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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검색 결과

美 LA 'BTS 위크' 선포 및 시청사 붉은빛 점등, 소파이 스타디움 4회 공연 전석 매진

美 LA 'BTS 위크' 선포 및 시청사 붉은빛 점등, 소파이 스타디움 4회 공연 전석 매진

월드투어 LA 공연 기념…"현세대 가장 영향력 있는 그룹"
글로벌 팝 아이콘의 귀환, 도시 전체가 붉게 물들다미국 로스앤젤레스 가 '방탄소년단' 의 월드투어 '아리랑' 을 맞이해 도시 전체를 축제의 장으로 탈바꿈시켰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LA가 이달 1일부터 8일 까지를 'BTS 위크' 로 공식 지정했다고 1일 발표했다. 앞서 지난달 31일, LA 시청에서는 시의회와 관광청, '빅히트뮤직'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공식 선포식이 거행됐다. 이번 선포를 기념하며 LA 시청사는 1일 밤, 정규 5집 '아리랑'을 상징하는 키 컬러인 '붉은색' 조명으로 화려하게 불을 밝혔다.
방탄소년단, 美 일리노이주 'BTS 데이' 선포… 7년 만의 귀환

방탄소년단, 美 일리노이주 'BTS 데이' 선포… 7년 만의 귀환

프리츠커 주지사 선언문 통해 사회적 가치 조명… 토론토·엘파소 등 북미 투어 전역서 이례적 환대 릴레이
27~28일 솔저 필드 '아리랑' 투어 개최, 북미 전역 이례적 환대 릴레이미국 '일리노이주'가 글로벌 아티스트 '방탄소년단' 의 시카고 공연을 기념해 공식적인 예우를 갖췄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J. B. 프리츠커 일리노이 주지사가 시카고 솔저 필드에서 개최되는 월드투어 '아리랑' 의 공연일인 오는 27~28일 을 'BTS 데이 인 일리노이' 로 공식 선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7년 만에 귀환하는 이들을 향한 주 정부 차원의 전폭적인 환영 메시지다.
[팩트체크] '오디세이' 열풍 속 가짜 논란…국내 유일 ' 아이맥스관' 1.43 비율의 진실

[팩트체크] '오디세이' 열풍 속 가짜 논란…국내 유일 ' 아이맥스관' 1.43 비율의 진실

전국 27개 상영관 중 70㎜ 필름 영사기 전무, 1.9대 1 화면비도 공식 규격
'진짜'를 향한 갈망, 스크린을 넘어선 화질 논쟁'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의 신작 '오디세이'가 극장가에 전례 없는 흥행 돌풍을 일으키며 관객들의 발걸음이 '아이맥스 ' 상영관으로 집중되고 있다. 하지만 넷심을 중심으로 국내에는 완벽한 규격을 갖춘 진짜 상영관이 부재하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갑론을박이 한창이다. 영화 역사상 최초로 전체 분량을 '70㎜ 아이맥스 필름'으로 촬영한 대작임에도, 국내에는 이를 온전히 구현할 영사 시설과 화면 비율을 갖춘 곳이 극히 드물다는 것이 논란의 핵심이다.
[포토&] BTS·임영웅 택한 '고양콘'… 98만명 몰리며 대관료만 154억

[포토&] BTS·임영웅 택한 '고양콘'… 98만명 몰리며 대관료만 154억

서울 올림픽주경기장 공사 여파로 고양종합운동장 반사이익… 하반기 빅뱅·포스트 말론·위켄드 등 릴레이 공연 예고
경기 고양시가 대한민국 굴지의 라이브 음악 성지로 완벽히 자리매김했다. 서울 올림픽주경기장의 리모델링으로 촉발된 대형 공연장 기근 사태 속에서, '고양종합운동장'은 방탄소년단 과 임영웅 등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의 무대를 연달아 품으며 폭발적인 반사이익을 누리고 있다. 최근 누적 방문객 98만 명 돌파와 함께 대관 수익만 154억 원을 달성하는 등 그야말로 유례없는 흥행 가도를 달리는 중이다.
BTS 투어 북미 '들썩'… 토론토엔 한 달간 'BTS 대로' 생겨, 메릴랜드 주지사는 멤버 7명 호명하며 환영 영상

BTS 투어 북미 '들썩'… 토론토엔 한 달간 'BTS 대로' 생겨, 메릴랜드 주지사는 멤버 7명 호명하며 환영 영상

21일부터 토론토 시내 일부 구간 도로 명명 추진…
방탄소년단 '아리랑', 북미 홀렸다…한 달간 'BTS 대로' 열려오는 21일부터 캐나다 토론토 시내 34일간 도로 명명, 메릴랜드 주지사의 이례적 공식 환영 영상 공개그룹 '방탄소년단 '의 새 월드투어 '아리랑' 이 연일 글로벌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북미 지역에서는 팀 이름을 내건 거리가 조성되고, 현지 주지사가 직접 환영사를 발표하는 등 지방정부 차원의 이례적인 예우가 잇따른다.
코르티스, 美 '롤라팔루자' 무대 접수… 5만 관객 홀린 40분

