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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현이 말하는 “잠재적 천재”는 누구? '악마가 이사왔다' 기자간담회 말말말

안보현이 말하는 “잠재적 천재”는 누구? '악마가 이사왔다' 기자간담회 말말말

여름 극장가를 뒤흔들 마지막 주자가 모습을 드러냈다. 〈엑시트〉의 이상근 감독과 윤아가 다시 뭉친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는 백수 길구 가 첫눈에 반한 선지 에게 새벽마다 악마가 된다는 비밀을 알게 된 후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독특한 스토리라인과 이상근 감독의 재치 넘치는 연출, 그리고 윤아와 안보현의 케미스트리가 돋보이는 이 영화는 8월 13일 개봉을 앞두고 8월 6일 시사회와 기자간담회로 미리 만날 수 있었다.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주역 오디션 현장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주역 오디션 현장

7명의 소년들이 펼치는 꿈을 향한 열정적 도전기
서울 서초구 신시컴퍼니 연습실에서 7명의 소년이 차이콥스키 '백조의 호수' 선율에 맞춰 우아한 발레 동작을 선보였다. 앳된 얼굴의 소년들은 흰 상의와 검은 레깅스 차림으로 한쪽 팔을 우아하게 펼치며 정면을 응시한 채 다리를 굽혔다 발끝을 세우는 동작을 반복했다. 이들의 진지한 표정에서는 무대를 향한 뜨거운 열정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지난달 31일 연습실에서 만난 이들은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의 주인공 빌리 역 최종 후보로 선발된 아역 배우들이다.
'좀비딸' 충격의 토르는 원래 000이었다

'좀비딸' 충격의 토르는 원래 000이었다

동배 역의 윤경호는 원래 할리퀸 분장을 할 뻔 했으나 제작 과정에서 토르로 변경돼
〈좀비딸〉의 ‘동토르’ 윤경호가 원래 더 충격적인 비주얼이 될 뻔했다. 한국에서 7월 30일 개봉해 이틀 만에 70만 관객을 돌파한 〈좀비딸〉은 흥행을 맞아 여러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그중 관객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모은 비하인드는 바로 동배 역으로 출연한 윤경호의 이야기. 윤경호는 정환 의 친구 동배로 출연해 여러 장면에서 웃음을 자아냈는데, 특히 놀이공원 할인을 받겠다며 마블의 캐릭터 토르 코스프레를 한 채 나타나는 장면이 가장 화제를 모았다. 이번에 공개한 비하인드에 따르면, 원래는 토르가 아니고 DC의 캐릭터 할리퀸이었다고.
학교까지 가는 K좀비?! 신선한 시도, 새로운 신파 '좀비딸' 단평

학교까지 가는 K좀비?! 신선한 시도, 새로운 신파 '좀비딸' 단평

7월의 끝자락, 바다의… 아니, ‘여름의 왕자’가 왔다. 지난해 여름 470만 관객을 동원한 〈파일럿〉의 조정석이 든든한 동료들과 믿을 만한 원작으로 돌아왔다. 영화 〈좀비딸〉은 좀비가 돼버린 딸 수아 를 지키려는 정환 과 그의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네이버 웹툰 ‘좀비가 되어버린 나의 딸’을 영상화했는데, 이윤창 작가 특유의 코미디와 감성적인 스토리텔링을 필감성 감독이 카메라 앞으로 옮겼다. 7월 마지막 주를 겨냥한 만큼 문화가 있는 날과 맞물려 조정석의 ‘여름 흥행’ 기록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메시 부부, 콜드플레이 '키스캠' 포착에 크리스 마틴 즉석 노래 '역대 최고 선수'...680만 좋아요

메시 부부, 콜드플레이 '키스캠' 포착에 크리스 마틴 즉석 노래 '역대 최고 선수'...680만 좋아요

하드록 스타디움서 전광판 등장에 관객들 '메시!' 연호...키스캠 명물된 배경도 화제
세계적인 축구 스타 리오넬 메시 부부가 콜드플레이 콘서트의 유명한 '키스캠'에 포착되어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28일 USA투데이와 ESPN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메시와 아내 안토넬라 로쿠소는 전날 밤 마이애미 하드록 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드플레이 콘서트를 관람하다 현장 키스캠에 포착돼 대형 전광판에 모습을 드러냈다. 메시 부부가 전광판에 나타나자 콘서트장은 순식간에 뜨거운 환호로 가득 찼다. 이에 콜드플레이의 리드 보컬 크리스 마틴은 즉석에서 특별한 세레나데를 선사했다. 마틴은 '리오, 내 아름다운 동생.
박보검, 요코하마 팬미팅 2만명 열광 'BE WITH YOU' 투어 시작...김소현·이상이 깜짝 등장

