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작" 검색 결과

로즈 번, 생애 첫 오스카 후보 지명에 감격…

로즈 번, 생애 첫 오스카 후보 지명에 감격…"호주서 한밤중에 소식 들었다"

10일 오스카 후보자 오찬 참석... "남편 바비 카나베일 전화에 부모님과 부둥켜안고 울어" A24 영화 '만약 내게 다리가 있다면 널 차버렸을 거야'로 여우주연상 도전 베를린·골든글로브 이어 오스카 정조준... 헤스티 푸딩 '올해의 여성' 선정 겹경사 3월 신작 '토우' 개봉 및 브로드웨이 복귀까지... 제2의 전성기 활짝
할리우드의 연기파 배우 로즈 번 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아카데미 시상식 레드카펫을 '후보자' 자격으로 밟게 된 벅찬 소감을 전했다. 11일 엑스트라 등 외신에 따르면, 로즈 번은 지난 10일 열린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 후보자 오찬에 참석해 자신의 생애 첫 오스카 노미네이트 순간을 회상했다. 그녀는 A24의 화제작 "다리가 있다면 너를 걷어찰거야 (If I Had Legs I'd Kick You)"로 여우주연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안녕, 보비 다린"... 조나단 그로프, 3월 29일 '저스트 인 타임' 떠난다

토니상 수상자 조나단 그로프, 3월 말 마지막 무대... 후임은 '위대한 개츠비' 제레미 조던 10일 팟캐스트서 "스프링 어웨이크닝 당시 재능 부족해 울었다" 솔직 고백 화제 '메릴리 위 롤 얼롱' 공연 실황 영화 12월 개봉... 무대 떠나 스크린으로 팬들과 만남 예고
브로드웨이의 빛나는 별, 조나단 그로프 가 전설적인 가수 보비 다린으로서의 삶을 마무리한다. 11일 현지 매체에 따르면, 뮤지컬 '저스트 인 타임 '의 주연 조나단 그로프가 오는 2026년 3월 29일 일요일 공연을 끝으로 작품에서 하차한다. 그의 빈자리는 브로드웨이의 또 다른 스타 제레미 조던 이 채우게 되며, 조던은 4월 21일부터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두 배우 사이의 공백 기간을 메울 캐스팅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카카오엔터, 설 연휴 ‘순삭’ 예고... ‘검머미’ 등 화제의 신작 4종 공개

카카오엔터, 설 연휴 ‘순삭’ 예고... ‘검머미’ 등 화제의 신작 4종 공개

대체역사 레전드부터 하비상 수상 작가 신작까지... ‘나혼렙’ 등 단행본 최대 50% 할인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설 연휴 기간을 겨냥해 카카오페이지와 카카오웹툰의 화제작 4종을 전격 공개한다. 11일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뛰어난 퀄리티와 화려한 작가진을 앞세운 신작 라인업을 발표하며 웹툰 팬들의 연휴 ‘정주행’ 유혹에 나섰다. 14일 공개되는 '검은머리 미군 대원수'는 대체역사물 장르의 문법을 정착시킨 동명의 레전드 웹소설을 웹툰화했다. 1·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군 육군 장교로 환생한 한국인 ‘김유진’의 활약을 그리며, 전장의 생생한 고증과 액션신에 공을 들였다.
쿠팡플레이 '로맨스의 절댓값' 4월 공개... 김향기·차학연 주연

쿠팡플레이 '로맨스의 절댓값' 4월 공개... 김향기·차학연 주연

'보라! 데보라' 이태곤 PD 연출... 꽃미남 교사 4인방 캐스팅
OTT 플랫폼 쿠팡플레이가 새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을 4월 선보인다고 10일 공식 발표했다.〈로맨스의 절댓값〉은 꽃미남 교사를 주인공으로 로맨스 소설을 쓰던 여고생 여의주 가 현실에서 그들을 만나며 겪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극 중 차학연은 뛰어난 외모의 수학 천재 가우수 역을 맡아 학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교사로 분한다. 일본어 교사 노다주 , 체육 교사 정기전 , 국어 교사 윤동주 등 개성 넘치는 꽃미남 교사 라인업이 화제다.연출은 〈보라! 데보라〉, 〈검사내전〉 등의 화제작을 만든 이태곤 PD가 맡는다.
히가시노 게이고 소설, 애니 영화 된다...'녹나무의 파수꾼' 3월 개봉 확정

히가시노 게이고 소설, 애니 영화 된다...'녹나무의 파수꾼' 3월 개봉 확정

히가시노 게이고 소설 최초 애니메이션 영화화...일본 누적 판매 100만 부 돌파한 베스트셀러의 스크린 데뷔
일본 미스터리의 거장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 중 처음으로 애니메이션 영화화된 〈녹나무의 파수꾼〉이 오는 3월 국내 관객들을 찾아온다. 6일 수입사 ㈜애니플러스는 〈녹나무의 파수꾼〉의 3월 개봉 확정 소식과 함께, 신비로운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런칭 포스터와 예고편을 전격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영화 〈녹나무의 파수꾼〉은 소원을 들어준다는 녹나무의 숨겨진 힘과 그곳을 찾는 방문객들의 비밀을 쫓는 파수꾼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판타지다.
김지훈, 쿠팡플레이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합류... 김혜수 남편 된다

