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키 벨라, 19살 연하 NFL 신인과 '럽스타그램'? ... 라커룸 인증샷 포착
필라델피아 이글스 쿠퍼 드제안과 열애설 점화... "새로운 친구" 묘한 캡션 이글스 31-0 완승 현장서 밀착 포착... 33번 배너 아래서 '찰칵' 구글 캠페인·피에스타 볼 마샬 등 '열일' 행보...
WWE 명예의 전당 헌액자 니키 벨라(Nikki Bella, 41)가 19살 연하의 NFL 스타와 핑크빛 소문에 휩싸였다. 이혼 후 화려한 싱글 라이프를 즐기던 그녀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긴 의미심장한 게시물이 팬들의 탐정 본능을 자극하고 있다. 18일 피플지 등 외신에 따르면, 니키 벨라는 최근 필라델피아 이글스의 특급 신인 코너백 쿠퍼 드제안(Cooper DeJean, 22)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 "새로운 친구들". . . 33번 라커룸 앞의 그녀열애설의 진원지는 벨라의 인스타그램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