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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2년차' 이승기·이다인, 둘째 아들 득남…1남 1녀 부모

'결혼 2년차' 이승기·이다인, 둘째 아들 득남…1남 1녀 부모

2023년 결혼한 이승기·이다인 부부 7일 둘째 아들 품에 안았다. 첫딸에 이어 1남 1녀를 두며 다복한 가정
'1남 1녀' 완성한 톱스타 부부, 세상을 향한 새로운 챕터의 시작 대한민국 연예계를 대표하는 톱스타 부부가 연이은 겹경사로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배우 이다인 부부가 첫딸을 품에 안은 지 불과 1년여 만에 둘째 아들을 출산하며, 완벽한 '1남 1녀'의 부모로 거듭났다. 8일 연예계 핵심 관계자에 따르면, 이다인은 지난 7일 오후 건강한 남아를 출산했다.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최상의 건강 상태를 유지하며 안정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영부인 저격' 유해진·이민호 영화 '암살자(들)', 토론토 초청

'영부인 저격' 유해진·이민호 영화 '암살자(들)', 토론토 초청

1974년 영부인 저격 사건을 재구성한 허진호 감독 신작. 북미 최대 영화제 갈라 부문에 진출하며 올 추석 최고 기대작
'1974년 8월의 총성', 스크린에 부활한 역사의 이면과 글로벌 무대의 극찬 대한민국 현대사의 가장 충격적인 미스터리가 세계 무대에서 먼저 베일을 벗는다. 배우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가 압도적 시너지를 예고한 기대작 '암살자 '이 북미 최대 영화 축제인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부문에 공식 초청되는 쾌거를 이뤘다.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는 8일 이 같은 낭보를 전하며 웰메이드 시대극의 글로벌 진출을 공식화했다.
한석규 스릴러 '스피킹 데드', 논란 딛고 5년 만에 하반기 공개

한석규 스릴러 '스피킹 데드', 논란 딛고 5년 만에 하반기 공개

원작 논란으로 제작 중단됐던 한석규 주연작 '스피킹 데드', 8부작 재편집 거쳐 5년 만에 전격 공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연기 장인 '한석규'가 법의학자로 변신한 '추리 스릴러' 드라마 '스피킹 데드'가 무려 5년이라는 기나긴 침묵을 깨고 마침내 베일을 벗는다. 논란의 파고를 넘은 8부작의 압도적 부활, 세계가 먼저 주목하다 제작사 SLL중앙은 올 하반기 '스피킹 데드'의 전격 공개를 확정 지었다. 극은 희대의 도심 테러 용의자로 지목된 법의학자 장재욱('한석규' 분)의 충격적인 자백을 기점으로, 10여 년간 은폐된 참혹한 진실을 집요하게 파헤치는 '추리 스릴러'다.
'호프'에서 총기 액션이 주가 된 이유? 고생담마저 흥미진진한 '호프' 주역들의 말말말

'호프'에서 총기 액션이 주가 된 이유? 고생담마저 흥미진진한 '호프' 주역들의 말말말

2026년 최고 기대작으로 뽑아도 손색없는 영화 〈호프〉가 마침내 국내 첫 선을 보였다. 7월 15일 개봉을 앞둔 〈호프〉는 7월 6일 월요일 서울 강남구의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언론배급시사회와 기자간담회로 국내 언론들을 만났다. 〈호프〉는 한국의 작은 동네 호포항에 갑작스럽게 어떤 사건이 벌어지며 파출소장 범석 , 마을 청년 성기 , 순경 성애 가 괴생명체를 마주하는 과정을 그린다. 〈곡성〉 이후 10년 만에 돌아온 나홍진 감독의 작품이자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세 배우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호프〉.
'직접 요청' 크리스토퍼 놀런 첫 내한…'오디세이' 맷 데이먼 동행

'직접 요청' 크리스토퍼 놀런 첫 내한…'오디세이' 맷 데이먼 동행

신작 '오디세이'로 생애 첫 내한하는 놀런 감독… 맷 데이먼·샬리즈 세런 등 할리우드 톱스타 군단 다음 달 3일 총출동.
신화의 완벽한 재해석, 놀런 사단의 압도적 귀환과 첫 서울 상륙 할리우드의 절대적 거장,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이 마침내 한국 땅을 밟는다. 신작 '오디세이' 개봉을 앞두고 데뷔 이래 최초로 결정한 내한이다. 배급사 유니버설 픽쳐스는 다음 달 3일 놀런 감독과 주연 배우 '맷 데이먼', '샬리즈 세런'의 전격 내한을 공식 발표했다. 무엇보다 이번 방문은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 본인의 강력한 요청으로 성사되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박스오피스] '토이 스토리 5' 200만 돌파…스마트폰 시대에도 통했다

