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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 아이콘' 키키, 서울을 노랗게 물들인다... '서울색' 첫 홍보대사 위촉

'젠지 아이콘' 키키, 서울을 노랗게 물들인다... '서울색' 첫 홍보대사 위촉

2026년 서울색 '모닝 옐로우' 얼굴로 선정... "밝고 청량한 에너지가 서울 활력과 부합" 남산·DDP 등 명소 배경으로 한 숏폼 콘텐츠 공개 예정 지난해 신인상 싹쓸이한 '괴물 신인'... 26일 미니 2집으로 컴백
그룹 키키 가 서울의 새로운 얼굴이 되어 도시를 밝고 활기찬 에너지로 채운다. ◆ 서울의 아침을 여는 '모닝 옐로우'와 키키 서울시는 22일,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 키키(지유, 이솔, 수이, 하음, 키야)를 '서울색'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키키는 지난 21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위촉식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시가 선정한 2026년 서울색은 '모닝 옐로우 '로, 무탈한 하루의 시작을 알리는 아침 해에서 착안한 색상이다.
오지인 감독 단편 '쓰삐디!', 제76회 베를린영화제 경쟁부문 초청

오지인 감독 단편 '쓰삐디!', 제76회 베를린영화제 경쟁부문 초청

1989년 배경 블랙 코미디... 홍상수·정지영 감독과 함께 韓 영화 저력 과시
오지인 감독의 단편영화 〈쓰삐디. 〉(Speedy. )가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제너레이션 K플러스' 단편 경쟁부문 후보로 선정되며 한국 단편영화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베를린영화제 측은 21일 공식 발표를 통해 〈쓰삐디. 〉를 제너레이션 부문 경쟁작으로 확정했다. '제너레이션'은 아동과 청소년의 삶과 성장 과정을 섬세하게 조명하는 작품들을 선별해 상영하는 특별 섹션으로, 그중 일부는 경쟁 방식으로 진행된다. 〈쓰삐디.
시리즈 최고 평점 경신! '28년 후: 뼈의 사원', 2월 27일 국내 상륙

시리즈 최고 평점 경신! '28년 후: 뼈의 사원', 2월 27일 국내 상륙

로튼 토마토 93%·시네마스코어 A- 기록… 대니 보일 제작·니아 다코스타 연출의 압도적 공포
좀비 영화의 패러다임을 바꾼 레전드 시리즈의 정통 후속작, 〈28년 후: 뼈의 사원〉이 오는 2월 27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 작품은 전 세계 1억 5천만 달러의 수익을 올리며 시리즈 최고 흥행 기록을 세운 〈28년 후〉의 두 번째 이야기다. 지난 1월 16일 북미 개봉 직후 “경이롭고 압도적이다”, “프랜차이즈 중 가장 중요한 챕터”라는 언론의 찬사와 함께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93%를 기록하며 시리즈 역대 최고 평점을 경신하는 기염을 토했다.
현빈·정우성부터 정성일까지… '메이드 인 코리아' 주역들의 뜨거운 종영 감사 인사

현빈·정우성부터 정성일까지… '메이드 인 코리아' 주역들의 뜨거운 종영 감사 인사

디즈니+ 정주행 열풍 속 시즌1 성료… "시즌2, 더 재미있게 돌아오겠다" 친필 메시지 공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가 시즌1의 전 회차를 공개하며 압도적인 몰입감으로 정주행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작품을 이끈 주역들이 시청자들을 향한 진심 어린 친필 감사 메시지를 전했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부와 권력을 거머쥐려는 백기태 와 그를 벼랑 끝까지 추격하는 검사 장건영 이 거대한 사건에 직면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선 굵은 드라마다. 지난 14일 마지막 6회를 공개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린 시즌1은 탄탄한 서사와 배우들의 열연으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프로젝트 Y' 한소희① “‘리스크 있을 걸 알면서도 도전하고픈, 지금이 아니라면 두 번 다시 못할 것 같았던 대본”

'프로젝트 Y' 한소희① “‘리스크 있을 걸 알면서도 도전하고픈, 지금이 아니라면 두 번 다시 못할 것 같았던 대본”

한소희는 자신의 일기장을 펴놓고 인터뷰에 임했다. 진솔한 생각들부터 여기저기 붙여놓은 그림들까지, 그만의 세계로 가득 채운 일기장 안에 한소희는 “〈프로젝트 Y〉 인터뷰를 하는 날이다. 나도 명함을 하나 만들고 싶다. 나도 명함을 드리고 싶다”라고 끄적였다. ​오는 1월 21일 개봉을 앞둔 영화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 과 도경 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진정성으로 스포일러 논란을 타개한 '흑백요리사2' 김학민·김은지 PD에게 듣는 제작 비하인드

