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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도 안 받는다"... '불법 시술' 파문 박나래, 주사 이모 측 손절했나

'주사 이모' 남편 A씨, 전 매니저에게 "박나래 연락 두절" 호소 매니저 폭로 "남편 A씨가 대리 전달책... 방송국·자택서 7차례 만나" 경찰, 무면허 시술자 자택 압수수색·출국 금지... 연예계 수사 확대 조짐
매니저 갑질 논란에 이어 불법 의료 시술 의혹으로 활동을 중단한 방송인 박나래가 시술 당사자인 이른바 '주사 이모' 측과의 연락을 끊은 것으로 알려졌다. 9일 연예계와 복수의 매체 보도에 따르면, 박나래의 전 매니저는 '주사 이모' 이 씨의 남편 A씨가 박나래와 연락이 닿지 않아 불안감을 호소했다는 내용을 폭로했다. ◆ "우리 버려지나". . . 주사 이모 남편의 호소전 매니저에 따르면, 불법 의료 의혹이 터진 지난달 9일 이후 남편 A씨로부터 수차례 연락이 왔다.
지성 주연 '판사 이한영' 오늘 첫 방…'모범택시3'와 정면 승부

지성 주연 '판사 이한영' 오늘 첫 방…'모범택시3'와 정면 승부

5년 만에 판사 복귀…웹소설 원작 '회귀물'로 MBC 구원투수 등판
배우 지성이 5년 만에 다시 법복을 입었다. 이번엔 시간을 거스르는 판사다. 2일 서울 마포구 상암 MBC에서 열린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제작발표회에서 지성은 이번 작품이 기존 법정 드라마와는 차별화된 스토리를 담았다고 강조했다. "〈판사 이한영〉은 단순한 법정 드라마가 아니라고 생각했어요. 부정, 타락 등 어둠을 사랑했던 한 인물이 그 어둠과 결별하는 여정을 그린 드라마로 보고 접근했죠. " 지성은 이번 작품의 핵심을 이같이 설명했다.
이제훈, '2025 SBS 연기대상' 대상 수상... '모범택시3'로 2년 만에 두 번째 대상

이제훈, '2025 SBS 연기대상' 대상 수상... '모범택시3'로 2년 만에 두 번째 대상

〈모범택시3〉, 〈2025 SBS 연기대상〉 5관왕
배우 이제훈이 〈2025 SBS 연기대상〉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지난 12월 3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25 SBS 연기대상〉에서 이제훈은 드라마 〈모범택시3〉로 대상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이로써 이제훈은 2023년 〈모범택시2〉로 공동 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2년 만에 다시 한번 대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모범택시3〉에서 불의에 맞서 싸우는 김도기 역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이제훈은 이번 시즌에서도 몸을 아끼지 않는 다양한 액션과 코믹한 걸그룹 댄스까지 섭렵하는 등 팔색조 매력을...
유재석, MBC 연예대상 '통산 21번째 대상'…이이경도 품었다

유재석, MBC 연예대상 '통산 21번째 대상'…이이경도 품었다

"30개까지 노력하겠다" 포부, 전현무 "'나혼산' 논란 송구, 쇄신할 것"
국민 MC 유재석이 또 하나의 역사를 썼다. 그는 29일 열린 〈2025 MBC 연예대상〉에서 통산 21번째 대상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 "목표는 대상 30개"…유재석, 20년 정상 지킨 '리빙 레전드'유재석은 2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미디어센터 공개홀에서 개최된 〈2025 MBC 연예대상〉에서 최고의 영예인 대상 수상자로 호명됐다. 이번 수상으로 그는 지상파 3사 연예대상과 백상예술대상을 통틀어 총 21개의 대상을 거머쥐게 됐다.
[포토&] '신인감독 김연경' MBC 6관왕 싹쓸이…최고의 예능 등극

[포토&] '신인감독 김연경' MBC 6관왕 싹쓸이…최고의 예능 등극

시청자 투표로 '올해의 프로그램상' 영예…권락희 PD "패배 익숙한 언더독의 승리"
'신인감독 김연경'이 12월 29일 서울 상암동 MBC 미디어센터에서 열린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무려 6관왕을 휩쓸며 예능 역사를 새로 썼다. 패배에 익숙했던 언더독들의 감동적인 성장통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움직이며 명실상부한 올해 최고의 프로그램으로 인정받았다. 이날 '신인감독 김연경' 팀은 신인상 을 시작으로 핫이슈상 , 베스트 팀워크상 , 베스트 커플상(김연경·인쿠시), 올해의 예능인상 을 차례로 석권했다. 하이라이트는 단연 '올해의 예능 프로그램상'이었다.
[포토&] 유재석, MBC 9번째 대상 품었다…통산 21관왕 '대기록'

