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즈 폴른〉 스핀오프 〈파리 해즈 폴른〉 예고편 공개
테러 단체 제압에 나선 프랑스 요원과 영국 MI6 요원
시리즈가 이번엔 파리에서 이어진다. 2013년 영화 을 시작으로 배우 제라드 버틀러와 모건 프리먼이 주연을 맡아 현재까지 이어진 시리즈는 시크릿 서비스의 최고 요원 마이크 배닝 이 각종 테러를 수습하는 내용을 다뤘다. 이번에 공개되는 드라마 은 마이크 배닝이 아닌 새로운 인물이 이야기를 이끈다. 마이크의 등장 여부가 미정인 만큼 본편과의 연계성은 알 수 없지만, 우수한 경호원이 테러에 맞서 고군분투한다는 컨셉은 이번 스핀오프에서도 유효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