진정성으로 스포일러 논란을 타개한 '흑백요리사2' 김학민·김은지 PD에게 듣는 제작 비하인드

시즌1이 밈을 끊임없이 이어 붙인 원초적인 재미의 집합체였다면, 시즌2는 완성도 높은 한 권의 서사다. 심사위원들이 눈을 가리고 음식을 먹는 아이코닉한 이미지, 흑수저는 1층에서 요리를 만들고 백수저가 위에서 내려다보는 ‘계급 전쟁’의 룩, 한 가지 재료로 수많은 요리를 만드는 ‘무한 요리 지옥’까지. 충격적이고 신선한 이미지들의 배열로 도파민을 폭발시켰던 〈흑백요리사: 무한 계급 전쟁〉(이하 〈흑백요리사〉) 시즌1과는 달리, 시즌2는 기시감을 어떻게 타파해 나갈 것인지 궁금했다.
스탤론의 '툴사' 이어 이번엔 '뉴올리언스'... 사무엘 L. 잭슨, 'NOLA 킹' 된다

스탤론의 '툴사' 이어 이번엔 '뉴올리언스'... 사무엘 L. 잭슨, 'NOLA 킹' 된다

'툴사 킹' 스핀오프 시리즈 'NOLA King' 주연 확정... 2월 촬영 시작, 올 가을 공개 목표 스탤론의 '드와이트' 제거하러 왔다 감화된 '러셀', 고향 뉴올리언스 접수 나선다 77세 노익장 과시... 23년 전 영화 'S.W.A.T.'도 스트리밍 차트 역주행
'마블의 국장님'에서 '뉴올리언스의 왕'으로. 77세의 나이가 무색한 할리우드의 전설 사무엘 L. 잭슨이 실베스터 스탤론과 손잡고 파라마운트+의 새로운 범죄 제국을 건설한다. 20일 파라마운트+와 외신에 따르면, 사무엘 L. 잭슨은 테일러 셰리던이 제작하는 '툴사 킹 '의 스핀오프 시리즈 '놀라 킹 '의 주연으로 확정됐다. ◆ 툴사에서 뉴올리언스로. . . 확장되는 '킹' 유니버스잭슨은 최근 공개된 '툴사 킹' 시즌 3에서 러셀 리 워싱턴 주니어 역으로 등장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야망 입은 수트핏" 현빈, '메이드 인 코리아' 미공개 스틸... 인생캐 경신

권력의 정점에 선 남자 '백기태'... 1970년대 감성 뚫고 나온 독보적 아우라 디즈니+ 한국 오리지널 중 최다 시청 1위 기염... 웰메이드 누아르 입증 서늘한 비정함부터 날카로운 집념까지... 1~6회 비하인드 컷 공개
〈메이드 인 코리아〉가 현빈의 존재감이 한껏 담긴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14일 6화를 공개하며 시즌 1을 매듭지은 〈메이드 인 코리아〉는 20일, 백기태를 연기한 현빈의 촬영장이 담긴 미공개 스틸컷을 공개했다. 해당 드라마에서 중앙정보부 일원으로 등장한 현빈은 드라마 내내 압도적인 수트핏으로 특유의 모던한 매력을 과시했다. 이번에 공개된 1-6회 미공개 스틸은 권력의 정점으로 향하는 '백기태'의 다양한 순간을 집중적으로 포착해 냈다.
“말은 달라도 진심은 통하길”… '이 사랑 통역 되나요?' 홍자매 작가 일문일답

“말은 달라도 진심은 통하길”… '이 사랑 통역 되나요?' 홍자매 작가 일문일답

김선호·고윤정 케미에 대만족… “오해 끝에 맞닿는 진심 보여주고 싶었다”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가 지난 1월 16일 공개 직후 글로벌 로코 팬들의 심장을 저격하고 있다. 2026년 새해의 포문을 연 이번 작품은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 과 톱스타 차무희 의 ‘언어 초월’ 로맨스로 호평받고 있다. 이에 집필을 맡은 ‘로코 대가’ 홍자매(홍정은·홍미란) 작가가 서면 일문일답을 통해 작품에 담긴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다.“통역사라는 특수한 의존 관계에서 시작된 로맨스”홍자매 작가는 작품의 시작점에 대해 “말이 통하지 않을 때 오로지 한 사람만 믿고 따라야 하는 통역사와 의뢰인의 ‘밀도 높은...
[포토&] '제10회 한국뮤지컬어워즈' 현장, '한복 입은 남자' 대상 3관왕…박은태·조정은 남녀주연상

[포토&] '제10회 한국뮤지컬어워즈' 현장, '한복 입은 남자' 대상 3관왕…박은태·조정은 남녀주연상

'오지게 재밌는 가시나들' 작품상 등 3관왕…역대 최다 102편 경쟁 뚫은 영광의 얼굴들
지난해 초연된 국내 창작 뮤지컬 중 최고의 영예는 '한복 입은 남자'에게 돌아갔다. '한복 입은 남자'는 19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제10회 한국뮤지컬어워즈' 시상식에서 대상을 포함해 편곡·음악감독상 , 무대 예술상 을 휩쓸며 3관왕의 위업을 달성했다. 한국 창작 뮤지컬의 저력을 보여준 순간이었다. 배우 부문에서는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의 활약이 단연 돋보였다. 주연을 맡은 박은태와 조정은이 나란히 남녀주연상을 거머쥐며 작품의 완성도를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