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개봉 예정 영화" 검색 결과

2009년생 동갑내기 천재들... '폭풍의 언덕' 오언 쿠퍼 VS '국보' 쿠로카와 소야

2009년생 동갑내기 천재들... '폭풍의 언덕' 오언 쿠퍼 VS '국보' 쿠로카와 소야

같은 생일·같은 나이, 전 세계 사로잡은 연기 신동들의 평행이론 오언 쿠퍼, '폭풍의 언덕'서 어린 히스클리프 역으로 스크린 데뷔 '괴물' 쿠로카와 소야, 일본 흥행작 '국보'서 압도적 존재감
2009년 12월 5일, 같은 날 태어난 두 천재 아역 배우가 전 세계 스크린을 장악하며 평행이론을 써 내려가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영화 '폭풍의 언덕'의 오언 쿠퍼와 일본 영화 '국보'의 쿠로카와 소야다. 먼저 오언 쿠퍼는 2025년 넷플릭스 글로벌 1위를 4주 연속 차지한 화제작 '소년의 시간'에서 복잡한 내면을 가진 소년 제이미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혜성처럼 등장했다. 데뷔작임에도 불구하고 골든 글로브와 에미상 시리즈 부문 남우조연상을 휩쓸며 역대 최연소 수상 기록을 갈아치웠다.

"이번엔 우주다"... '슈퍼 마리오 갤럭시 무비', 4월 3일 개봉 확정

25일 닌텐도 다이렉트 통해 상세 정보 공개... 브리 라슨 '로젤리나' 역으로 합류 크리스 프랫·안야 테일러 조이 등 원년 멤버 복귀... 바우저 주니어 역엔 베니 사프디 2023년 10억 불 흥행 신화 잇는다... 명작 게임 '마리오 갤럭시' 세계관 완벽 구현
전 세계 박스오피스를 강타했던 슈퍼 마리오가 이번에는 은하계를 넘나드는 거대한 스케일로 돌아온다. 26일 닌텐도와 일루미네이션은 지난 25일 개최된 '닌텐도 다이렉트'를 통해 신작 애니메이션 영화 '슈퍼 마리오 갤럭시 무비(The Super Mario Galaxy Movie)'의 개봉일을 2026년 4월 3일로 공식 확정했다. ◆ 이례적인 주말 발표, 그만큼 자신 있다이번 발표는 통상적인 평일이 아닌 일요일에 진행되어 눈길을 끌었다.

"신발 버려가며 찍었다"... 톰 크루즈, '스타워즈' 신작서 카메라맨 깜짝 변신

숀 레비 감독 NYT 인터뷰... "톰 크루즈, 촬영장 놀러 왔다가 라이트세이버 결투 직접 촬영" 라이언 고슬링 주연 '스타워즈: 스타파이터', 2027년 5월 개봉... 에이미 아담스 등 호화 캐스팅 "스티븐 스필버그에 이어 톰 크루즈까지 방문"... 할리우드 거물들의 뜨거운 관심
할리우드의 '미션 임파서블'한 남자 톰 크루즈가 이번엔 광활한 우주 전쟁의 한가운데서 카메라를 잡았다. 출연 배우가 아닌, 촬영 감독으로서 말이다. 26일 뉴욕타임스 에 따르면, 톰 크루즈는 지난 11월 영국에서 촬영 중이던 영화 '스타워즈: 스타파이터(Star Wars: Starfighter)' 세트장을 방문해 깜짝 활약을 펼쳤다. ◆ 진흙탕에 빠진 톰 크루즈이 영화의 연출을 맡은 숀 레비 감독은 인터뷰에서 "당시 물속에서 펼쳐지는 라이트세이버 결투 장면을 준비 중이었다.
트래비스 스캇, 크리스토퍼 놀란 '오디세이' 출연 깜짝 공개

트래비스 스캇, 크리스토퍼 놀란 '오디세이' 출연 깜짝 공개

25일 NFL 챔피언십 중계 중 TV 스팟 공개... 맷 데이먼·톰 홀랜드 등 초호화 캐스팅 합류 '테넷' OST 이어 두 번째 협업... 호메로스 원작 재해석, 7월 17일 개봉 "연기 어색" vs "신선한 조합"... 30초 등장만으로 전 세계 팬덤 '들썩'
'인셉션', '오펜하이머'의 거장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새로운 세계에 힙합 스타 트래비스 스캇 이 발을 들였다. 26일 영화계와 외신에 따르면, 지난 25일 미국 전역에 생중계된 NFL AFC 챔피언십 게임 도중 공개된 영화 '오디세이 '의 30초 TV 스팟에 트래비스 스캇이 깜짝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 놀란의 A급 앙상블에 합류하다월드 오브 릴 등 전문 매체는 트래비스 스캇이 놀란 감독이 꾸린 초호화 캐스팅 라인업에 합류했다고 확인했다.
메가박스에서 ‘2026 오스카상 최종 후보작’ 미리 본다!

메가박스에서 ‘2026 오스카상 최종 후보작’ 미리 본다!

2월 5일부터 약 한 달간 진행…미개봉 화제작 선공개 ‘햄넷’·‘씨너스: 죄인들’ 등 돌비 시네마 최초 상영까지
멀티플렉스 극장 메가박스가 2026년 아카데미 시상식 최종 후보작을 미리 만날 수 있는 ‘2026 메가박스 아카데미 기획전’을 연다. 이번 기획전은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현지시간 3월 15일, LA 돌비 극장) 개최를 앞두고 2월 5일부터 3월 3일까지 진행되며, 국내 미개봉 화제작을 포함한 총 6편을 상영한다. 기획전 상영작은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씨너스: 죄인들〉, 〈햄넷〉, 〈센티멘탈 밸류〉, 〈힌드의 목소리〉, 〈아르코〉 등 6편이다.
'직장상사 길들이기' 샘 레이미X대니 엘프만, 영화계 전설들의 8번째 만남!

