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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 씨네플레이가 예측한 주요 부문 수상자·작은?

2026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 씨네플레이가 예측한 주요 부문 수상자·작은?

영화인, 관객, 씨네필들에게 소소한 ‘스몰톡’ 주제가 되는 바로 그 영화제,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98회를 맞는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은 현지시간으로 3월 15일, 한국시간으로 16일 오전 7시 30분 미국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열린다. 아카데미 회원 영화인들이 투표로 선정하는 아카데미에서 어떤 영화들이 영화들의 선택을 받아 수상의 영예를 누릴 수 있을까. 올해도 씨네플레이 기자들은 작품상, 감독상, 여우주연상, 남우주연상 총 4개의 주요 부문에 수상자·작을 예측했다.
[포토&] 'WBC' 한국 8강 상대 확정, 경기당 '평균 10득점' 도미니카 격돌

[포토&] 'WBC' 한국 8강 상대 확정, 경기당 '평균 10득점' 도미니카 격돌

조별리그 4전 전승 거둔 푸홀스호와 14일 격돌. 막강한 메이저리그 타선 봉쇄가 4강 진출의 핵심 관건이다.
[WBC 8강 대진 확정] 한국 야구 대표팀, 4전 전승의 도미니카공화국과 격돌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 준준결승 대진이 최종 확정됐다. D조 1위로 8강에 안착한 도미니카공화국이 한국 야구 대표팀의 맞대결 상대로 결정됐다. 12일 미국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도미니카공화국은 베네수엘라를 7-5로 제압하며 파죽의 4전 전승을 기록했다. 이로써 C조 2위인 한국은 오는 14일 오전 7시 30분, 같은 구장에서 4강 진출을 놓고 운명의 혈투를 벌인다.
[컬처&] '살아있는 전설' 바브라 스트라이샌드, 칸 명예 황금종려상 수상

[컬처&] '살아있는 전설' 바브라 스트라이샌드, 칸 명예 황금종려상 수상

아카데미와 그래미를 휩쓴 '시대의 아이콘' 바브라 스트라이샌드가 제79회 칸 영화제 명예 황금종려상의 주인공이 됐다.
미국의 꿈을 구현한 시대의 아이콘, 칸의 정점에 서다미국의 꿈을 가장 완벽하게 구현한 시대의 아이콘, '바브라 스트라이샌드'가 '제79회 칸 영화제'에서 최고 영예인 '명예 황금종려상'을 품에 안는다. 세계적인 배우이자 감독, 프로듀서, 그리고 가수로 군림해 온 그의 찬란한 업적을 기리는 이번 시상식은 오는 5월 23일 토요일 팔레 데 페스티발 무대에서 전 세계 생중계된다. [포토 뷰] 전설이 된 '퍼니 걸', 칸의 가장 빛나는 별이 되다할리우드와 브로드웨이를 넘나들며 반세기 넘게 대중문화의 최정상을 지켜온 '바브라 스트라이샌드'.
우승자 홍지윤 포함 TOP7 총출동…'현역가왕3' 전국투어 라인업 확정

우승자 홍지윤 포함 TOP7 총출동…'현역가왕3' 전국투어 라인업 확정

홍지윤·차지연 등 TOP7 멤버 전원 전국투어 콘서트 출연 확정하며 방송 열기 잇는다 경연 레전드 무대부터 콘서트 전용 특별 무대까지 색다른 매력의 퍼포먼스 예고 28·29일 서울 공연엔 빈예서 특별 합류…NOL 티켓 통해 전국 각지 예매 진행 중
6주 연속 화요일 지상파 시청률 1위를 석권하며 흥행 파워를 입증한 예능 프로그램 〈현역가왕3〉가 TOP7 멤버 전원이 참여하는 전국투어 콘서트의 막강한 라인업을 확정 지었다. ◆TOP7 전원 출격 및 다채로운 레전드 무대 예고11일 〈현역가왕3〉 측에 따르면 이번 전국투어 콘서트에는 최종 우승을 차지한 홍지윤을 비롯해 준우승 차지연, 3위 이수연, 그리고 구수경, 강혜연, 김태연, 솔지 등 영예의 TOP7 멤버들이 전원 출연한다.
BTS, 정규 5집 '아리랑' 컴백 기념 팝업 오픈…'뮷즈'와 협업 굿즈 판매

BTS, 정규 5집 '아리랑' 컴백 기념 팝업 오픈…'뮷즈'와 협업 굿즈 판매

신세계백화점 본점·하이브 사옥서 운영, 스포티파이 사전 저장 400만 돌파…21일 광화문서 무료 공연
그룹 방탄소년단 이 정규 5집 '아리랑' 발매를 기념한 팝업 행사를 연다. 10일 소속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팝업 '아리랑'은 앨범 발매 당일인 20일 오후 1시부터 다음 달 12일 오후 8시 30분까지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헤리티지와 서울 용산구 하이브 사옥에서 운영된다. 방탄소년단은 국립박물관문화재단과 협업해 앨범 제목에 걸맞은 한국 전통의 미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상품을 선보인다. 해당 상품은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의 상품 브랜드 '뮷즈'(MU:DS)와 공동 제작되며, 한국 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는 데 기여할 전망이다.
[포토&] 17년 만의 WBC 8강 진출…지상파 시청률 1위와 향후 대진 일정은?

