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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스파이더맨 4' 헐크·퍼니셔와 얽힌 4년 후… 모두에게 잊힌 영웅 '홀로서기'

[포토&] '스파이더맨 4' 헐크·퍼니셔와 얽힌 4년 후… 모두에게 잊힌 영웅 '홀로서기'

천장까지 확장된 4면 스크린X 최초 상영… 정체성 혼란 겪는 피터 파커의 홀로서기
철저히 고립된 영웅, 4년 만에 당도한 새로운 각성 모두의 기억 속에서 완벽히 소거된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톰 홀랜드' 분)가 4년의 침묵을 깨고 귀환했다. 개봉 전부터 예매 관객 83만 명을 돌파하며 올해 극장가 최고 기대작으로 자리매김한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이하 '스파이더맨 4')가 그 거대한 서막을 연다. 철저한 고립 속에 남겨진 피터 파커의 일상은 처절하다. 가족과 친구의 온기는 사라졌고, 그의 스마트폰을 채우는 것은 오직 차가운 범죄 발생 알림뿐이다.
톰 홀랜드 '스파이더맨 4', 올해 최다 예매량 찍었다… '호프' 꺾고 93만장 돌파

톰 홀랜드 '스파이더맨 4', 올해 최다 예매량 찍었다… '호프' 꺾고 93만장 돌파

개봉일 예매율 73.4%로 압도적 1위… 놀런 감독 '오디세이'와 여름 극장가 대작 경쟁 예고
올해 극장가 판도를 뒤바꿀 거미인간의 귀환 개봉 첫날부터 흥행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 '톰 홀랜드' 주연의 마블 블록버스터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이하 '스파이더맨 4')가 29일 개봉과 동시에 사전 예매량 93만 장을 훌쩍 넘기며 올해 최고 흥행작의 탄생을 알렸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기준 '스파이더맨 4'의 예매 관객 수는 93만 3천여 명에 달한다. 예매율은 무려 73. 4%를 기록, 거장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의 신작 '오디세이'(11. 8%)와 나홍진 감독의 '호프'(6.
이창동 8년 만의 신작 '가능한 사랑'… 9월 극장 개봉, 넷플릭스 11월 공개

이창동 8년 만의 신작 '가능한 사랑'… 9월 극장 개봉, 넷플릭스 11월 공개

전도연·설경구 등 초호화 캐스팅… 24년 만의 베네치아영화제 경쟁 부문 진출작
거장의 귀환, 24년 만에 베네치아 품는 '가능한 사랑' 한국 영화계의 완벽주의자, '이창동' 감독이 마침내 침묵을 깬다. '버닝'(2018) 이후 장장 8년의 기다림 끝에 선보이는 신작 '가능한 사랑'이 전 세계 '넷플릭스' 공개에 앞서 오는 9월 23일 국내 극장가에 먼저 상륙한다. 글로벌 스트리밍 거인 넷플릭스는 28일 이 같은 개봉 로드맵을 공식화했다.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이라는 역대급 앙상블을 완성한 이번 작품은 극장 선개봉 이후 11월 6일 자사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 시청자의 안방을...
존 카니 감독 신작 '싱 어게인', 폴 러드X닉 조나스 만남 담은 런칭 예고편 공개하며 9월 2일 개봉 확정

존 카니 감독 신작 '싱 어게인', 폴 러드X닉 조나스 만남 담은 런칭 예고편 공개하며 9월 2일 개봉 확정

'원스'·'비긴 어게인' 흥행 신화를 이은 존 카니 감독의 새로운 음악 영화, 9월 극장가 상륙 잃어버린 노래를 되찾기 위해 멈춰 있던 두 사람의 인생이 다시 노래하는 감동 스토리 예고 가수로도 활동하는 폴 러드와 팝스타 닉 조나스의 케미 및 오래 남을 명품 사운드트랙 기대
한국인이 사랑하는 영화감독 존 카니의 신작이 9월 한국 극장가에 찾아온다. 영화 〈싱 어게인〉은 7월 27일, 런칭 예고편을 공개하며 9월 한국 개봉을 확정했다. 〈싱 어게인〉은 잃어버린 노래를 되찾기 위해 멈춰 있던 두 사람의 인생이 다시 노래하기 시작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원스〉, 〈비긴 어게인〉, 〈싱 스트리트〉를 연출한 존 카니 감독의 신작이다. 공개된 예고편은 팝스타의 꿈을 붙든 채 여전히 무명의 무대를 지키는 '릭' 과, 정상의 자리에서 자신감을 잃어버린 팝스타 '대니' 가 서로의 삶에 스며드는 과정을 담아낸다.
전설적 밴드 오아시스 재결합 밀착 다큐 '오아시스: 돈 룩 백 인 앵거', 베니스 초청 이어 9월 극장 개봉

전설적 밴드 오아시스 재결합 밀착 다큐 '오아시스: 돈 룩 백 인 앵거', 베니스 초청 이어 9월 극장 개봉

16년 만에 극적으로 재결합한 갤러거 형제와 2025 월드 투어의 뜨거운 여정 생생히 기록 '피키 블라인더스' 스티븐 나이트 기획,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월드 프리미어 초청 쾌거 한국 극장가 선개봉 후 디즈니+ 통해 글로벌 공개, 미공개 영상 대방출로 전 세계 팬덤 열광
베니스국제영화제로 향한 〈오아시스: 돈 룩 백 인 앵거〉가 9월 극장가에 상륙한다. 16년 만의 재결합과 월드 투어 담은 전설의 귀환 영화 〈오아시스: 돈 룩 백 인 앵거〉는 전설적인 영국 밴드 오아시스의 역사적인 재결합과 2025 월드 투어 'Oasis Live '25 Tour'의 뜨거운 여정을 담았다. 리암 갤러거와 노엘 갤러거 형제 밴드로 유명한 오아시스는 2009년 해체를 선언했다가 16년 만에 전격 재결합해 전 세계 팬들과 다시 만났으며, 한국에선 2025년 10월 21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거대한 스케일의 내한 공연을...
‘호프’ 나홍진 감독, 25회 뉴욕 아시아 영화제 액션시네마상 수상!