[포토&] 유재석, MBC 9번째 대상 품었다…통산 21관왕 '대기록'

2005년 첫 수상 후 20년…하차한 '놀뭐' 멤버들까지 챙긴 품격
'국민 MC' 유재석이 다시 한번 방송 역사에 남을 대기록을 작성했다. 유재석은 12월 29일 서울 상암동 MBC 미디어센터에서 열린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대상을 거머쥐었다. 이는 MBC에서만 9번째, 지상파 3사와 백상예술대상을 합쳐 통산 21번째 대상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이다. 올해 대상 경쟁은 그 어느 때보다 치열했다. 전현무, 기안84, 장도연, 김연경 등 쟁쟁한 후보들이 경합을 벌였으나, 트로피의 주인은 결국 유재석이었다. 무대에 오른 유재석은 "부모님과 아내 나경은, 그리고 '놀면 뭐하니.
아이유·변우석, '2025 MBC 연기대상' 동반 출격…‘대군부인’ 케미 예열

아이유·변우석, '2025 MBC 연기대상' 동반 출격…‘대군부인’ 케미 예열

'달의 연인' 이후 10년 만의 재회… 내년 상반기 기대작 주인공들의 설레는 첫 공식 투샷
배우 아이유와 변우석이 〈2025 MBC 연기대상〉에 동반 참석하며 시청자들의 설렘 지수를 높인다. 두 사람은 시상자로 나란히 무대에 올라, 내년 MBC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는 〈21세기 대군부인〉 속 '대세 조합'의 케미를 미리 선보일 예정이다. 신분 타파 로맨스 〈21세기 대군부인〉. . . 재벌 상속녀와 대군의 만남아이유와 변우석은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남녀 주인공으로 낙점되었다.
MBC '신인감독 김연경' PD,

MBC '신인감독 김연경' PD, "김연경 준비된 지도자…시즌2 제작 적극 설득할 것"

제작진 간담회서 지도자 역량 높이 평가…5주 연속 시청률 1위 행진 이어가
MBC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의 메인 연출을 맡은 권락희 프로듀서가 김연경의 지도자로서의 역량을 높이 평가하며, 시즌2 제작을 위해 적극적으로 설득에 나서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17일 서울 마포구 상암MBC 사옥에서 개최된 제작진 기자간담회에서 권 PD는 "김연경 감독이 방송을 시청한 후 매주 월요일마다 제작진에게 전화를 주신다"며 "시청률이 상승할 때는 '보고 싶어서 전화했다'고 말씀하시는데, 그 목소리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진다"고 전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권 PD와 함께 최윤영, 이재우 PD가 동석했다.
서현진의 새 드라마 '러브 미', 대본리딩 현장 공개.. JTBC에서 12월 19일 첫 방송

서현진의 새 드라마 '러브 미', 대본리딩 현장 공개.. JTBC에서 12월 19일 첫 방송

내 인생만 애틋했던, 조금은 이기적이라 어쩌면 더 평범한 가족이 각자의 사랑을 시작하며 성장하는 이야기
새 드라마 〈러브 미〉가 대본연습 현장을 전격 공개했다. JTBC 새 금요시리즈 〈러브 미〉는 내 인생만 애틋했던, 조금은 이기적이라 어쩌면 더 평범한 가족이 각자의 사랑을 시작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은중과 상연〉, 〈사랑의 이해〉,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를 통해 섬세한 감정선을 관통하는 연출을 선보인 조영민 감독, 〈제3의 매력〉, 〈아직 최선을 다하지 않았을 뿐〉에서 일상의 감정을 리얼한 필력으로 풀어낸 박은영, 박희권 작가 콤비가 의기투합했다.
홍수주, 연기력 논란 1년 만에 공중파 복귀

홍수주, 연기력 논란 1년 만에 공중파 복귀 "감독이 내 톤 좋아해"

MBC '이강달' 제작발표회서 캐스팅 계기 밝혀
배우 홍수주가 지난해 불거졌던 연기력 논란을 딛고 MBC 새 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로 1년 만에 공중파 드라마 복귀를 알렸다. 홍수주는 지난달 30일 상암 MBC 사옥에서 진행된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작품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감독님이 내 톤 좋아해 캐스팅"홍수주는 지난해 디즈니+ 드라마 '로열로더' 출연 당시 발성 및 연기 톤에 대한 시청자들의 지적을 받으며 연기력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