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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수사단' 시즌 2, 메인 포스터 공개...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 2, 메인 포스터 공개... "진화한 사건, 수사는 이미 시작됐다"

과학 너머 초현실 미스터리 추적... 이용진·혜리·카리나 등 정예 멤버 재집결 어둠 속 저수지 배경으로 긴장감 극대화... 한층 거대해진 스케일 예고 2월 27일 넷플릭스 독점 공개, 추리 어드벤처 예능의 정수 선보인다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 2가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으로 시청자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 2는 2024년 동명 예능 프로그램의 속편으로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기묘한 사건들을 추적하고 해결하는 어드벤처 추리 예능이다. 〈미스터리 수사단〉 측은 2월 11일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해 한층 더 발전한 초현실적 미스터리를 가늠케 했다.

"AI가 그리는 K-콘텐츠의 미래"… CJ ENM, 'AI 콘텐츠 얼라이언스' 공식 출범

국내 최초 민관학 협력 모델... 제작부터 유통, 인재 양성까지 'AI 시네마' 시대 연다
CJ ENM이 AI 콘텐츠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AI 중소 제작사, 교육기관과 손잡고 ‘AI 콘텐츠 얼라이언스’를 발족했다고 10일 보도자료를 통해밝혔다. AI 기술을 중심으로 콘텐츠 제작·유통·소비 전반이 빠르게 재편되는 가운데, 이번 얼라이언스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AI 콘텐츠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국내 첫 민간 주도 협력 모델로 주목된다. 2월 9일 상암동 CJ ENM센터에서 열린 출범 행사에는 김재현 문화체육관광부 문화미디어산업실장을 비롯해 CJ ENM, 국내외 AI 영화제에서 수상하며 두각을 보인 신생기업, 오랜...

"로즈 없이 홀로 뛴다"... 넷플릭스 '나이트 에이전트' 시즌 3, 2월 19일 공개 확정

넷플릭스 2월 19일 공개... 이스탄불·멕시코시티 넘나드는 글로벌 추격전 "피터 서덜랜드, 더 위험한 첩자가 되다"... 가브리엘 바소 복귀, 제니퍼 모리슨 등 합류 시즌 1·2 흥행 잇는다... 연인 로즈 라킨(루시안 뷰캐넌) 부재는 아쉬움으로
넷플릭스 역대급 조회수를 기록한 액션 스릴러 '나이트 에이전트 '가 더 커진 스케일과 함께 돌아온다. 단, 이번에는 피터 서덜랜드 홀로 뛰어야 한다. 4일 넷플릭스는 '더 나이트 에이전트' 시즌 3를 오는 2월 19일 전 세계에 동시 공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시즌은 지난 2025년 1월 공개되어 로튼 토마토 지수 86%를 기록하며 호평받은 시즌 2 이후 약 1년 만의 귀환이다. ◆ 백악관을 넘어 세계로 시즌 3의 가장 큰 변화는 무대의 확장이다.

"용산의 진짜 VIP는 누구인가"... '악의진화: 퍼스트레이디2' 2월 26일 개봉

'퍼스트레이디' 속편... 비선 실세와 권력의 민낯 정조준 비상계엄부터 주술 정치 의혹까지... 방대한 자료와 증언 집대성 비공식 권력 네트워크 추적
화제의 다큐멘터리 〈퍼스트레이디〉의 속편, 〈악의진화: 퍼스트레이디2〉가 오는 2월 26일 개봉을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악의진화: 퍼스트레이디2〉는 "용산 대통령실의 진짜 VIP는 누구인가. "라는 도발적인 질문을 던지며 시작한다. 영화는 대중이 알고 있는 권력의 얼굴과 실제 작동하는 권력의 실체 사이의 간극을 파고든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비선실세'라는 키워드와 "내가 대한민국 NO. 1이다. "라는 문구로 보이지 않는 권력의 중심을 정면으로 겨냥해 긴장감을 높인다.
'더 로즈: 컴 백 투 미' K-팝 시스템을 뚫고 자생한 가시 돋친 장미, 밴드 ‘더 로즈’와의 만남

'더 로즈: 컴 백 투 미' K-팝 시스템을 뚫고 자생한 가시 돋친 장미, 밴드 ‘더 로즈’와의 만남

데뷔 8년 차 밴드 더 로즈의 현재진행형 도전을 담은 다큐멘터리 〈더 로즈: 컴 백 투 미〉의 네 멤버 김우성, 이하준, 이태겸, 박도준을 만났다.
지망생의 0. 1퍼센트만이 데뷔하고, 그중 0. 001퍼센트만이 성공할 수 있는 치열한 경쟁의 세계. 연습생이 되는 순간을 꿈의 도착지로 여겼던 환희는 오래가지 않는다. 기획사의 조건에 맞추기 위해 각자의 색깔을 지운 채, ‘한국식 트레이닝’ 시스템 속에서 아티스트의 개성은 빠르게 소진된다. 마치 ‘로봇’이 된 것 같은 감각 속에서, 음악을 시작할 때 품었던 기대도 흐려진다. ​ 전 세계를 휩쓸고 있는 K-팝의 고공행진에 따른 빛의 이면이다. 음악으로 성공하고 소통하는 길은 하나뿐일까.

