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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어 호러 '레위기'·스릴러 '노크', 부천영화제(BIFAN) 작품상 영예

퀴어 호러 '레위기'·스릴러 '노크', 부천영화제(BIFAN) 작품상 영예

퀴어 호러 '레위기'와 범죄 스릴러 '노크'가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최고상 신설된 AI 영화상 수상작도 함께 공개
장르의 전복과 AI의 혁명, BIFAN이 제시한 시네마의 넥스트 패러다임 전 세계 50개국 321편의 상상력이 격돌한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가 마침내 장르 영화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울 영광의 얼굴들을 전격 공개했다. 지난 10일 조직위원회는 작품상과 감독상을 포함한 20개 부문의 수상 결과를 발표하며, 글로벌 시네필들의 시선을 부천으로 집중시켰다. 지난 2일 화려한 닻을 올린 이번 영화제는 오는 12일까지 그 폭발적인 열기를 이어간다.
빠니보틀·곽튜브 귀환…확 바뀐 '지구마불4' 10월 ENA 첫 방송, '여행 필름 페스티벌'

빠니보틀·곽튜브 귀환…확 바뀐 '지구마불4' 10월 ENA 첫 방송, '여행 필름 페스티벌'

빠니보틀, 곽튜브, 원지가 '여행 필름 페스티벌' 콘셉트로 돌아온다. 주사위 여행을 넘어 한 편의 영화를 완성하는 새로운 도전 예고
주사위는 던져졌다, 예능을 넘어선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서막 대한민국 여행 예능의 판도를 뒤바꾼 ENA의 메가 히트작이 돌아온다. 김태호 PD가 이끄는 제작사 테오 의 킬러 콘텐츠, '지구마불 세계여행'이 오는 10월 시즌4로 안방극장에 상륙한다. 단순한 예능의 귀환이 아닌, 여행 콘텐츠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압도적 스케일을 예고했다. 지난 세 번의 시즌 동안 무려 38개국을 횡단하며 독보적인 팬덤을 구축한 이 프로그램의 중심에는 대한민국 최정상 크리에이터 3인방이 있다.
[월드컵 스타] 메시·음바페·홀란·케인 대격돌…2026 월드컵 역대급 득점왕 4파전 레이스

[월드컵 스타] 메시·음바페·홀란·케인 대격돌…2026 월드컵 역대급 득점왕 4파전 레이스

8골 선두 메시를 음바페, 홀란, 케인이 맹추격 중, 48개국 체제에서 반세기 만의 두 자릿수 득점왕 탄생 여부에 이목
반세기 침묵 깰 '득점 기계'들의 전쟁, 4파전으로 압축된 골든 부트 레이스 '2026 북중미 월드컵'의 열기가 8강전을 앞두고 최고조에 달한 가운데, 축구계 최고 권위의 득점상인 '골든 부트'를 향한 사상 초유의 4파전이 펼쳐지고 있다. 현재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8골), '킬리안 음바페' , '엘링 홀란'(노르웨이·이상 7골), '해리 케인'(잉글랜드·6골)이 그 주인공이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이번 대회의 득점 경쟁을 두고 "현대 축구의 국제 대회 기준을 가볍게 초월한 전력 질주"라며 극찬했다.
시청률 20% 돌파 '김부장', 넷플릭스 비영어 쇼세계 1위

시청률 20% 돌파 '김부장', 넷플릭스 비영어 쇼세계 1위

방송 4회 만에 시청률 21.6% 달성, 글로벌 OTT까지 장악하며 K-콘텐츠 흥행 돌풍 견인
글로벌 안방극장을 점령한 K-액션의 진화, 압도적 신드롬의 서막 글로벌 OTT와 국내 안방극장이 동시에 요동치고 있다. 그 중심에는 배우 '소지섭'의 귀환을 알린 액션 블록버스터 '김부장'이 자리한다. 8일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투둠 이 발표한 지표에 따르면, '김부장'은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5일까지 총 1천50만 회의 시청수 를 쓸어 담으며 '넷플릭스 글로벌 톱 10 비영어 TV 부문 1위' 왕좌를 거머쥐었다. 지난달 26일 공개와 함께 3위로 차트에 진입한 지 불과 2주 만에 달성한 경이로운 쾌거다.
박정민·아이키 뜬다…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8일 개막

박정민·아이키 뜬다…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8일 개막

해운대부터 서부산까지 무대 확장…전 세계 41개국 179편 상영 및 명사 토크쇼 진행
미래 세대의 스크린 반란, 서부산까지 영토 확장한 BIKY의 진화 아시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제21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가 오는 8일부터 14일까지 화려한 막을 올린다. 올해의 가장 큰 화두는 '공간의 확장'이다. 기존 해운대구 중심의 행사 거점을 서부산권 일대까지 과감하게 넓히며, 문화 접근성의 패러다임을 완벽히 재편했다. '얘들아 소풍 가자'라는 직관적이고 경쾌한 슬로건 아래, 전 세계 41개국에서 엄선된 179편의 마스터피스가 관객을 맞이한다.
개그맨 이상준, K-코미디로 세계 진출…'이상준쇼 45' 월드투어, 아이돌 못지 않아!