박보검, 요코하마 팬미팅 2만명 열광 'BE WITH YOU' 투어 시작...김소현·이상이 깜짝 등장

6년 만에 일본 팬들과 재회 '굿보이' 동료들 지원사격...8월 서울 이어 9개국 글로벌 투어
배우 박보검이 글로벌 팬미팅 투어의 성공적인 시작을 알렸다. 지난 주말 요코하마 피아 아레나에서 열린 'PARK BO GUM 2025 FAN MEETING TOUR IN JAPAN [BE WITH YOU]'가 양일간 약 2만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팬미팅의 타이틀 'BE WITH YOU'는 늘 팬들의 곁에 있겠다는 박보검의 진심을 담은 것으로, 그는 서울을 시작으로 요코하마, 싱가포르, 가오슝, 마닐라, 방콕, 홍콩, 자카르타, 쿠알라룸푸르 등 전 세계 9개 도시에서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드라마 'S라인' 아린,

드라마 'S라인' 아린, "오마이걸 아린인 줄 몰랐단 반응에 기분 좋았다"

드라마에서 히키코모리 현흡 역으로 파격 변신
걸그룹 오마이걸의 멤버 아린이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S라인〉을 통해 기존 이미지와 정반대인 어둡고 복잡한 캐릭터로 연기 변신을 시도했다. 2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포스트타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아린은 "외롭고 어두운 모습을 가진 인물이다 보니 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는 "현흡을 보고 오마이걸 아린인 줄 전혀 몰랐다는 반응도 있었는데, 제가 이 인물을 잘 표현했구나 싶어 기분이 좋았다"고 덧붙였다.
귀여워서 틀었는데 경고문이 뜬다피? 힐링하려다가 킬링 당했다는 '타코피의 원죄'

귀여워서 틀었는데 경고문이 뜬다피? 힐링하려다가 킬링 당했다는 '타코피의 원죄'

이렇게 귀여운데, 방송국에서 퇴짜를 맞았다. 이렇게 어린 친구들이 나오는데, 청소년 관람불가를 받았다. “만화는 어린애들이나 보는 것”이란 구시대적 발상에 제대로 카운터 때리는 만화 「타코피의 원죄」가 애니메이션이 돼 돌아왔다, 해외에선 이미 7월 첫째 주부터 매주 1화씩 공개 중이고, 국내는 7월 18일 첫 방영을 시작했다. 해피별 외계인 타코피와 인간 소녀 시즈카의 이야기는 해외에서 ‘리액션 붐’이 일어날 정도로 짜릿하다는데, 도대체 무엇이 그들을 움직이게 한 걸까.
'K-POP 데몬 헌터스' OST, 4주차에도 차트 상승세... '엔칸토 이후 최고' 애니메이션 사운드트랙

'K-POP 데몬 헌터스' OST, 4주차에도 차트 상승세... '엔칸토 이후 최고' 애니메이션 사운드트랙

빌보드 200 5위로 재상승하며 14% 증가, 1억 954만 스트리밍으로 OST 역사 새로 써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K-POP 데몬 헌터스' 사운드트랙이 발매 4주차에도 놀라운 상승세를 이어가며 애니메이션 OST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최신 빌보드 200 차트에서 2위에서 5위로 하락했지만, 주간 판매량은 오히려 14% 증가한 8만 5천 장을 기록했다. 특히 주목할 점은 이 사운드트랙이 2014년 빌보드 200이 등가앨범단위 집계를 시작한 이후 유일하게 2주차, 3주차, 4주차 모두에서 판매량 증가를 보인 사운드트랙이라는 것이다.
[인터뷰] '전지적 독자 시점' 이민호 “유중혁, 살아가는 게 아니라 살아내는 캐릭터”

[인터뷰] '전지적 독자 시점' 이민호 “유중혁, 살아가는 게 아니라 살아내는 캐릭터”

이민호 배우가 10년 만에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으로 극장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그는 이번 작품에서 압도적인 실력과 냉정한 판단력, 강인함으로 모든 시나리오를 클리어하는 소설 속 주인공 유중혁 역을 맡았다. 유중혁은 정해진 시나리오의 결말을 바꾸기 위해 동료들과 힘을 합치는 작품의 주인공 김독자 와 대조적인 삶의 태도를 지닌 인물로 팽팽한 가치관 충돌을 긴장감 있게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