코르티스, 美 '롤라팔루자' 무대 접수… 5만 관객 홀린 40분

주시 제이와 신곡 '모션' 합동 무대… 11곡 라이브에 전 세계 16만 7천 명 동시 시청
그룹 '코르티스' 가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된 세계적인 음악 축제 '롤라팔루자 시카고' 무대를 완벽하게 장악하며 5만여 명의 관객을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 1일 소속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코르티스'는 이날 약 40분간 쉴 틈 없는 폭발적인 에너지를 발산하며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위용을 과시했다. 시카고 밤하늘을 수놓은 11곡의 라이브 향연이날 '롤라팔루자'의 'T-모바일'(T-MOBILE) 스테이지에 등판한 '코르티스'는 '고. '(GO. )와 '왓 유 원트' 로 강렬한 포문을 열었다.
한예종 단편 '트로픽', 북미 영화제 홀렸다… 판타지아 최우수 촬영상

한예종 단편 '트로픽', 북미 영화제 홀렸다… 판타지아 최우수 촬영상

제30회 판타지아 국제영화제 단편 부문 수상… 한예종 AT랩·VA코퍼레이션 공모전 당선작
한국예술종합학교 의 융합예술 역량이 북미 최대 장르 영화제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증명했다. 한예종 융합예술센터 아크앤테크놀로지랩 이 제작한 단편 영화 '트로픽'이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제30회 판타지아 국제영화제에서 낭보를 울렸다. 경계를 허문 예술의 승리, 북미를 홀린 '압도적 미장센'27일 한예종에 따르면, '트로픽'은 이번 영화제에서 국제 단편 부문 '최우수 촬영상'을 거머쥐는 쾌거를 이뤘다. 지난 16일 개막해 내달 2일까지 이어지는 '판타지아 국제영화제'는 북미를 대표하는 독창적이고 파격적인 장르 영화의 산실로 꼽힌다.
코르티스, 로블록스 '뮤직 페스티벌 타이쿤' 첫 공식 협업… 미국 '롤라팔루자' 가상 공연 출격

코르티스, 로블록스 '뮤직 페스티벌 타이쿤' 첫 공식 협업… 미국 '롤라팔루자' 가상 공연 출격

오는 8월 1일 미국 대형 음악 축제 '롤라팔루자 시카고' 출격 앞두고 글로벌 팬덤 접점 확대 로블록스 가상 공간 내 멤버별 아바타 및 대표곡 'REDRED'·'GO!' 가상 공연 전격 제공 북미 투어 및 서울 데뷔 1주년 기념 공연 선예매 전석 매진, 미니 2집 300만 장 돌파 기염
그룹 '코르티스 '가 글로벌 메타버스 플랫폼 로블록스 와 손잡고 미국 대형 음악 축제 '롤라팔루자' 출격 채비를 마쳤다. 로블록스 '뮤직 페스티벌 타이쿤'과 첫 공식 컬래버레이션 성사 24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 에 따르면 코르티스는 오는 8월 1일 미국 '롤라팔루자 시카고' 무대에 오르는 것을 계기로 로블록스 게임 '뮤직 페스티벌 타이쿤'의 첫 공식 협업 아티스트로 발탁됐다. '뮤직 페스티벌 타이쿤'은 이용자가 아티스트를 섭외하고 무대를 설계해 가상의 음악 페스티벌을 운영하는 게임이다.
YG, '제2의 블랙핑크' 찾는다… 2년 만에 글로벌 오디션 대규모 개최

YG, '제2의 블랙핑크' 찾는다… 2년 만에 글로벌 오디션 대규모 개최

2008~2015년생 대상 국적·성별 무관… 12월까지 미국·일본 등 세계 각지서 진행
YG엔터테인먼트 2년 만의 대규모 오디션…'제2의 블랙핑크' 발굴12월까지 미·중·일 등 10여 개국 릴레이 개최, 2008~2015년생 집중 공략'YG엔터테인먼트'가 글로벌 음악 시장의 판도를 뒤흔들 차세대 아티스트 발굴에 나선다. '제2의 블랙핑크'를 탄생시키기 위한 대규모 프로젝트로, 무려 2년 만에 전 세계를 무대로 한 한 판 승부를 예고했다. 대륙 횡단하는 릴레이 오디션, K팝 새 역사 쓴다22일 'YG엔터테인먼트'는 오는 12월까지 '2026 YG 글로벌 오디션'을 개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연상호 신작 '실낙원', 토론토국제영화제 공식 초청… 10월 개봉 확정

연상호 신작 '실낙원', 토론토국제영화제 공식 초청… 10월 개봉 확정

〈얼굴〉 이어 2년 연속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부문 진출
연상호가 연출한 신작 영화 〈실낙원〉이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21일 배급사 CJ ENM에 따르면, 〈실낙원〉은 오는 9월 10일부터 20일까지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리는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섹션에서 상영된다. 이로써 연상호는 지난해 같은 부문에 초청된 〈얼굴〉에 이어 2년 연속 토론토국제영화제에 진출하게 됐다. 또한 올 상반기 제79회 칸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된 〈군체〉에 이어, 한 해에 두 편의 신작을 세계 주요 영화제에 올리는 기록을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