개그맨 이상준, K-코미디로 세계 진출…'이상준쇼 45' 월드투어, 아이돌 못지 않아!

지난해 1만 8천 명을 동원한 '이상준쇼' 올해 국내 17개·해외 12개 도시 순회 초대형 월드투어 개최
K-코미디의 국경 없는 도발, 마이크 하나로 세계를 정조준하다 개그맨 '이상준'이 단 하나의 마이크를 쥐고 글로벌 코미디 시장의 판도를 뒤흔들 거대한 출사표를 던졌다. MBC C&I는 그가 국내 17개 도시를 넘어 해외 4개국 12개 도시를 관통하는 매머드급 스탠드업 코미디 투어 '이상준쇼 45'를 본격 개최한다고 2일 공식 발표했다. 본 공연은 철저히 무대 위 마이크 하나와 관객의 호흡만으로 빚어내는 '정통 스탠드업 코미디'의 진수다.
[포토&] 판빙빙·위페르 빛냈다…30주년 '부천국제영화제' 화려한 개막

[포토&] 판빙빙·위페르 빛냈다…30주년 '부천국제영화제' 화려한 개막

'휴머노이드와 인간의 공존' 화두로 12일까지 50개국 321편 상영…이연걸 신작부터 거장들의 최초 공개작까지 풍성
미래를 영사하는 장르영화의 메카, 30년의 헤리티지를 완성하다 아시아를 넘어 세계 장르영화의 최전선을 이끌어온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가 올해로 서른 번째 궤적을 그리며 지난 2일 압도적인 스케일로 개막했다. 이날 부천아트센터에서 거행된 개막식은 지난해에 이어 '송승환' 감독이 총연출의 메가폰을 잡았다. 그는 '휴머노이드 로봇과 인간의 공존'이라는 날카롭고도 미래지향적인 화두를 무대 위에 구현하며, 단순한 영화제를 넘어선 하나의 거대한 예술적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다윗’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장인 정신으로 완성한 명장면 컨셉 아트 공개!

‘다윗’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장인 정신으로 완성한 명장면 컨셉 아트 공개!

어머니의 노래에서 시작해 거인 골리앗과의 대결에 이르기까지, 평범한 목동 다윗이 왕의 운명을 마주하게 된다.
영화 〈 다윗〉이 작품의 탄생 과정을 엿볼 수 있는 컨셉 아트를 공개했다. 영화 〈다윗〉은 어머니의 노래에서 시작해 세상이 두려워한 거인 골리앗과의 대결에 이르기까지, 평범한 목동 다윗이 왕의 운명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번에 공개된 컨셉 아트는 제작진의 치열한 고민과 장인정신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전 세계 32개국, 400여 명의 아티스트들이 10년에 걸쳐 완성한 〈다윗〉 은 실사 영화와 애니메이션 분야의 세계적인 컨셉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작품만의 독창적인 미술 세계를 구축했다.
[BIFAN 2026] 부천 30년 100배 즐기기 ② 부천은 AI다! AI 콘텐츠 서밋 & 비욘드 리얼리티

[BIFAN 2026] 부천 30년 100배 즐기기 ② 부천은 AI다! AI 콘텐츠 서밋 & 비욘드 리얼리티

부천아트센터, 부천시청 판타스틱큐브, 부천아트벙커B39 등 부천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부천 AI 콘텐츠 서밋은 'AI 영화 밸류체인'을 주제로 진행된다.
AI 영화는 부천의 주력 분야다.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신철, 이하 BIFAN)는 AI 영상콘텐츠 산업의 글로벌 교류와 비즈니스 허브를 표방하는 ‘부천 AI 콘텐츠 서밋’(Bucheon AI Contents Summit)을 오는 7월 처음 선보인다. 부천 AI 콘텐츠 서밋은 AI·영상콘텐츠·관광을 융합한 부천형 콘텐츠산업 선도 모델을 구축하는 통합 플랫폼이다.
[BIFAN 2026] 부천 30년 100배 즐기기 ① 부천은 장르다! 아시안 장르영화 99, 여성 감독 장르영화 11

[BIFAN 2026] 부천 30년 100배 즐기기 ① 부천은 장르다! 아시안 장르영화 99, 여성 감독 장르영화 11

30회를 맞아 3개년 프로젝트인 ‘아시안 장르영화 99’(Asian Genre Films 99)의 시작을 알렸다.
무엇보다 장르다.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신철, 이하 BIFAN)는 50개국 321편(장편 170편, 단편 85편, AI 38편, XR 28편)의 영화를 상영하며 이 중 93편은 월드 프리미어다. 올해 30회의 화두는 바로 장르 영화제로서 BIFAN의 정체성에 대한 재점검이다. 먼저 3개년 프로젝트인 ‘아시안 장르영화 99’(Asian Genre Films 99)의 시작을 알렸다. 본 특별전은 매년 33편씩 총 99편의 작품을 선정하는 3개년 프로젝트로 올해부터 32회를 맞이하는 2028년까지 이어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