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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제노·재민 주연 '와인드업', 글로벌 K-POP 숏폼 플랫폼 ‘킷츠’(KITZ)에서 독점 공개

NCT 제노·재민 주연 '와인드업', 글로벌 K-POP 숏폼 플랫폼 ‘킷츠’(KITZ)에서 독점 공개

스트라이크를 던질 수 없는 고교 야구 투수와 그의 매니저를 자처하는 전학생, 두 소년의 반짝이고 순수한 우정을 그리는 스포츠 성장 드라마
NCT 제노·재민이 주연한 드라마가 공개된다. 2일 오전, 테이크원컴퍼니 는 글로벌 K-POP 숏폼 플랫폼 ‘킷츠’ 를 오는 1월 16일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킷츠는 K-POP 아티스트와 결합한 프리미엄 숏폼 콘텐츠를 기획·제작하고 서비스하는 스트리밍 플랫폼이다. 킷츠는 서비스 론칭과 함께 첫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로 NCT 제노, 재민 주연의 〈와인드업〉을 독점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안효섭, '지미 팰런 쇼' 출연 확정... 글로벌 행보 포문

안효섭, '지미 팰런 쇼' 출연 확정... 글로벌 행보 포문

1월 12일 방송하는 미국 NBC의 대표 토크쇼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 출연
배우 안효섭이 글로벌 행보에 나선다. 31일 소속사 더프레젠트컴퍼니에 따르면, 배우 안효섭은 미국 NBC의 대표 토크쇼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allon, 이하 〈지미 팰런 쇼〉) 출연을 확정 지었다. 안효섭은 올 한 해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통해 글로벌 팬덤의 중심에 섰다. 그가 보이스 액팅으로 참여한 이 작품은 공개 27주 만에 전 세계 누적 조회수 5억 회를 돌파하며 넷플릭스에서 역대 가장 많이 본 영화로 등극했다.

"샤넬이 사랑한 영화들" 크리스틴 스튜어트 데뷔작부터 오늘 개봉 '누벨바그'까지

명품 브랜드를 넘어 '시네마의 후원자'로... 샤넬의 광폭 문화 행보 앰버서더 크리스틴 스튜어트 감독 데뷔작 '물의 연대기' 전폭 지원 오늘(31일) 개봉 '누벨바그', 1950년대 아이콘 진 세버그 룩 완벽 재현
◆ 패션과 영화의 아름다운 동행 프랑스를 대표하는 럭셔리 브랜드 샤넬 이 단순한 패션 하우스를 넘어 영화 유산의 계승자로서 그 영향력을 넓히고 있다. 샤넬은 의상 디자인 협업은 물론 영화제 공식 후원, 신진 인재 육성 등 창작 활동 전반에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며 '시네마의 파트너'를 자처하고 있다. 최근 샤넬의 손길이 닿은 화제작들이 연이어 공개되며 영화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제로베이스원, 日 타워레코드 '2025 베스트셀러' 장악... 톱10에 앨범 4장 기염

제로베이스원, 日 타워레코드 '2025 베스트셀러' 장악... 톱10에 앨범 4장 기염

2025년 일본 내 압도적 인기 입증... 한·일 발매작 줄세우기 성공 빌보드 재팬 연말 결산 및 레코드협회 플래티넘 인증까지 '커리어 하이' 2026년 요코하마·서울 앙코르 콘서트로 열기 잇는다
◆ 일본 열도 집어삼킨 '제베원 신드롬' 그룹 제로베이스원 이 2025년 일본 음반 시장을 완벽하게 장악하며 대체 불가한 K팝 아이콘의 위상을 떨쳤다. 일본 타워레코드가 최근 발표한 '2025 베스트셀러' 리스트에 따르면, 제로베이스원은 K팝 부문 톱10 내에 무려 4개의 앨범을 진입시키는 기염을 토했다. 순위를 살펴보면 일본 미니 1집 '프레젠트 '가 2위를 차지한 데 이어, 국내 정규 1집 '네버 세이 네버 '가 4위, 일본 스페셜 EP '아이코닉 '이 6위, 그리고 국내 미니 5집 '블루 파라다이스 '가 7위에 랭크됐다.

"미란다의 귀환, 전 세계가 홀렸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예고편 조회수 1억 8천만 뷰 폭발

2025년 가장 많이 본 예고편 1위 등극... 공개 24시간 만에 신기록 메릴 스트립·앤 해서웨이 등 원년 멤버 전원 복귀... 20년 만의 동창회 2026년 4월 개봉 확정... 원작 제작진 총출동해 명성 잇는다
◆ 20년 기다린 보람, 숫자로 증명된 기대감 전설적인 패션 영화의 귀환에 전 세계가 응답했다. 2006년 개봉 당시 글로벌 수익 3억 2,600만 달러를 기록하며 신드롬을 일으켰던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속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가 예고편만으로 2025년을 집어삼켰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 에 따르면, 지난 11월 12일 공개된 이 영화의 티저 예고편은 공개 24시간 만에 무려 1억 8,150만 뷰를 기록했다. 이는 2025년 공개된 모든 영화 예고편 중 가장 높은 조회수다.

