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히 변치 않아"... 아리아나 그란데 X 신시아 에리보, '위키드 2' 역대급 흥행 속 눈물의 작별
글로벌 오프닝 2억 2,600만 달러 '신기록'... 감독·주연 커리어 하이 찍었다
"싱가포르 습격 때 몸 던져 구해". . .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두 마녀의 '찐우정'전 세계가 기다려온 뮤지컬 블록버스터의 피날레, '위키드: 포 굿(Wicked: For Good)'이 개봉 첫 주부터 박스오피스를 집어삼켰다. 영화의 엄청난 성공 속에 두 주연 배우, 아리아나 그란데 와 신시아 에리보 가 전한 뜨거운 작별 인사가 팬들의 눈시울을 붉히고 있다. ◆ 데드라인 "오프닝 2억 달러 돌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