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려 무겁게 인식" 유아인, 빌리언스와 전속계약… 신작 '뱀피르'로 복귀
마약 투약 혐의 징역 1년·집유 2년 확정… 장재현 감독 오컬트 영화로 스크린 복귀
침묵 깬 유아인의 선택, 대중의 서늘한 시선 넘을까마약류 상습 투약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확정받은 배우 '유아인'이 연예기획사 '빌리언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스크린 복귀를 공식화했다. 그의 복귀작은 '파묘'로 천만 관객을 동원한 장재현 감독의 미스터리 오컬트 영화 '뱀피르'다. '빌리언스'는 21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 를 통해 '유아인'과의 동행을 알렸다. 소속사 측은 "과거 사건과 활동 재개에 따른 대중의 우려를 무겁게 인식하고 있다"며 비판을 겸허히 수용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