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이효리 응원받고 복귀..."80kg까지 찐 살 겨우 빼, 지긋지긋" (끝까지간다)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2년 만에 방송에 복귀해 임신과 출산 후 겪었던 다이어트 고충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지난 4일 첫 방송된 tvN 건강 솔루션 프로그램 '끝까지 간다'에 출연한 성유리는 오랜 공백을 깨고 시청자들 앞에 섰다. 파트너 한상진은 "10년 만에 보는데 어쩜 그대로인가"라며 성유리의 변함없는 외모에 감탄했다. 출산 후 다이어트의 현실이날 다이어트를 주제로 이야기하던 중, 성유리는 "평생 숙제다. 정말 지긋지긋하다"고 고충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