[포토&] 17년 만의 WBC 8강 진출…지상파 시청률 1위와 향후 대진 일정은?

한국이 호주를 꺾고 17년 만에 8강에 올랐다. 시청률 1위는 SBS가 차지했으며, 14일 열릴 8강전 일정에 이목이 쏠린다.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 17년 만의 8강 진출 쾌거'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 조별리그 C조 최종전에서 '대한민국'이 '호주'를 7대 2로 완파하며 야구 역사를 새로 썼다. 이는 2009년 대회 준우승 이후 무려 17년 만에 달성한 '8강 진출'이라는 기념비적 성과다. 국민적 열망이 집중된 가운데, 지상파 3사 중계 시청률 합계는 전국 기준 12. 4%를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특히 '이대호', '이순철' 해설위원과 '정우영' 캐스터를 내세운 'SBS'가 5.
디즈니+, 제98회 오스카® 시상식 생중계… 16일 오전 7시 30분

디즈니+, 제98회 오스카® 시상식 생중계… 16일 오전 7시 30분

코난 오브라이언 2년 연속 진행… 레드카펫부터 본 시상식까지 현장의 감동 그대로
세계적인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가 영화인들의 축제인 제98회 오스카® 를 국내 팬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한다. 뛰어난 스토리텔링과 혁신적인 콘텐츠로 최상의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선사해온 디즈니+는 오는 3월 16일 오전 7시 30분 부터 시상식 전 과정을 라이브 스트리밍한다고 밝혔다. 코난 오브라이언의 재치 넘치는 진행… 레드카펫부터 시상식까지 전 과정 중계이번 제98회 오스카®의 호스트로는 에미상® 수상에 빛나는 천재 코미디언이자 작가, 프로듀서인 코난 오브라이언이 낙점됐다.
상반기 부진 딛고 하반기 회복세...영진위, 2025년 한국 영화산업 결산 발표

상반기 부진 딛고 하반기 회복세...영진위, 2025년 한국 영화산업 결산 발표

하반기 외화 흥행에 점유율 역전, 한국영화 매출은 전년 대비 39% 급감
2025년 한국 영화시장이 상반기의 침체를 딛고 하반기 회복세를 보이며 연간 매출액 1조 원과 관객 수 1억 명 선을 지켜냈다. 영화진흥위원회 가 27일 발표한 ‘2025년 한국 영화산업 결산’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극장 매출액은 1조 470억 원, 전체 관객 수는 1억 609만 명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12. 4%, 13. 8% 감소한 수치이나, 2022년 이후 4년 연속으로 매출 1조 원과 관객 1억 명대를 유지하는 데 성공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개봉 20일 만에 누적 관객 600만 돌파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개봉 20일 만에 누적 관객 600만 돌파

유해진·박지훈 주연 사극, 3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
장항준 감독이 연출하고 유해진, 박지훈이 주연을 맡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파죽지세로 누적 관객 600만 명을 돌파했다. 배급사 쇼박스는 23일 〈왕과 사는 남자〉의 누적 관객 수가 이날 600만 명을 넘어섰다고 공식 발표했다. 눈길을 끄는 것은 흥행 속도다. 비슷한 제목과 사극이라는 장르적 유사성을 지닌 천만 영화 〈왕의 남자〉(2005)가 개봉 29일 만에 600만 관객을 달성한 것과 비교해, 〈왕과 사는 남자〉는 9일 앞선 속도로 같은 기록을 세웠다. 〈왕의 남자〉는 최종 1,051만 관객을 동원한 바 있다.
'왕과 사는 남자' 600만 관객 돌파! 사극 흥행 신드롬으로 극장가 평정

'왕과 사는 남자' 600만 관객 돌파! 사극 흥행 신드롬으로 극장가 평정

개봉 20일 만에 600만 고지 점령… 〈광해〉와 나란히 하는 파죽지세 흥행 속도
배우들의 압도적인 열연과 묵직한 서사로 호평을 받고 있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 수 600만 명을 돌파하며 2026년 상반기 극장가의 절대 강자로 우뚝 섰다. 〈왕의 남자〉·〈사도〉보다 빠른 속도… ‘천만 사극’ 계보 잇는다지난 2월 4일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0일째인 2월 23일 누적 관객 수 600만 명을 넘어섰다. 이는 역대 사극 흥행작인 〈왕의 남자〉(29일)와 〈사도〉(26일)의 기록을 크게 앞지른 수치이며, 천만 관객을 동원했던 〈광해, 왕이 된 남자〉와 동일한 흥행 속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