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데터: 죽음의 땅' 앞으로의 미래를 책임질 도전은 성공할 수 있을까 (+쿠키 영상)
최강의 사냥꾼이 극장에 숨어들었다. 아니, 이번엔 상황이 다르다. 최고의 사냥꾼이 아닌, 최고의 먹잇감이 됐다. 영화 〈프레데터: 죽음의 땅〉은 1987년부터 이어진 〈프레데터〉 시리즈의 신작이다. 그동안 대부분 인류의 적, 가끔은 동료로 그려졌던 프레데터가 이번 영화에선 처음으로 주인공으로 나섰다. 과연 이번 영화는 어떤 이야기로 프레데터의 새로운 면을 보여줄지, 〈프레데터: 죽음의 땅〉을 시사에서 미리 본 후기를 전한다. 프레데터. 시리즈 세계관에선 ‘야우차’라고 불리는 이 종족은 매서운 사냥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