[박스오피스] '토이 스토리 5' 200만 돌파…스마트폰 시대에도 통했다

신민아 주연 '눈동자' 35만 9천여 명(점유율 32.7%) 2위, K-좀비물 '군체' 3위, 티모테 샬라메의 '마티 슈프림' 4위
디즈니·픽사의 마스터피스 '토이 스토리 5'가 개봉 3주 차 주말 극장가를 완벽히 장악하며 누적 관객 200만 고지를 가뿐히 넘어섰다. 디지털 시대에 던진 아날로그의 반격, 200만 관객의 마음을 훔치다 6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데이터에 따르면, '토이 스토리 5'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주말 사흘간 42만 9천여 명의 관객을 동원, 매출액 점유율 38. 6%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1위를 수성했다. 지난달 17일 개봉 이래 누적 관객 수는 221만 8천여 명에 이른다. 전작 이후 무려 7년 만의 귀환이다.
채종협, '천년돌' 하시모토 칸나와 로맨스 호흡 맞춘다, 일본 드라마 '바캉스의 법칙' 출연

채종협, '천년돌' 하시모토 칸나와 로맨스 호흡 맞춘다, 일본 드라마 '바캉스의 법칙' 출연

'아이 러브 유' 신드롬의 주역 채종협, 일본 톱스타 하시모토 칸나와 만난다. 새 드라마 '바캉스의 법칙' 31일 넷플릭스 공개.
국경을 초월한 비주얼 쇼크, '횹사마'와 '천년돌'이 완성할 미스터리 로맨스 일본 열도에 전례 없는 신드롬을 일으킨 배우 '채종협'이 또 한 번 아시아 전역의 여심을 정조준한다. 단순한 한류 스타의 행보를 넘어선, 글로벌 콘텐츠 시장을 관통하는 파격적인 캐스팅 라인업이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다가오는 27일 첫 방송을 앞둔 일본 오리지널 드라마 '바캉스의 법칙'에 채종협이 전격 합류한다고 2일 공식 발표했다.
'올드보이' 최초 정식 발간…'박찬욱 각본 컬렉션' 출간

'올드보이' 최초 정식 발간…'박찬욱 각본 컬렉션' 출간

'올드보이', 'JSA' 등 최초 발간 각본 포함 대표작 9편 수록. 거장 박찬욱의 영화적 세계관을 텍스트로 조망
스크린의 뼈대를 활자로 해부하다: 거장의 미장센, 텍스트로 부활하다 "너 착한 놈인 거 알아. 그러니까 내가 너 죽이는 맘 이해하지. " ('복수는 나의 것') "너나 잘 하세요. " ('친절한 금자씨') "내 인생을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 " ('아가씨') 단 세 줄의 대사만으로도 스크린의 서늘한 공기와 압도적인 색채가 눈앞에 펼쳐진다. 한국 영화를 넘어 세계 영화사의 지형도를 바꾼 거장, '박찬욱' 감독의 세계관이 마침내 종이 위에 완벽히 이식됐다.
[인터뷰] '남편들' 공명① “첫 남편·아빠 역할 도전, ‘사랑꾼’ 진선규 형에게 도움 많이 받았다”

[인터뷰] '남편들' 공명① “첫 남편·아빠 역할 도전, ‘사랑꾼’ 진선규 형에게 도움 많이 받았다”

배우 본연의 ‘맑눈광’ 과 같은 매력이 가장 극대화된 영화. 지난 19일 공개된 넷플릭스 〈남편들〉은 범죄 조직에게 납치당한 아내를 구출하기 위해 얼떨결에 힘을 합친 전남편과 현남편의 예측불허 구출 대작전을 그린 코미디 액션 영화다. 영화에서 배우 공명은 젊고 핸섬한 수의사이자 시내 의 현남편 ‘민석’ 역을 맡았다. 민석은 스릴 넘치는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기는 반전 매력의 소유자로, 아내를 지키기 위해서라면 누구보다 앞장서서 위험에 뛰어드는 뜨거운 열정을 지닌 인물이다.
[인터뷰] '남편들' 진선규① “친동생 같은 공명과 함께 머리 쓰며 만든 코미디 영화”

[인터뷰] '남편들' 진선규① “친동생 같은 공명과 함께 머리 쓰며 만든 코미디 영화”

실제로 둘도 없는 ‘버디’가 ‘함께’ 만들어낸 ‘버디 무비’. 〈극한직업〉(2019) 이후 7년 만의 재회지만, 진선규는 공명을 “둘도 없는 친동생 같은 느낌”이라고 했다. 17살 나이 차가 무색할 만큼, 7년간 두 사람이 쌓아온 두터운 친분과 믿음이 있었기에, 〈남편들〉 속 전남편-현남편의 케미가 완성될 수 있었다. 촬영 내내 함께 아이디어를 주고받아 가장 신선한 상황을 만들어내고, 서로의 발가락을 입에 넣는(. ) 장면까지 마다하지 않을 만큼 쌓아온 신뢰가 있었기에 가능한 결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