 집계 기준 106만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밀리언셀러 반열에 올랐다. NCT 드림은 정규 1집 '맛'부터 시작해 이번 신보까지 발표한 모든 앨범이 100만장 이상 팔리는 놀라운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해외 음악 전문 매체들도 이번 앨범에 주목하고 있다.
'나혼자 프린스' 개봉 주 주말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 등극!

'나혼자 프린스' 개봉 주 주말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 등극!

세대불문 공감과 웃음으로 만장일치 호감도 입증
올가을 신선한 코믹 로맨스를 선사하고 있는 영화 〈나혼자 프린스〉가 세대불문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 속에 개봉 첫 주말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나혼자 프린스〉 는 매니저, 여권, 돈 한 푼 없이 낯선 이국 땅에 혼자 남겨진 아시아 프린스 ‘강준우’ 가 펼치는 생존 코믹 로맨스다. 지난 19일 개봉한 〈나혼자 프린스〉는 개봉 첫 주말인 11월 21일 부터 11월 23일 까지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며 뜨거운 인기와 화제성을 모두 입증했다.
밴드 스핏츠의 명곡, '오늘 하늘이 가장 좋아,라고 아직 말할 수 없는 나는'으로 만난다!

밴드 스핏츠의 명곡, '오늘 하늘이 가장 좋아,라고 아직 말할 수 없는 나는'으로 만난다!

아이묭, 하마구치 류스케가 리스펙한 밴드 스핏츠
오는 11월 26일 개봉을 앞둔 뉴타입 청춘 무비 〈오늘 하늘이 가장 좋아,라고 아직 말할 수 없는 나는〉이 일본의 전설적인 밴드 스핏츠 의 명곡 ‘첫사랑 크레이지’를 메인 테마곡으로 사용했다고 알려지며 주목받고 있다. 진짜 나를 드러내기 두려워하는 청춘들이 세상을 향한 애정을 되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마인드 언박싱 드라마 〈오늘 하늘이 가장 좋아,라고 아직 말할 수 없는 나는〉이 일본의 국민 밴드 스핏츠 의 명곡을 메인 테마곡으로 사용했다고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시드니 스위니 '크리스티' 북미 개봉... 전설적 복서의 생존기 그려

시드니 스위니 '크리스티' 북미 개봉... 전설적 복서의 생존기 그려

배우 시드니 스위니 주연의 실화 기반 복싱 드라마 '크리스티' 가 11월 7일 미 전역 극장에서 개봉했다. 데이비드 미쇼드 감독이 연출한 이 영화는 1990년대 미국에서 가장 유명했던 여성 복서 크리스티 마틴의 파란만장한 삶을 그린다. 돈 킹과 계약,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표지 장식 영화는 1989년 대학 농구 선수였던 크리스티가 지역 복싱 대회에 참가하면서 시작된다. 그녀의 재능을 알아본 코치 제임스 마틴을 만나 결혼한 후, 크리스티는 프로모터 돈 킹과 계약하며 본격적인 성공 가도를 달렸다.
규현, 파이브돌스 출신 67호에

규현, 파이브돌스 출신 67호에 "걸그룹 짬바 어디 안 가" 감탄 (싱어게인4)

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에서 파이브돌스 출신 67호 가수가 완벽한 무대로 3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걸그룹 경력을 바탕으로 한 뛰어난 실력에 심사위원 규현은 "걸그룹 짬바 어디 안 간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지난 4일 방송된 2라운드 팀 대항전에서 67호와 17호로 구성된 '돌어게인' 팀이 이은하의 '밤차'를 선곡해 무대를 선보였다. 두 사람은 댄스와 함께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며 무대를 장악했다. 심사위원 만장일치 8:0 승리 무대가 끝나자 규현은 "걸그룹 짬바 어디 안 간다.
오아시스의 귀환...16년 만의 내한공연 5만5천 관객 '떼창'하며 열광

오아시스의 귀환...16년 만의 내한공연 5만5천 관객 '떼창'하며 열광

2009년 해체 후 작년 재결합...한국 공연서 '브릿팝 전설' 건재함 과시
마지막 내한으로부터 16년 만에 한국을 찾은 영국 록밴드 오아시스가 21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5만5천 관객과 함께 뜨거운 밤을 보냈다. 때 이른 겨울 추위에도 불구하고 공연장은 히트곡 '돈트 룩 백 인 앵거'(Don't Look Back in Anger)를 부르는 우렁찬 떼창으로 가득 찼다. 1991년 리암 과 노엘(기타·보컬) 갤러거 형제를 중심으로 결성된 오아시스는 전 세계적으로 9천만장 넘는 음반 판매고를 기록한 브릿팝의 전설적 밴드다.
'어쩔수가없다' 박찬욱 감독, 시체스영화제에서 감독상 수상

'어쩔수가없다' 박찬욱 감독, 시체스영화제에서 감독상 수상

지난 19일 폐막한 58회 시체스영화제
영화 〈어쩔수가없다〉의 박찬욱 감독이 58회 시체스영화제에서 감독상을 수상했다. 지난 19일 폐막한 58회 시체스영화제에서 영화 〈어쩔수가없다〉의 박찬욱 감독은 감독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시체스영화제는 스페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장르 영화제로, 판타지, 공포 등 독창적인 상상력과 높은 완성도를 겸비한 다양한 장르 영화의 가치를 조명하는 국제 영화제다. 박찬욱 감독은 〈올드보이〉(2004, 경쟁 부문)로 작품상을 수상하고, 〈쓰리, 몬스터〉(2004, 경쟁 부문)로 FX작업상, 〈싸이보그지만 괜찮아〉(2007, 경쟁...
미쟝센단편영화제, 4년 만에 부활...대상 나올 수 있을까?

미쟝센단편영화제, 4년 만에 부활...대상 나올 수 있을까?

역대 최다 1891편 출품작 중 65편 선정, 20일까지 상영 대상은 최우수 작품상 가운데 심사위원 전원의 만장일치로 결정되는 심사를 거친다.
4년간의 공백을 깨고 제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가 16일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개막했다. 이번 영화제는 역대 최다 규모인 1천891편의 출품작 중 심사를 통해 선별된 65편이 20일까지 상영된다. 2002년 첫 개최 이후 20년간 한국 상업영화계의 '등용문' 역할을 해온 미쟝센단편영화제는 2021년 20주년을 마지막으로 휴식기에 들어갔다. 올해 장재현, 한준희, 윤가은, 엄태화, 이상근, 이옥섭, 조성희 등 7명의 영화감독이 새로운 집행부를 구성하며 영화제 재개를 이끌었다. 본선 진출작 65편은 총 7개 부문에서 경쟁을 벌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