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검색 결과

[시사 첫 반응] '끝장수사'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시사 첫 반응] '끝장수사'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시사 첫 반응]실화를 모티브로 한 영화 〈끝장수사〉가 오는 4월 2일 개봉합니다. 〈끝장수사〉는 두 명의 용의자가 얽힌 살인사건의 진범을 잡기 위해 촌구석으로 좌천된 형사 '재혁' 과 신입 형사 ‘중호’ 가 서울로 끝장수사를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범죄 수사극인데요. 씨네플레이 성찬얼 기자가 언론시사에서 영화를 관람한 후기를 전합니다. 성찬얼 / ★★☆ / 버디물로 시작해 하드보일드로 끝나는, 이 부조화가 아쉽다 아쉬워초고는 버디물이 아니라 하드보일드 탐정물이 아녔을까.
[시사 첫 반응] '살목지'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시사 첫 반응] '살목지'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시사 첫 반응]오는 4월 8일 개봉을 앞둔 〈살목지〉는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인데요. 씨네플레이 기자들이 언론시사에서 영화를 미리 감상한 후기를 전합니다. 김지연 / ★★★☆ / 간만에, 김새지 않는 공포영화익숙한 공식을 활용하면서도, 기시감으로 인해 마냥 김빠지게 두지 않았다. 360도 카메라, 수중 촬영, 모션 디텍터 등으로 '알면서도 속고 싶어지는 맛'을 살렸다.
[포토&] '베이비돈크라이' 출격, K팝 흔들 '애프터 크라이' 강렬한 데뷔 현장

[포토&] '베이비돈크라이' 출격, K팝 흔들 '애프터 크라이' 강렬한 데뷔 현장

24일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첫 미니앨범 쇼케이스. 압도적 퍼포먼스와 비주얼로 차세대 K팝 리더의 탄생
'베이비돈크라이', 첫 미니앨범 '애프터 크라이'로 가요계 출사표. . . 압도적 데뷔 현장그룹 '베이비돈크라이' 가 24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애프터 크라이' 언론 공개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K팝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이들의 강렬한 데뷔 현장을 화보로 구성했다. 24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언론 공개회에서 멤버들이 강렬한 눈빛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인답지 않은 압도적인 카리스마가 무대를 장악했다. 데뷔 앨범 '애프터 크라이'는 이들의 독창적인 음악적 정체성을 담아냈다.
거장들의 독창적 세계관 엿본다!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마스터즈 상영작 11편 공개

거장들의 독창적 세계관 엿본다!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마스터즈 상영작 11편 공개

영화 문화 창조해 온 전 세계 거장들의 신작 조명하는 마스터즈 섹션 라인업 발표 차이밍량, 장률, 라두 주데, 히타 아제베두 고미스 등 걸출한 감독들의 신작 대거 포진 오는 4월 29일부터 5월 8일까지 전주 일대에서 열리는 다채로운 영화 축제 기대감 고조
개막을 한걸음 앞둔 전주국제영화제가 마스터즈 섹션 상영작을 공개했다. 27회를 맞이하는 전주국제영화제 는 3월 24일 마스터즈 섹션 상영작을 공개했다. 마스터즈는 자신만의 독창적인 세계관을 개척하며 영화의 문화를 창조해 온 거장들의 작품을 조명하는 섹션으로 올해는 총 11편이 상영작으로 초청됐다. 미니멀한 영화 연출이 돋보이는 안드레 노바이스 올리베이라 감독의 〈내가 살아있다면〉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독특하면서도 감동적인 사랑 이야기를 그린다.
임재철 영화평론가 별세…예술영화 제작·배급·비평 이끈 영화계 인사

임재철 영화평론가 별세…예술영화 제작·배급·비평 이끈 영화계 인사

영화사 이모션픽쳐스 운영하며 필름컬처 창간·필름포럼 설립…향년 65세
한국 영화계에서 비평과 실무를 아우르며 예술영화의 토양을 일궈온 임재철 영화평론가가 세상을 떠났다. 23일 유족 등에 따르면 고인은 두 달 전 쓰러져 치료를 받아오다 전날 오후 향년 65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언론인에서 영화 제작자까지… 입체적 경력의 영화인 고인은 서울대학교 신문학과를 졸업한 뒤 중앙일보 기자로 재직하며 영화 담당 기자로 이름을 알렸다. 언론계를 떠난 후에는 비평가에 머물지 않고 영화제 프로그래머, 영화 제작자, 평론가 등 영화 생태계 전반을 아우르는 입체적인 행보를 보였다.
염혜란 ‘내 이름은’, 베를린영화제 홀린 ‘기립 박수’ 브이로그 공개… 4월 15일 개봉

