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진" 검색 결과

"전설은 계속된다"... 드래곤볼 슈퍼, '비루스편' 리메이크 & '모로편' 애니화 확정

25일 '드래곤볼 겐키다마츠리'서 40주년 기념 대형 프로젝트 발표 '슈퍼: 비루스', 2026년 가을 방영... 작화·연출 갈아엎은 '인핸스드 에디션' 팬들 염원하던 '모로편' 드디어 온다... 2027년 '슈퍼: 갤럭틱 패트롤' 방영 예고
전 세계가 기다린 전설의 귀환이다. 드래곤볼 탄생 40주년을 맞아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슈퍼' 시리즈의 초기 작화가 완벽하게 수정되어 돌아오며, 원작 코믹스의 인기 에피소드인 '모로 편'이 드디어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다. 26일 애니메이션 업계에 따르면, 지난 25일 일본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최된 '드래곤볼 겐키다마츠리(Dragon Ball Genkidamatsuri)' 이벤트에서 총괄 프로듀서 이요쿠 아키오는 두 가지 거대한 프로젝트를 공식 발표했다.
'극한직업' 이병헌 감독, 숏드라마 만든다...'애 아빠는 남사친', 2월 4일 레진스낵에서 공개

'극한직업' 이병헌 감독, 숏드라마 만든다...'애 아빠는 남사친', 2월 4일 레진스낵에서 공개

배우 김신비, 최효주 등 출연
이병헌 감독이 숏드라마에 도전한다. 레진엔터테인트먼트가 내달 4일 새로운 세로형 숏드라마 전문 플랫폼 레진스낵 을 공식 런칭하는 가운데, 숏드라마에 참여한 제작진 라인업이 눈길를 끌고 있다. 특히, 레진스낵에서 2월 4일 공개되는 숏드라마 〈애 아빠는 남사친〉은 천만 영화 〈극한직업〉을 비롯해 드라마 〈멜로가 체질〉 등을 연출한 이병헌 감독이 각본과 연출에 참여한 작품이다. 〈애 아빠는 남사친〉은 연애도 결혼도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육아를 함께하게 된 남사친과 여사친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다.
김태우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본격 출격… “진짜 여우 사냥이 시작된다”

김태우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본격 출격… “진짜 여우 사냥이 시작된다”

장도철 역의 김태우, 압도적 긴장감 몰고 등장… 은호 노리는 악의 공조 예고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 배우 김태우가 전격 합류하며 극의 판도를 뒤흔드는 강력한 ‘빌런’의 탄생을 알렸다. 22일 제작진은 3·4회 방송을 앞두고, 정체불명의 박수무당 장도철 의 첫 등장 스틸컷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장도철은 겉보기엔 시시껄렁한 날건달 같지만, 실상은 구미호를 잡기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의뭉스러운 인물이다.

"이번에도 벗었다"... 버트 크라이셔, 넷플릭스 시트콤 '버트에게 자유를(Free Bert)'로 컴백

22일 공개된 6부작 시트콤... 실제 가족 이야기 바탕으로 한 '하이퍼 리얼리즘' 코미디 "엘리트 학교 학부모 된 상의 탈의남"... 딸 위해 싸우는 아버지의 좌충우돌 적응기 실제 아내 제작 참여·싱크로율 100% 캐스팅 화제... "가장 진정성 있는 가족 이야기"
'상의 탈의 ' 코미디의 대명사 버트 크라이셔 가 이번에는 스탠드업 무대가 아닌 시트콤으로 넷플릭스에 돌아왔다. 23일 넷플릭스에 따르면, 버트 크라이셔 주연의 새 시트콤 '버트에게 자유를 '이 지난 22일 전 세계에 공개됐다. 총 6부작으로 구성된 이 시리즈는 버트의 실제 가족 이야기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 ◆ 비버리힐스에 떨어진 '야생남''버트에게 자유를 '은 버트 크라이셔가 자기 자신을 연기하는 모큐멘터리 형식을 띤다.
사라져가는 것들에 대한 찬가... 넷플릭스 '기차의 꿈', 오스카 4개 부문 후보

사라져가는 것들에 대한 찬가... 넷플릭스 '기차의 꿈', 오스카 4개 부문 후보

드니 존슨 원작, 20세기 초 美 서부 배경의 서사시... 작품상·각색상 등 노미네이트 조엘 에저튼, "생애 최고의 연기" 찬사... 펠리시티 존스·윌리엄 H. 메이시 명품 조연 로튼 토마토 95% 호평... 닉 케이브 부른 주제가도 오스카 후보 지명
20세기 초 미국의 광활한 자연과 그 속에서 묵묵히 살아가는 한 남자의 일생을 다룬 넷플릭스 영화 '기차의 꿈 '이 아카데미의 부름을 받았다. 23일 발표된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 후보 명단에서 '기차의 꿈'은 작품상, 각색상, 촬영상, 주제가상 등 주요 4개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 숲과 철도, 그리고 한 남자의 생애클린트 벤틀리 감독이 연출한 이 영화는 드니 존슨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옴니맨보다 더 센 놈이 온다"... '인빈서블' 시즌 4, 리 페이스 '스랙' 역 캐스팅

