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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제76회 베를린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빛낸 주역들 - 양자경 황금곰상, 심사위원 배두나·배우 염혜란… 화려한 밤

[포토&] 제76회 베를린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빛낸 주역들 - 양자경 황금곰상, 심사위원 배두나·배우 염혜란… 화려한 밤

제76회 영화제 화려한 개막, 염혜란 주연작 2편 초청 쾌거…신예 신우빈까지 레드카펫 스포트라이트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가 12일 독일 베를린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전 세계 영화계의 이목이 쏠린 가운데, 명예 황금곰상을 수상한 양자경부터 경쟁 부문 심사위원으로 위촉된 배두나, 그리고 한국 영화의 저력을 입증한 염혜란까지 글로벌 스타들이 베를린의 밤을 화려하게 수놓았다. 아시아 배우 최초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수상으로 새 역사를 쓴 배우 양자경 은 이날 개막식에서 평생공로상에 해당하는 '명예 황금곰상'을 품에 안았다. 트로피를 높이 들어 올린 그는 환한 미소와 함께 관객들의 기립 박수에 화답하며 영화제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했다.
'베를린의 밤' 수놓은 정지영·염혜란·신우빈... 영화 '내 이름은', 베를린영화제 레드카펫 현장 공개

'베를린의 밤' 수놓은 정지영·염혜란·신우빈... 영화 '내 이름은', 베를린영화제 레드카펫 현장 공개

말레네 디트리히 광장 울린 환호... "비극적 역사의 침묵 깨는 경이로운 작품" 호평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가 지난 12일 개막한 가운데, 영화 〈내 이름은〉의 주역들이 베를리날레 팔라스트 레드카펫을 밟으며 전 세계 영화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레드카펫 행사는 영화제의 상징적인 장소인 '말레네 디트리히 광장'에서 진행됐다.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 〈마스크걸〉 등으로 글로벌 팬덤을 구축한 배우 염혜란이 등장하자 현장의 열기는 최고조에 달했다.
정지영X염혜란 '내 이름은', 베를린 영화제 레드카펫 밟는다... 트레일러 최초 공개

정지영X염혜란 '내 이름은', 베를린 영화제 레드카펫 밟는다... 트레일러 최초 공개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 공식 초청... 세대공감 미스터리 드라마 이름 버리고 싶은 소년과 지키려는 엄마, 제주 4.3 사건의 약속 찾아가는 여정 13일 월드 프리미어 상영 및 무대인사... 한국 정식 개봉은 오는 4월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 공식 초청된 〈내 이름은〉이 최초 예고편을 공개했다. 〈내 이름은〉은 2월 12일부터 22일 까지 열리는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된 한국 영화로, 정지영 감독의 신작이다. 자신과 어울리지 않는 이름을 버리고 싶은 18세 소년과 그 이름을 반드시 지켜야만 하는 어멍, 그리고 이름 뒤에 숨겨진 50년 전 그날의 약속을 찾아가는 여정을 중심으로 세대공감 미스터리 드라마를 표방한 〈내 이름은〉은 염혜란이 주연을 맡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골든글로브】

【골든글로브】 "핑크 벗고 블랙 요정으로"... 아리아나 그란데, 시그니처 '포니테일'의 귀환

11일 제83회 골든글로브 레드카펫... '위키드' 글린다 지우고 비비안 웨스트우드 선택 가슴엔 'ICE OUT' 핀... 미니애폴리스 사망 사건 추모하며 사회적 메시지 전달 마크 러팔로·진 스마트 등 할리우드 스타들, 레드카펫서 '추모 연대'
영화 '위키드: 포 굿(Wicked: For Good)'으로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힌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가 골든글로브 레드카펫에서 화려한 핑크색을 지우고 자신의 '본캐 '로 돌아왔다. 지난 11일 미국 베벌리힐스에서 열린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아리아나 그란데는 자신의 시그니처인 높게 묶은 포니테일 헤어와 검은색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 '글린다'에서 '엘파바' 무드로.

"결별설? 웃기지 마"... 티모시 샬라메♥카일리 제너, '오렌지 커플룩'으로 레드카펫 초토화

'마티 슈프림' 시사회서 크롬하츠 맞춤 의상으로 애정 과시... "낙원의 불화는 없었다" 탁구공 색깔 맞춘 '메소드 드레싱' 화제... 기네스 팰트로와 함께 크리스마스 개봉
"누가 티모시가 카일리를 찼다고 했나. " 할리우드의 '파워 커플' 티모시 샬라메와 카일리 제너가 강렬한 오렌지빛으로 결별설을 비웃듯 날려버렸다. 10일 미국 연예 매체들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8일 저녁 LA 사무엘 골드윈 극장에서 열린 영화 '마티 슈프림 ' 프리미어 행사에 나란히 참석해 레드카펫을 장악했다. ◆ 루머를 잠재운 '네온 오렌지'최근 몇 주간 타블로이드지들은 두 사람 사이에 "낙원의 문제 "가 생겼다며 결별설을 제기해왔다. 하지만 이날 밤, 두 사람의 등장은 모든 추측이 거짓임을 입증했다.