‘호프’ 나홍진 감독, 25회 뉴욕 아시아 영화제 액션시네마상 수상!

이번 영화제에서 나홍진 감독은 〈유전〉 〈미드소마〉 등을 연출한 아리 에스터 감독과의 만남을 가졌다.
개봉 직후 연일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고 있는 화제작 〈호프〉가 25회 뉴욕 아시아 영화제 센터피스 상영작으로 선정돼 지난 7월 20일 북미 프리미어 상영을 진행했다. 상영 후 진행된 Q&A에는 나홍진 감독이 직접 참여해 작품에 대해 밀도 있는 이야기를 나누며 관객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뉴욕 아시아 영화제는 2002년부터 아시아 영화와 문화를 소개하고자 시작된 북미의 대표적인 아시아 영화제로, 대중적인 블록버스터부터 예술성이 짙은 독립 영화, 장르 영화까지 다채로운 아시아 영화를 선별하여 소개해 왔다.
‘아름다운 초저녁달’ 일본 초특급 순정 로맨스 11월 한국 상륙 확정!

‘아름다운 초저녁달’ 일본 초특급 순정 로맨스 11월 한국 상륙 확정!

모두에게 '왕자님'이라 불리던 소년, 소녀가 서로를 통해 처음으로 진짜 사랑을 알게 되는 이야기.
이번에 공개된 〈아름다운 초저녁달〉 런칭 예고편은 "사랑 같은 거, 나는 모른다"는 코하쿠 의 독백과 "사랑 같은 거, 나에겐 어울리지 않는다"는 요이 의 독백이 교차하며 문을 연다. 단정한 외모와 올곧은 마음으로 모두의 동경을 받지만 정작 공주님 대접은 받아본 적 없는 요이와 완벽한 외모와 능글맞은 행동과는 달리 진짜 사랑을 모르는 코하쿠, 사랑을 밀어내던 두 '왕자님'은 "사랑이 아니다, 그렇게 생각했다"는 반전의 한마디와 함께 서로를 마주하고 "달을 바라보듯 눈을 뗄 수 없었다"는 고백으로 조용히 스며든다.
124만 신드롬 '사랑의 하츄핑 2' 내달 5일 개봉… 이번엔 엄마 구한다

124만 신드롬 '사랑의 하츄핑 2' 내달 5일 개봉… 이번엔 엄마 구한다

바다 배경 새 캐릭터 대거 합류… 백지영·엔시티 위시 등 화려한 OST 라인업
지난해 극장가를 휩쓸며 누적 관객 '124만 명'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운 K-애니메이션의 자존심, '사랑의 하츄핑'이 더욱 거대한 스케일로 귀환한다. SAMG엔터는 로미공주와 하츄핑의 새로운 여정을 담은 영화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이하 '사랑의 하츄핑 2')이 내달 5일 스크린에 걸린다고 21일 공식 발표했다. 모성의 바다로 향한 로미공주, 더 깊어진 세계관의 확장 이번 신작은 대한민국 신드롬의 주역인 TV 시리즈 '캐치. 티니핑'의 독보적 인기 캐릭터 하츄핑을 전면에 내세웠다.
[GV] 이정재·황동혁, 200만 돌파 '호프' 지원사격… 22일 GV 뜬다

[GV] 이정재·황동혁, 200만 돌파 '호프' 지원사격… 22일 GV 뜬다

'오징어 게임' 주역 총출동… 봉준호·장재현 이은 특급 게스트 라인업
전 세계를 강타한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의 주역들이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를 위해 뭉친다. 개봉 5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극장가에 지각변동을 일으킨 '호프'의 흥행 열풍에 압도적인 화력을 더할 전망이다. '오징어 게임' 신화의 주역들, '호프'의 세계관과 조우하다 배급사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정재와 황동혁 감독은 오는 22일 서울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호프' 관객과의 대화 에 배우 정호연과 함께 전격 참석한다.
'J호러' 거장 구로사와 기요시 '뱀의 길', 28년 만에 국내 최초 개봉… 22일 4K로 온다

'J호러' 거장 구로사와 기요시 '뱀의 길', 28년 만에 국내 최초 개봉… 22일 4K로 온다

1998년작 스릴러 4K 리마스터링 버전… 딸 잃은 아버지의 처절한 복수극
'J호러' 거장의 숨겨진 원류, 28년의 침묵 깨고 스크린에 부활하다 일본 스릴러의 거장 '구로사와 기요시' 감독의 걸작 '뱀의 길'(1998)이 28년 만에 국내 최초로 극장가에 상륙한다. 배급사 '디오시네마'는 오는 22일 '뱀의 길'이 4K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정식 개봉한다고 밝혔다. 1998년 일본 현지 개봉 이후 한국 관객과 정식으로 만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낡은 화질을 벗고 선명한 해상도로 복원된 스크린은 '구로사와 기요시' 특유의 서늘한 영상 미학을 극대화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