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검색 결과

'AMA 후보' 캣츠아이, 9월 월드투어 돌입…27개 도시 출격

'AMA 후보' 캣츠아이, 9월 월드투어 돌입…27개 도시 출격

8월 새 앨범 발매 이어 북미·유럽 대규모 투어 전개. AMA 3개 부문 후보 지명 겹경사.
하이브와 게펜레코드의 합작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 가 대규모 글로벌 투어에 나선다. 소속사 하이브-게펜레코드는 캣츠아이가 오는 9월 1일 아일랜드 더블린을 시작으로 새 콘서트 투어 '더 와일드월드 투어 '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투어는 영국 런던과 맨체스터, 프랑스 파리,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독일 쾰른 등 유럽 주요 도시를 비롯해 미국 마이애미, 애틀랜타, 워싱턴 D. C. , 로스앤젤레스, 멕시코 멕시코시티 등 북미와 유럽 10개국 27개 도시에서 대대적으로 펼쳐진다.
카를라 시몬 감독이 기억과 꿈으로 빚어낸 시, 5월 27일 개봉 ‘로메리아’ 보도 스틸 공개!

카를라 시몬 감독이 기억과 꿈으로 빚어낸 시, 5월 27일 개봉 ‘로메리아’ 보도 스틸 공개!

어릴 때 부모를 잃은 18살 마리나가 어머니의 일기장과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가족의 감춰진 비밀을 마주하게 된다.
아픈 기억을 우아하게 재구성해내는, 카를라 시몬 감독의 신작 〈로메리아〉가 현실과 꿈이 맞닿은 보도 스틸 8종을 공개해 주목받고 있다. 〈로메리아〉는 어릴 때 부모를 잃은 18살의 마리나가 어머니의 일기장과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가족의 감춰진 비밀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로, 〈알카라스의 여름〉으로 베를린영화제 황금곰상을 수상한 스페인 감독 카를라 시몬이 실제 자신의 경험을 영화화한 작품이다. 특히 프랑코 독재 이후 1980년대 자유화 시기를 살아간 청춘들의 찬란하고도 아픈 초상을 배경에 깔고 있다.
‘마이클’ 개봉 첫날 전체 박스오피스 1위 & 실관람객 사로잡은 열광 포인트 3 공개!

‘마이클’ 개봉 첫날 전체 박스오피스 1위 & 실관람객 사로잡은 열광 포인트 3 공개!

개봉 첫날인 5월 13일(수) 하루 동안 99,90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타고난 음악적 천재성으로 세상을 놀라게 한 ‘마이클 잭슨’이 팝의 황제가 되기까지, 세기를 뒤흔든 전설적인 음악과 전율의 무대를 담은 영화 〈마이클〉이 압도적인 전체 예매율 1위와 함께 개봉 첫날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달성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마이클〉은 개봉 첫날인 5월 13일 하루 동안 99,90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라 본격적인 신드롬 열풍을 알리고 있다. 국내 언론은 물론 K-POP 스타들과 다양한 셀럽들의 호평 세례도 이어지고 있다.
트럼프 입김 통했나…'러시아워4' 감독 전용기 타고 방중

트럼프 입김 통했나…'러시아워4' 감독 전용기 타고 방중

브렛 래트너 감독, 일론머스크, 잰슨황 등 핵심 기업인들과 에어포스원 동승…트럼프 지원 사격 속 중국 촬영지 물색 나서
'에어포스원'에 탑승한 '브렛 래트너', '러시아워 4' 제작 본격화글로벌 메가 히트 액션 프랜차이즈 '러시아워' 시리즈의 4편 연출을 맡은 '브렛 래트너' 감독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중 일정에 전격 동행했다. 12일 워싱턴포스트를 비롯한 주요 외신은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 등 핵심 인사들과 함께 미국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원'에 탑승한 '브렛 래트너'의 모습을 백악관 출입 기자들이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기무라 다쿠야 주연 '화려한 일족' 실제 모델 철강사 사라진다

기무라 다쿠야 주연 '화려한 일족' 실제 모델 철강사 사라진다

일본제철, 산요특수제강 내년 4월 흡수합병. 전후 최대 파산부터 드라마 제작까지 92년 역사의 이름이 사라진다.
92년 역사의 퇴장, '일본제철'의 '산요특수제강' 완전 흡수합병세계 철강 시장의 거물 '일본제철'이 내년 4월 1일을 기점으로 자회사 '산요특수제강'을 완전 흡수합병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 결정으로 1933년 설립 이래 92년간 일본 철강 산업의 한 축을 담당했던 '산요특수제강'이라는 독자적 사명은 역사 속으로 완전히 자취를 감추게 된다. 전후 최대의 도산 사태와 법 개정을 이끈 파란의 기업사'산요특수제강'은 일본 경제사에서 결코 지울 수 없는 굵직한 족적을 남긴 상징적 기업이다.
넷플릭스 이펙트! 스크린 넘어 일상, 문화, 경제까지...글로벌 경제에 3,250억 달러 가치!

넷플릭스 이펙트! 스크린 넘어 일상, 문화, 경제까지...글로벌 경제에 3,250억 달러 가치!

