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이솜 주연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3월 13일 첫 방송 확정
귀신 보는 변호사 vs 냉혈 엘리트... 금토드라마 흥행 잇는다
SBS는 배우 유연석 주연의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를 내달 13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한다고 4일 밝혔다.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망자의 한을 통쾌하게 풀어주는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 과 승소에 모든 것을 건 냉혈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 이 합법적으로 귀신들의 한을 풀어주는 과정을 다룬 판타지 법정 드라마다. 주인공 신이랑은 평범한 변호사였으나 특별한 사건을 계기로 귀신을 보게 되면서 새로운 운명과 마주한다. 억울하게 죽은 망자들의 사연을 듣고 그들의 한을 풀어주기 위해 법정에 서는 독특한 캐릭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