'직장상사 길들이기' 샘 레이미X대니 엘프만, 영화계 전설들의 8번째 만남!

고자극 스릴러의 긴장감 끌어올리는 광기의 OST 예고… 1월 28일 개봉
2026년 극장가에 강렬한 전율을 선사할 고자극 스릴러 영화 〈직장상사 길들이기〉가 무인도에서 펼쳐지는 권력 역전 복수극의 긴장감을 극대화할 역대급 OST를 예고했다. 〈직장상사 길들이기〉(원제: Send Help)는 비행기 추락 사고로 죽일 만큼 미운 직장 상사 ‘브래들리’ 와 함께 무인도에 고립된 ‘린다’ 가 직급을 떼고 벌이는 생존 서바이벌 스릴러다. 특히 이번 작품은 공포와 스릴러의 거장 샘 레이미 감독과 거장 음악감독 대니 엘프만이 다시 한번 손을 잡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친X 신부 제시 버클리 '브라이드!' 메인 포스터 전격 공개!

미친X 신부 제시 버클리 '브라이드!' 메인 포스터 전격 공개!

제시 버클리 X 크리스찬 베일, 세기의 광기 커플 되다! 3월 4일 국내 개봉 확정
대세 배우 제시 버클리와 대체 불가한 배우 크리스찬 베일이 만들어낼 압도적 연기 시너지를 예고하는 영화 〈브라이드. 〉가 파격적인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브라이드. 〉는 두 배우의 과감한 변신과 다크한 케미스트리를 엿볼 수 있는 메인 포스터를 통해 작품의 강렬한 색채를 드러냈다. 영화는 1930년대 시카고를 배경으로, 고독한 ‘프랑켄슈타인’ 의 요청으로 되살아난 젊은 여성 ‘브라이드’ 가 누구도 감당할 수 없는 사랑과 광기의 질주를 펼치는 이야기를 그린다.
[공식 예고편] 'Masters of the Universe' 첫 티저 공개, 니콜라스 갈리친의 히맨 변신

[공식 예고편] 'Masters of the Universe' 첫 티저 공개, 니콜라스 갈리친의 히맨 변신

니콜라스 갈리친 주연 '마스터스 오브 유니버스', 2026년 6월 5일 개봉 확정 자레드 레토·이드리스 엘바 등 초호화 캐스팅... 제작비 2억 달러 투입된 대작 브라운관 TV·게임팩 등 1980년대 레트로 감성 담아... 40년 만에 스크린 부활
1980년대 전 세계 소년들의 가슴을 뛰게 했던 전설의 영웅 '히맨'이 40여 년의 세월을 넘어 실사 영화로 돌아온다. 22일 Amazon MGM Studios는 영화 '마스터즈 오브 유니버스(Masters of the Universe)'의 첫 티저 예고편을 공개하고 개봉일을 2026년 6월 5일로 확정 지었다. ◆ 응답하라 1980. . . 향수 자극하는 티저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철저히 원작 팬들의 향수를 자극하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시리즈 최고 평점 경신! '28년 후: 뼈의 사원', 2월 27일 국내 상륙

시리즈 최고 평점 경신! '28년 후: 뼈의 사원', 2월 27일 국내 상륙

로튼 토마토 93%·시네마스코어 A- 기록… 대니 보일 제작·니아 다코스타 연출의 압도적 공포
좀비 영화의 패러다임을 바꾼 레전드 시리즈의 정통 후속작, 〈28년 후: 뼈의 사원〉이 오는 2월 27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 작품은 전 세계 1억 5천만 달러의 수익을 올리며 시리즈 최고 흥행 기록을 세운 〈28년 후〉의 두 번째 이야기다. 지난 1월 16일 북미 개봉 직후 “경이롭고 압도적이다”, “프랜차이즈 중 가장 중요한 챕터”라는 언론의 찬사와 함께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93%를 기록하며 시리즈 역대 최고 평점을 경신하는 기염을 토했다.
넷플릭스 2026 라인업 공개... 전도연·이창동 '가능한 사랑' 19년 만 재회

넷플릭스 2026 라인업 공개... 전도연·이창동 '가능한 사랑' 19년 만 재회

손예진 '스캔들'·박은빈 '원더풀스' 등 기대작 봇물... 차은우·남주혁 활약
배우 전도연이 이창동 감독과 〈밀양〉 이후 19년 만에 넷플릭스 영화 〈가능한 사랑〉으로 재회한 소감을 전했다. 전도연은 21일 서울 영등포구 한 호텔에서 개최된 '넥스트 온 넷플릭스 2026 코리아' 행사에 참석해 "〈밀양〉이 치열하고 살벌한 현장이었다면, 이번에는 즐겁게 촬영해보자고 다짐했다"며 "눈뜨면 현장에 가고 싶을 정도로 힐링 되는 분위기였다"고 밝혔다. 그는 "정말 놀라울 정도로 웃음이 끊이지 않는 현장이었다"며 "이창동 감독님도 스스로 착해지셨다고 말씀하실 정도였다"고 웃으며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