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런 리치슨, 이웃과 주먹다짐 논란… 현장서 경찰 조사 후 귀가
플로리다 자택 인근서 소음 문제로 이웃과 충돌… 주먹 휘두른 혐의
드라마 ‘리처’ 실제 상황 방불케 한 육탄전… 목격자들 “순식간에 벌어진 일”
경찰 “폭행 혐의로 입건했으나 정당방위 여부 추가 조사 중”
인기 액션 드라마 ‘리처 ’의 주인공으로 잘 알려진 배우 앨런 리치슨 이 현실에서도 거친 몸싸움에 휘말렸다. TMZ 등 현지 매체는 22일 , 리치슨이 플로리다주 자택 인근에서 이웃 주민과 물리적 충돌을 빚어 경찰 조사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사소한 소음 시비가 육탄전으로… 현장은 아수라장 보도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일요일 오후 리치슨의 자택 앞 도로에서 발생했다. 리치슨은 이웃 주민과 소음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던 중 감정이 격해졌고, 결국 상대방의 얼굴을 주먹으로 가격한 혐의를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