염혜란 ‘내 이름은’, 베를린영화제 홀린 ‘기립 박수’ 브이로그 공개… 4월 15일 개봉

정지영 감독X염혜란X신우빈, 레드카펫부터 한인 동포 만남까지… 생생한 현장 기록
제75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되어 전 세계 평단의 극찬을 이끈 영화 〈내 이름은〉이 축제의 열기를 고스란히 담은 ‘베를린 브이로그’ 영상을 공개했다.인천공항부터 베를린 레드카펫까지… 벅찬 감동의 여정공개된 브이로그 영상은 설렘 가득한 출국길부터 화려한 레드카펫 현장, 그리고 현지 관객들과 호흡했던 프리미어 상영회까지 〈내 이름은〉 팀의 눈부신 행보를 담아냈다.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정지영 감독과 배우 염혜란, 신우빈은 환한 미소로 현지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으며, 상영 직후 쏟아진 기립 박수와 환호성은 작품의 글로벌한...
한국 영화제 유일! 부산국제영화제(BIFF), 국제영화제작자연맹 'A-리스트' 선정 쾌거

한국 영화제 유일! 부산국제영화제(BIFF), 국제영화제작자연맹 'A-리스트' 선정 쾌거

국제영화제작자연맹(FIAPF)의 엄격한 종합 역량 평가 거쳐 전 세계 17개 영화제 명단 합류 작품 선정·산업 연계·언론 홍보·관객 등 2년간의 데이터 기반으로 글로벌 위상 공식 인정 정한석 집행위원장 "국제적 역량 급부상 보여주는 기쁜 결과"…제31회 영화제 10월 6일 개막
부산국제영화제가 전 세계 17개 영화제만 선정된 'A-리스트' 영화제로 선정됐다. 부산국제영화제는 지난 3월 16일 FIAPF(Fédération Internationale des Associations de Producteurs de Films)로부터 'A-리스트' 명단에 선정됐음을 알렸다다. FIAPF는 1933년 설립된 단체로 영화제의 종합적인 역량을 기준으로 삼아 새로운 인증 체계를 도입해 'A-리스트' 명단을 선정했다. 한국에선 부산국제영화제가 유일하게 'A-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역대 청불 최고 흥행작 ‘내부자들’, 영화 3부작으로 돌아온다!

역대 청불 최고 흥행작 ‘내부자들’, 영화 3부작으로 돌아온다!

김민범·김진석 감독 공동 연출...올해 상반기 촬영 시작!
역대 청불 영화 최고 흥행 기록을 세우며 신드롬을 일으켰던 〈내부자들〉이 영화 3부작이라는 거대한 프로젝트로 다시 제작된다. 대한민국 권력 카르텔의 태동기를 다룰 이번 연작은 벌써부터 영화계의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 1980년대 후반 권력 카르텔의 기원… 1·2부 올해 동시 촬영새롭게 제작되는 〈내부자들〉 3부작은 1980년대 후반을 배경으로 한다. 언론, 자본, 권력이 결탁해 거대한 카르텔을 형성하던 시기, 그 속에서 암약하던 '내부자들'의 시작점을 그려낼 예정이다.
[포토&] 전소민X김도연 영화 '열여덟 청춘', 극장가 사로잡을 별난 사제 케미 '시사회 현장'

[포토&] 전소민X김도연 영화 '열여덟 청춘', 극장가 사로잡을 별난 사제 케미 '시사회 현장'

16일 시사회로 베일 벗은 '열여덟 청춘'. 별난 교사와 엉뚱한 제자가 빚어내는 따뜻한 성장 스토리가 관객을 찾아간다.
'열여덟 청춘', 세대를 관통하는 웰메이드 학원물의 탄생16일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여덟 청춘' 언론배급시사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배우 '전소민', '김도연', '추소정'과 '어일선' 감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세대를 관통하는 묵직한 공감과 따뜻한 위로를 던지는 이 작품은 극장가에 새로운 돌풍을 예고한다. 각기 다른 세대와 가치관을 대변하는 이들의 만남은 한국 영화계에 신선한 충격을 안겨줄 것으로 전망된다. 스크린을 장악할 주역들의 앙상블이 돋보인다.
웃기지만 우습지는 않은 영화, '메소드연기' 시사 최초 리뷰 및 기자간담회 현장의 말말말

웃기지만 우습지는 않은 영화, '메소드연기' 시사 최초 리뷰 및 기자간담회 현장의 말말말

모든 영화가 〈극한직업〉이 될 필요도, 〈극한직업〉을 꿈꿀 필요도 없다. 〈극한직업〉처럼 큰 스케일로 액션과 코미디를 버무릴 필요도, 모든 이들의 취향에 맞추기 위해 대중적인 유머로 무장할 필요도 없다. 3월 18일 개봉하는 영화 〈메소드연기〉는 소박한 규모 속에서, 대중적이지 않을지라도 가장 잘할 수 있는 것을 찾는 작품이다. 영화는 〈극한직업〉과 같은 코미디 영화의 백스테이지를 파헤치는 메타 코미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