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JYP·CJ·텐센트, 中 합작사 '원시드' 설립…K팝 새 길 연다
보이그룹 '모디세이' 데뷔 주도…스트레이 키즈 1억뷰·우즈 컴백 소식까지
JYP엔터테인먼트와 CJ ENM, 중국 최대 음악 플랫폼 텐센트뮤직이 손잡고 중화권 합작 법인 '원시드 '를 공식 출범했다. 이번 3사 연합은 K팝의 중화권 시장 공략을 위한 대규모 프로젝트로, 업계의 지각변동을 예고하고 있다. 원시드는 향후 엠넷플러스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결성된 글로벌 보이그룹 '모디세이'의 현지 매니지먼트를 전담하게 된다. 이는 K팝 아티스트가 보다 체계적으로 중화권에 진출할 수 있는 핵심 교두보 역할을 수행할 전망이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 가 글로벌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