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룡, "디플의 아들? 나는 디플의 막내 삼촌"
"〈무빙〉 시즌2도 예정돼 있다. 〈파인: 촌뜨기들〉 시즌2는 희망하고 있다"
배우 류승룡이 디즈니+ 시리즈 〈무빙〉과 〈파인: 촌뜨기들〉의 연타석 흥행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지난 16일 디즈니 플러스 코리아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입플이' 5화에는 〈파인: 촌뜨기들〉의 강윤성 감독과 배우 류승룡, 양세종, 임수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호스트인 존박이 배우 류승룡이 출연한 디즈니+ 시리즈 〈무빙〉과 〈파인: 촌뜨기들〉을 언급하며 류승룡에게 "디플(디즈니+)의 아들이 되셨다. 부담스럽나"라고 묻자, 류승룡은 "맏형이나 삼촌, 막내 삼촌 정도"라고 재치 있게 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