오는 3월 공개 앞두고 최강 빌런 라인업 공개... '가오갤' 리 페이스, 빌트럼 제국 통치자로 매튜 리스, 지능형 공룡 빌런 '다이노사우루스'로 합류... 도덕적 딜레마 예고 시즌 3 충격 엔딩 딛고 더 어두워진 마크... 제작진 "원작 완결까지 달린다" 시즌 5도 확정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의 성인용 슈퍼히어로 애니메이션 '인빈서블 '이 오는 3월, 역대 가장 강력하고 무자비한 빌런들과 함께 돌아온다. 마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로난으로 유명한 배우 리 페이스가 최강의 적 '스랙'으로 분한다. 23일 데드라인 등 외신에 따르면, 2026년 3월 공개되는 '인빈서블' 시즌 4에 배우 리 페이스 와 매튜 리스 가 주요 악역으로 캐스팅됐다. ◆ 옴니맨을 능가하는 공포, '그랜드 리전트 스랙'리 페이스가 목소리를 연기할 '그랜드 리전트 스랙 '은 원작 코믹스 후반부를 지배하는 최종 보스급 인물이다.
북미 역대 한국영화 흥행 1위 '킹 오브 킹스', 디즈니+에서 볼 수 있다

북미 역대 한국영화 흥행 1위 '킹 오브 킹스', 디즈니+에서 볼 수 있다

21일 디즈니+에서 공개된 〈킹 오브 킹스〉...찰스 디킨스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예수의 일생을 담은 작품
영화 〈킹 오브 킹스〉가 21일 디즈니+에서 공개됐다. 영화 〈킹 오브 킹스〉는 북미에서 역대 한국 영화 흥행 1위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우며 전 세계를 뜨겁게 달궜던 작품으로, 영국의 소설가 ‘찰스 디킨스’가 아들 ‘월터’에게 들려주는 진정한 ‘왕’ 예수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드라마 어드벤처 애니메이션이다. 〈킹 오브 킹스〉는 종교적 배경을 넘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보편적인 메시지로 전 세대의 사랑을 받았다.
소피 터너 주연 범죄 스릴러 'Steal', Prime Video서 전격 공개

소피 터너 주연 범죄 스릴러 'Steal', Prime Video서 전격 공개

21일 프라임 비디오 전 세계 동시 공개... 평범한 직장인이 연금 강도 사건에 휘말리다 '왕좌의 게임' 소피 터너 X '솔트번' 아치 매데크위 주연... 긴장감 넘치는 6부작 스릴러 파이낸셜 타임스 별 4개 호평... "군더더기 없는 재미, 소피 터너 연기가 압권"
'왕좌의 게임'의 히로인 소피 터너 가 검을 내려놓고 정장을 입은 채, 생애 가장 위험한 강도 사건의 한복판에 섰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는 지난 21일 소피 터너 주연의 새 오리지널 시리즈 '스틸 '의 전 에피소드(6부작)를 전 세계에 동시 공개했다. ◆ 수십억 파운드 연금이 털렸다'Steal'은 연금 펀드 투자 회사 'Lochmill Capital'에서 일하는 평범한 직장인 자라 의 이야기를 다룬다. 어느 날 무장 강도단이 사무실을 점거하면서, 자라는 절친한 동료 루크 와 함께 인질이 된다.

"기다림은 끝났다"... '퍼시 잭슨' 시즌 3, 2026년 내 공개 확정 '초고속 컴백'

21일 시즌 2 피날레서 깜짝 영상 공개... 퍼시♥애나베스 설레는 댄스 파티 포착 원작 3권 '티탄의 저주' 기반... 다프네 킨·레비 크리소풀로스 등 뉴페이스 합류 디즈니 "이제 오래 기다리지 않아도 돼"... 현재 밴쿠버서 촬영 중, 내년 3월 크랭크업
디즈니+의 인기 시리즈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들(Percy Jackson and the Olympians)'이 시즌 2의 여운이 가시기도 전에 시즌 3 공개를 확정 지으며 팬들에게 최고의 선물을 안겼다. 22일 디즈니+에 따르면, 지난 21일 공개된 시즌 2 최종회 엔딩 크레딧을 통해 시즌 3의 첫 영상이 깜짝 공개됐다. 제작진은 자막을 통해 "시즌 3는 2026년 공개된다"고 공식 못 박았다. ◆ 퍼시와 애나베스, 핑크빛 기류. 공개된 쿠키 영상은 원작 팬들을 열광케 하기에 충분했다.
노윤서, '무빙 시즌2' 출연설에 “논의 중… 확정된 바 없다” 공식 입장

노윤서, '무빙 시즌2' 출연설에 “논의 중… 확정된 바 없다” 공식 입장

소속사 MAA “제안받은 작품 중 하나”… 염정아 이어 캐스팅 베일 속 궁금증 증폭
배우 노윤서가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의 후속작, 〈무빙 시즌2〉 출연설에 대해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22일 노윤서의 소속사 MAA 측은 “〈무빙 시즌2〉는 제안받은 작품 중 하나인 것은 맞지만, 현재 출연 여부는 논의 단계로 구체적으로 확정된 바는 없다”라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앞서 일부 매체는 노윤서가 〈무빙 시즌2〉 합류를 확정 지었으며, 시즌1에는 등장하지 않았던 새로운 초능력자 캐릭터로 ‘강풀 유니버스’에 입성한다고 보도해 큰 화제를 모았다.