"헤어졌다며?" 티모시♥카일리, 보란 듯이 결별설 일축... '커플 오렌지룩'으로 레드카펫 장악

'마티 슈프림' 시사회서 크롬하츠 맞춤 의상으로 시선 강탈... 허리 감싸며 애정 과시 골든글로브 3개 부문 후보 겹경사... 크리스 제너도 "크리스마스 개봉" 열혈 홍보
할리우드 최강 비주얼 커플이 돌아왔다. 티모시 샬라메와 카일리 제너가 강렬한 '오렌지 커플룩'으로 최근 떠돌던 결별설을 비웃듯 날려버렸다. 9일 미국 연예 매체들에 따르면, 두 사람은 어제(8일) 저녁 LA 새뮤얼 골드윈 극장에서 열린 영화 '마티 슈프림 ' 프리미어 행사에 나란히 참석했다. ◆ "우리는 여전히 뜨겁다". . . 루머 잠재운 스킨십지난 10월 양키 스타디움 데이트 이후 공개 석상에서 모습을 감춰 결별설에 시달렸던 두 사람은 이날 보란 듯이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시드니 스위니 vs 아만다 사이프리드, 뉴욕 홀린 '금발의 스릴러 퀸'... 영화 '하우스메이드' 시사회

시드니 스위니 vs 아만다 사이프리드, 뉴욕 홀린 '금발의 스릴러 퀸'... 영화 '하우스메이드' 시사회

베스트셀러 원작 심리 스릴러 12월 19일 개봉... "책 3권을 일주일 만에 독파한 스위니의 야심작" '관능적 코르셋' 스위니 & '우아한 핑크' 사이프리드, 레드카펫 패션 대결 후끈
전 세계를 강타한 베스트셀러 소설의 충격적인 반전이 스크린에서 되살아난다. 할리우드의 두 '금발 여신' 시드니 스위니와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뉴욕의 밤을 화려하게 수놓았다. 2일 라이온스게이트는 뉴욕에서 영화 '하우스메이드 '의 월드 프리미어 시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연 배우이자 총괄 제작자로 참여한 시드니 스위니와 아만다 사이프리드, 폴 페이그 감독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글램 룩' 스위니 vs '로맨틱 시크' 사이프리드레드카펫의 주인공은 단연 두 여배우였다.
시에나 밀러, 43세에 셋째 임신 '깜짝 공개'... 레드카펫서 시스루 룩으로 D라인 뽐내

시에나 밀러, 43세에 셋째 임신 '깜짝 공개'... 레드카펫서 시스루 룩으로 D라인 뽐내

14세 연하 연인 올리 그린과 두 번째 아이... "40대의 생물학적 압박 이겨냈다" 사라 버튼의 지방시 드레스 입고 우아한 등장... 런던 패션 어워즈의 진정한 주인공
'보호 시크 '의 아이콘 시에나 밀러(43)가 런던의 밤을 아름다운 D라인으로 밝혔다. 2일 영국 런던 로열 앨버트 홀에서 열린 '2025 패션 어워즈 ' 레드카펫에 등장한 시에나 밀러는 볼록 나온 배를 드러내며 셋째 아이를 임신했음을 공식적으로 알렸다. 이는 지난 2024년 1월, 14세 연하의 연인 올리 그린(27)과의 사이에서 둘째 딸을 출산한 지 약 2년 만의 경사다. ◆ "가장 우아한 임신 발표". . . 지방시와 함께한 순간이날 밀러의 선택은 과감하면서도 우아했다.
[포토&] 한류 배우 이병헌, 고담 어워즈서 박찬욱감독과 존재감 과시

[포토&] 한류 배우 이병헌, 고담 어워즈서 박찬욱감독과 존재감 과시

미국 뉴욕에서 열린 고담 어워즈 참석
배우 이병헌이 미국 뉴욕에서 열린 고담 어워즈에 참석해 뉴욕 치프리아니 월스트리트에서 존재감을 과시했다.이병헌은 현지 시간 12월 2일 뉴욕에서 개최된 고담 어워즈 시상식에 참석했다. 고담 어워즈는 독립영화의 우수성을 기리는 영화제로, 매년 미국 인디펜던트 영화계의 주목받는 작품과 배우들이 모이는 자리다.이날 행사에서 이병헌은 고급스러운 블랙 수트 차림으로 레드카펫을 밟았다. 그의 세련된 패션과 함께 한국 배우로서의 품격을 드러낸 모습이 현장에서 시선을 사로잡았다. 영화감독 박찬욱과 우정의 커플샷!
[포토&] '2025 MAMA' 마마 어워즈 레드카펫은 취소,시상식은 생중계. 추모와 기부

[포토&] '2025 MAMA' 마마 어워즈 레드카펫은 취소,시상식은 생중계. 추모와 기부

시상식은 예정대로 생중계. '알파드라이브원, 베이비몬스터, 엔하이픈, 하츠투하츠, 투어스(TWS), 스트레이 키즈, 제로베이스원, 지드래곤 등 K팝 스타'들이 출연
홍콩에서 아파트 화재 참사가 발생한 가운데, '2025 마마 어워즈'가 28일부터 이틀간 개최된다. 주최 측인 'CJ ENM'은 애도 분위기에 동참, 추모 시간을 갖고 피해자 지원을 위한 기부를 약속했다. 화려한 연출보다는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공연에 초점을 맞춰 무대 구성 및 진행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마마 어워즈' 레드카펫 행사는 취소되었으나, 본 시상식은 예정대로 생중계될 예정이다. 참사 추모 분위기를 고려, 일부 특수효과와 무대 변경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