넷플릭스가 지난 10년간 콘텐츠를 통해 전 세계산업 전반에 미친 효과를 조명한 '넷플릭스 이펙트(Netflix Effect)'를 발표했다.
넷플릭스가 지난 10년간 콘텐츠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의 일상부터 창작 생태계, 지역 사회와 산업 전반에 미친 경제적, 문화적, 사회적 효과를 조명한 '넷플릭스 이펙트 '를 발표했다. 넷플릭스 이펙트에 따르면, 넷플릭스는 2016년부터 영화와 시리즈에 1,350억 달러 이상을 투자했으며, 이를 통해 글로벌 경제에 3,250억 달러 이상의 부가가치를 창출했다. 또한 50여 개국 4,500개 이상의 도시와 마을에서 시리즈와 영화를 제작하며 총 42만 5,000개 이상의 일자리를 통해 창작 생태계의 성장 및 지역 경제를 활성화한 것으로...
존 트라볼타 감독 데뷔작 'LA로 가는 밤 비행기', 5월 29일 애플TV 공개

존 트라볼타 감독 데뷔작 'LA로 가는 밤 비행기', 5월 29일 애플TV 공개

직접 집필한 도서 원작… 각본·연출·제작·내레이션까지 소화
배우 존 트라볼타의 감독 데뷔작인 영화 〈LA로 가는 밤 비행기〉가 오는 5월 29일 애플TV 를 통해 공개된다. 12일 애플TV는 제79회 칸 영화제 프리미어 섹션에 공식 초청된 〈LA로 가는 밤 비행기〉의 공개일을 확정하고 포스터와 예고편을 선보였다. 이 작품은 비행기를 사랑하는 소년 제프 와 그의 어머니(켈리 에비스턴-퀴넷)가 할리우드로 향하는 야간 비행기에 탑승하며 벌어지는 일생일대의 여정을 그린다. 영화는 존 트라볼타 본인이 직접 집필한 동명의 도서를 원작으로 삼았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신작 ‘상자 속의 양’ 들고 6월 4일 내한 확정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신작 ‘상자 속의 양’ 들고 6월 4일 내한 확정

칸 영화제 경쟁 부문 진출 화제작… ‘인간과 로봇의 가족애’ 다룬 근미래 휴먼 드라마 일본 톱배우 아야세 하루카 주연… 아역 쿠와키 리무와 함께 한국 팬 찾는다 6월 10일 국내 개봉 앞두고 이틀간 기자회견 및 GV 등 공식 일정 소화
일본 영화계의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다시 한번 한국을 찾는다. 12일 수입사 미디어캐슬은 고레에다 감독이 신작 ‘상자 속의 양’의 국내 개봉에 맞춰 오는 6월 4일 내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 ‘가족’의 정의를 묻는 근미래 우화… 칸이 먼저 선택한 수작 ‘상자 속의 양’은 고레에다 감독이 장기인 ‘가족’이라는 테마를 근미래 설정과 결합한 작품이다. 죽은 아들과 똑 닮은 휴머노이드를 가족으로 받아들이며 벌어지는 감정의 파고를 섬세하게 그렸다.
유선호, ‘1박 2일’ 3년 6개월 대장정 마무리… “내 20대의 전부였다”

유선호, ‘1박 2일’ 3년 6개월 대장정 마무리… “내 20대의 전부였다”

오는 31일 방송 끝으로 ‘졸업’… 막내 출연자로서 예능감 발휘하며 프로그램 활력소 역할 2023년 연예대상 단체 대상 및 2025년 우수상 등 화려한 수상 이력 뒤로하고 본업 집중 영화 ‘교생실습’·뮤지컬 ‘그날들’ 등 배우로서 공격적 행보 예고
KBS 2TV의 간판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의 막내, 배우 유선호가 정들었던 프로그램을 떠난다. 2000년대생 최초의 고정 멤버로 합류해 신선한 에너지를 불어넣었던 그의 하차 소식에 시청자들의 아쉬움이 커지고 있다. ■ “내 20대의 전부” 유선호, 눈물의 마지막 인사 12일 ‘1박 2일’ 제작진은 유선호가 오는 31일 방송을 끝으로 프로그램을 졸업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2022년 12월 합류 이후 약 3년 6개월 만이다.
김재중의 샤머니즘 오컬트! '신사: 약귀의 속삭임' 6월 17일 개봉

김재중의 샤머니즘 오컬트! '신사: 약귀의 속삭임' 6월 17일 개봉

한국 무속 신앙과 일본 호러 결합한 '샤머니즘 오컬트 호러'
김재중 주연의 영화 〈신사: 악귀의 속삭임〉이 오는 6월 17일 개봉한다. 배급사 ㈜로아앤코홀딩스는 영화 〈신사: 악귀의 속삭임〉의 개봉일을 6월 17일로 확정하고, 1차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12일 공개했다. 이 작품은 일본 고베의 폐신사로 답사를 간 대학생 3명이 실종되자, 박수무당 명진 이 이를 파헤치며 기이한 존재와 맞서는 이야기를 다룬 샤머니즘 오컬트 호러 영화다. 이번에 공개된 1차 포스터는 낡은 도리이와 숲속 폐신사의 모습을 배경으로 "무언가 들리기 시작했다"는 문구를 더해 영화의 분위기를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