"서울에서 칸으로"... 세계 AI 영화제 'WAIFF Seoul 2026' 3월 개최

3월 6~7일 롯데월드타워 일대서 개최... 한·불 수교 140주년 기념 단편·쇼츠·광고 등 4개 부문 공모... 오는 10일 마감 수상작은 4월 'WAIFF 칸' 공식 초청... 항공·숙박 전액 지원
서울이 인공지능 기반 영상 창작의 새로운 글로벌 허브로 도약한다. AI 기술과 영화 예술의 융합을 조명하는 국제 영화제 'WAIFF Seoul 2026'이 오는 3월 6일과 7일 양일간 서울 롯데월드타워 일대에서 개최된다. '세계 AI 영화제, 서울에서 칸으로 '라는 슬로건을 내건 이번 행사는 서울을 무대로 AI 영상 콘텐츠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WAIFF(World AI Film Festival)는 프랑스 니스를 시작으로 브라질, 일본, 중국 등지에서 개최되어 온 권위 있는 글로벌 영화제다.
“이 조합, 왕실급!” '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박지훈·유지태의 현장 스틸 공개

“이 조합, 왕실급!” '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박지훈·유지태의 현장 스틸 공개

장항준 감독이 이끄는 ‘왕사남즈’의 특급 케미
장항준 감독의 신작이자 화려한 캐스팅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배우들의 뜨거운 연기 열정이 고스란히 담긴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하며 예비 관객들의 심박수를 높이고 있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캐릭터에 완벽하게 녹아든 배우들의 모습과 함께 끈끈한 팀워크를 보여주는 현장 분위기를 포착해 화제다.
[포토&] 르세라핌, 첫 월드투어 30만 관객 동원…

[포토&] 르세라핌, 첫 월드투어 30만 관객 동원…"글로벌 대세 입증"

20개 도시 31회 공연 대장정 피날레…서울 앙코르서 전한 "불안과 용기"
걸그룹 르세라핌이 첫 월드투어의 대장정을 서울에서 화려하게 마무리하며 명실상부한 글로벌 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총 3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이번 투어는 르세라핌의 가파른 성장세를 증명하는 무대였다. 르세라핌은 지난 1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첫 월드투어 '이지 크레이지 핫 '의 앙코르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미니앨범 '이지', '크레이지', '핫'으로 이어지는 3부작 시리즈를 완결 짓는 자리로, 한층 단단해진 팀워크를 과시했다. 이번 투어의 성과는 괄목할 만하다.
“팝콘 튀길 수 있으니 주의!”… '시스터',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 등극

“팝콘 튀길 수 있으니 주의!”… '시스터',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 등극

정지소·이수혁·차주영의 압도적 시너지… 개봉 첫날 동시기 개봉 한국 영화 정상 차지
거액의 몸값을 둘러싼 자매의 납치극이라는 파격적인 소재의 영화 〈시스터〉가 개봉 첫날 동시기 개봉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본격적인 스릴러 열풍을 시작했다. 〈시스터〉는 언니를 납치한 ‘해란’ 과 판을 짠 ‘태수’ , 그리고 탈출을 위해 사투를 벌이는 인질 ‘소진’ 사이의 진실을 그린 납치 스릴러다. 흥행 순항에 맞춰 공개된 비하인드 스틸은 영화 속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와 배우들의 뜨거운 열연 현장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뜬금은 없지만 심금은 울리는 안티 레드 풍자극 ‘간첩사냥’ 포스터 2종 공개!

뜬금은 없지만 심금은 울리는 안티 레드 풍자극 ‘간첩사냥’ 포스터 2종 공개!

동생의 죽음에 얽힌 진실을 파헤치려는 ‘민서’와 국가를 수호해야 한다는 사명에 사로잡힌 ‘장수’가 간첩을 잡기 위해 뜻밖의 동맹을 맺으며 시작되는 이야기다.
〈간첩사냥〉은 동생의 죽음에 얽힌 진실을 파헤치려는 ‘민서’와 국가를 수호해야 한다는 사명에 사로잡힌 ‘장수’가 간첩을 잡기 위해 뜻밖의 동맹을 맺으며 시작되는 K-팀워크 무비다. 세대와 방식을 관통하는 예상치 못한 콤비가 연대를 선택하며 결국 같은 곳으로 도달하는 과정을 긴장감 있고 코믹하게 담아냈다. 한국영화아카데미 정규과정 39기 출신 신예 이준혁 감독의 어디서도 공개되지 않은 장편 데뷔작으로 뻔하지 않은 스토리와 속도감 있는 연출이 장르적 재미를 선보이는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