김지훈, 쿠팡플레이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합류... 김혜수 남편 된다

성공한 아내 그늘에 가려진 배우 '재홍' 역... 욕망과 파국 오가는 블랙코미디 이창희 감독 연출·정은경 작가 집필... 김혜수와 선보일 부부 호흡 기대감 '귀궁'·'다 이루어질지니' 잇는 열일 행보... 2026년 대표 '멀티테이너' 입증
배우 김지훈이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출연을 확정하며 거침없는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소속사 빅픽처이앤티는 5일 "매 작품 한계를 넘어서는 연기 변신을 보여온 김지훈이 쿠팡플레이 새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에 출연한다"며 "이번 작품에서도 강렬한 존재감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는 행복한 가정을 팔아온 인기 인플루언서 부부와 진흙탕 이혼 소송 중인 이웃집 의사 부부가 불륜조차 하찮아지는 감당 불가한 비밀로 얽히면서 폭주하는 이야기를 그린 연쇄 충돌...

"구울의 예언이 맞았다"... 엘라 퍼넬, '폴아웃' 루시의 타락을 말하다

3일 시즌 2 피날레... "루시는 더 이상 생각하고 행동하지 않는다, 본능만 남았을 뿐" 5화 '파워 피스트' 응징 장면이 분기점... "상처받은 만큼 돌려주고 싶었다" 로튼 토마토 97% 호평 속 시즌 3 확정... 웨이스트랜드의 괴물이 된 루시
"넌 나야, 자기야. 시간만 주면 돼. " 시즌 1에서 구울 이 루시 에게 던졌던 섬뜩한 예언이 시즌 2 피날레를 기점으로 완벽한 현실이 되었다. 순수했던 볼트 거주자 루시는 이제 없다. 4일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의 화제작 '폴아웃 ' 시즌 2가 호평 속에 막을 내린 가운데, 주연 엘라 퍼넬이 캐릭터의 급격한 변화에 대해 입을 열었다. ◆ "포로에서 '노부부'로, 그리고 파국으로"퍼넬은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시즌 2의 루시는 더 이상 구울의 포로가 아니다. 두 사람은 마치 서로를 견딜 수 없어 하는 노부부 같다"고 설명했다.

"30년 만의 재회"... 키아누 리브스X카메론 디아즈, 조나 힐 신작 '아웃컴' 4월 공개

애플 TV+, 4월 10일 '아웃컴' 공개 확정... 조나 힐 감독 복귀작 '필링 미네소타' 이후 뭉친 리브스-디아즈... 협박받는 톱스타의 '영혼 찾기' 여정 조나 힐, 삭발에 회색 수염 파격 변신... 마틴 스콜세지 등 초호화 카메오 눈길
할리우드의 독보적인 배우이자 감독인 조나 힐 이 메가폰을 잡고, 슈퍼스타 키아누 리브스와 카메론 디아즈가 30년 만에 호흡을 맞춘 화제작 '아웃컴 '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4일 애플 TV+는 지난 3일 미국 산타모니카에서 열린 프레스 데이 행사를 통해 영화 '아웃컴'을 오는 4월 10일 전 세계에 공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 협박받는 스타, 내면의 악마를 마주하다이 다크 코미디 영화는 톱스타 '리프 호크' 가 자신의 커리어를 끝장낼 수 있는 의문의 비디오로 협박을 받으면서 시작된다.
홍대 버스킹에서 코첼라까지…다큐 '더 로즈: 컴 백 투 미' 2월 14일 CGV 개봉

홍대 버스킹에서 코첼라까지…다큐 '더 로즈: 컴 백 투 미' 2월 14일 CGV 개봉

트라이베카·부산국제영화제 초청 화제작… 김우성·박도준·이하준·이태겸의 재기 담아
부드러운 사운드와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글로벌 팬덤을 사로잡은 인디 록 밴드 더 로즈 의 극적인 여정이 대형 스크린에 펼쳐진다. CGV는 오는 2월 14일, 밴드 더 로즈의 결성과 성장, 그리고 재기를 담은 음악 다큐멘터리 ‘더 로즈: 컴 백 투 미’를 단독 개봉한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은 홍대 길거리 버스킹으로 음악을 시작한 네 멤버 김우성, 박도준, 이하준, 이태겸이 세계적인 음악 축제인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무대에 서기까지의 과정을 진솔하게 그려냈다.
마고 로비X제이콥 엘로디 ‘폭풍의 언덕’, 외화 예매율 1위… 멜로 흥행 바통 잇는다

마고 로비X제이콥 엘로디 ‘폭풍의 언덕’, 외화 예매율 1위… 멜로 흥행 바통 잇는다

발렌타인데이 겨냥한 파괴적 로맨스… ‘아바타’ 제치고 2월 극장가 다크호스 등극
올겨울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멜로 열풍이 고전의 현대적 재해석으로 이어진다. 마고 로비와 제이콥 엘로디 주연의 영화 〈폭풍의 언덕〉이 개봉을 앞두고 외화 예매율 1위에 등극하며 흥행 돌풍을 예고했다. 2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폭풍의 언덕〉은 오전 9시 기준 〈아바타: 불과 재〉, 〈하우스메이드〉 등 쟁쟁한 블록버스터와 화제작들을 제치고 외화 부문 예매율 정상에 올랐다. 이는 최근 흥행한 〈만약에 우리〉의 열기를 이어받아 발렌타인데이 시즌 최고의 데이트 무비로 낙점된 결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