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 거장 고레에다와 토론토영화제 대담 성사… 신작 '실낙원' 2년 연속 진출
다음 달 14일 'TIFF 서밋' 동반 참석… IP 각색 및 아시아 영화 글로벌 확장 논의. '실낙원'·'룩백' 10월 국내 개봉 확정.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두 거장이 북미 최대 영화 축제에서 조우한다. 신작 '실낙원'으로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부문에 2년 연속 진출한 '연상호' 감독이 일본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글로벌 콘텐츠 산업의 미래를 논한다. 9년 만의 귀환 다룬 스릴러, '룩백'과 나란히 영화제 달군다24일 CJ ENM에 따르면, 두 거장은 오는 9월 14일 진행되는 공식 프로그램 'TIFF 서밋: 다이얼로그'(TIFF Summit: Dialogues)에 동반 참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