"청량함의 결정체" TWS 영재, '신비아파트' 10주년 극장판 OST 가창... 뮤직비디오 공개

K-시티팝으로 만나는 20살 하리의 마음... '한 번 더, 안녕' MV 오픈 TWS 영재의 맑은 음색과 성장한 캐릭터들의 서사 완벽 조화 1월 14일 개봉 앞두고 예비 관객 기대감 고조
◆ 대세 아이돌과 레전드 애니메이션의 만남 대한민국 대표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의 10주년 기념작과 '청춘 아이콘' TWS 의 영재가 만났다. CJ ENM은 30일, 영화 〈신비아파트 10주년 극장판: 한 번 더, 소환〉의 공식 OST인 '한 번 더, 안녕' 뮤직비디오를 전격 공개했다. 이번 OST는 기획 단계부터 산뜻하고 청량한 남성 보컬을 염두에 두고 제작되었으며,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 등의 히트곡으로 청량한 에너지를 발산해 온 영재가 가창자로 낙점되어 일찌감치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Romantic Homicide' 불렀던 d4vd, 실제 살인 혐의로 기소 임박

'Romantic Homicide' 불렀던 d4vd, 실제 살인 혐의로 기소 임박

TMZ "대배심, 셀레스트 리바스 살해 혐의로 d4vd 기소 유력" 히트곡 제목이 현실로? 팬들 "가사가 자백이었나" 경악 검찰 "확실한 증거 확보"... 틱톡 스타에서 살인 용의자로 추락
빌보드 핫 100을 강타했던 히트곡 'Romantic Homicide '의 주인공, 가수 d4vd(본명 데이비드 앤서니 버크, 20)가 충격적인 살인 사건의 유력 용의자로 지목됐다. 노래 제목처럼 현실에서도 살인 혐의를 받게 된 상황에 전 세계 팬들이 경악하고 있다. 30일 미국 연예 전문 매체 TMZ는 법조계 소식통을 인용해 "d4vd가 셀레스트 리바스 라는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고 보도했다. ◆ TMZ "검찰, 대배심에 증거 제출. . .
배우 브리짓 바르도, 39세에 연기 그만둔 이유 사후 재조명되다

배우 브리짓 바르도, 39세에 연기 그만둔 이유 사후 재조명되다

91세로 별세한 프랑스의 아이콘, "아름다움은 남자에게, 지혜는 동물에게"
프랑스가 낳은 세계적인 배우이자 시대의 아이콘 브리짓 바르도 가 향년 91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 이번 비보와 함께 전성기 시절 그가 감행했던 전격적인 은퇴 배경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바르도는 1956년 영화 〈그리고 신은 여자를 창조했다〉를 통해 전 세계적인 섹스 심벌이자 유럽 예술 영화의 상징으로 급부상했던 인물이다. 당시 ‘뉴욕타임스’는 그를 향해 “믿기 위해서는 직접 봐야 하는 현상”이라 극찬하며, 작품의 성패를 떠나 스크린을 압도하는 그의 존재감에 주목한 바 있다.
그레이시 에이브럼스 X 본 이베어 X 아론 데스너, 총기 폭력 희생자 위한 자선 싱글 'Sold Out' 발매

그레이시 에이브럼스 X 본 이베어 X 아론 데스너, 총기 폭력 희생자 위한 자선 싱글 'Sold Out' 발매

크리스마스 이브에 울려 퍼진 호소... "정치인들은 영혼을 팔았다(Sold Out)" 수익금 전액 총기 규제 단체 기부... Z세대 아이콘과 인디 거장의 '아름다운 연대' 아론 데스너 프로듀싱 + 저스틴 버논의 코러스... 서정적 멜로디에 담은 날카로운 비판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그레이시 에이브럼스 가 인디 포크의 거장 본 이베어(Bon Iver, 저스틴 버논), 그리고 최고의 프로듀서 아론 데스너 와 손잡고 총기 폭력 희생자들을 위한 특별한 자선 싱글을 발표했다. 24일 더 라인 오브 베스트 핏 등 외신에 따르면, 이들은 크리스마스 이브인 이날 각종 스트리밍 사이트를 통해 협업 싱글 'Sold Out'을 깜짝 공개했다. ◆ "티켓은 매진, 양심도 매진". . . 중의적 제목의 울림신곡 'Sold Out'은 제목에서부터 묵직한 메시지를 던진다.
2025년 ‘음반킹’ 스트레이 키즈, ‘음원킹’은 역주행 우즈…써클차트 연간 1위

2025년 ‘음반킹’ 스트레이 키즈, ‘음원킹’은 역주행 우즈…써클차트 연간 1위

스트레이 키즈 〈KARMA〉 유일한 300만 장 돌파… 우즈 〈Drowning〉으로 디지털 정상 등극
2025년 대한민국 가요계를 상징하는 키워드는 ‘스트레이 키즈 ’의 압도적인 화력과 가수 ‘우즈 ’의 화려한 역주행이었다. 한국음악콘텐츠협회가 발표한 2025년 써클차트 연말 결산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는 음반 부문에서, 우즈는 음원 부문에서 각각 연간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스트레이 키즈, 앨범 차트 점령… ‘쓰리밀리언’ 대기록보이그룹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8월 발매한 정규앨범 〈KARMA〉로 약 339만 장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음반킹의 자리를 굳혔다. 이는 올해 발매된 음반 중 유일하게 300만 장 고지를 넘어선 기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